Operant Canine Lessons - NePo into behavior P.O. out of behaviour
NePoPoPat Stuart · 영상 · 1분
훈련사는 부적 강화와 정적 강화라는 두 가지 상반된 접근 방식을 단일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이분법적 사고를 거부한다. 부적 강화는 개의 신뢰성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개의 태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반면 정적 강화는 개의 힘과 활기찬 태도를 끌어내는 데 탁월하나 신뢰성 측면에서 부족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훈련사는 개의 현재 훈련 단계와 개선이 필요한 구체적인 행동을 면밀히 분석하여 두 방식의 장점을 통합적으로 활용한다. 행동 형성 과정 전반에 걸쳐 부적 강화를 적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정적 강화를 통해 강렬하고 역동적인 태도를 동시에 유도한다. 신뢰성과 태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100%의 완성도를 목표로 하는 다각적 접근 방식이 이 훈련 체계의 핵심이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개의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전략을 전환하는 태도가 최상의 훈련 성과를 결정짓는다.
오퍼던트 카나인 레슨 - 행동으로 들어가는 NePo, 행동에서 나오는 P.O.
Operant Canine Lessons - NePo into behavior P.O. out of behavi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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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친구야, 이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라는 생각은 정말 나를 힘들게 하네. 이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명제라는 생각 말이야. 부적 강화가 신뢰성과 집중력을 높여주지만 태도를 저하시킬 잠재력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 정적 강화는 힘과 태도를 가져오지만 신뢰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 그러니 내가 왜 굳이 이 방식 중 하나에만 스스로를 가둬야 할까? 내 앞에 있는 개에게 적절하고, 현재 개가 처한 단계와 내가 개선하고 싶은 부분에 맞춰서 원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되잖아. 결국 내 목표는 당연히 모든 행동에 부적 강화를 적용하고, 모든 행동에서 정적 강화를 이끌어내어 백 퍼센트의 신뢰성과 화려하고 강력한 태도를 만드는 거야. 그게 나에겐 말이 돼. 왜 그보다 덜한 걸 하겠어? 그리고 너를 좀 열받게 하려고 이걸 내 소셜 미디어에 올릴 건데, 페이스북을 포함해서 말이야. 아마 너를 태그할지도 몰라. 태그할지도 몰라. 너를 태그할지도 몰라.
yeah but dude you're killing me with the idea that this is a one or the other proposition I know negative reinforcement brings reliability and concentration and has the potential for diminished attitude positive reinforcement brings power and attitude but has the potential fallout of reduced reliability so why on earth would I limit myself to just one form of this when I want to use the one that's appropriate for the dog that's in front of me and at the stage that he's at and what I want to improve and then ultimately of course my goal is to be able to use negative reinforcement into every behavior and positive reinforcement out of every behavior thus creating a hundred percent reliability and a flashy and powerful attitude [ __ ] make sense to me why would I do anything less and just to piss you off from using this on my social media including on Facebook I might even ta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