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Episode Fifty-One: Jim Bradley]]>
Ivan Balabanov<![CDATA[Training Without Conflict® | Dog Training Podcast]]> · 팟캐스트 · 2시간 57분
유기견 구조와 임시 보호는 말리노이즈와 같은 특정 견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작된다. 보호소 환경에서 개들은 예민한 기질과 높은 에너지 수준으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이는 종종 행동 문제와 안락사로 이어진다. 유기견을 돕는 핸들러는 개들의 실제 성향을 파악하고 영상을 통해 잠재적 입양자에게 홍보하여 안락사 위기에 처한 개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개별 견종의 특성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임시 보호를 수행하면 구조 단체와 보호소가 다루기 어려운 문제견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 자원봉사자는 개를 보호소 켄넬 밖으로 끌어내어 인간과의 교감을 유도하고, 이 과정에서 개가 보여주는 감정의 폭을 확인하며 정서적 유대를 형성한다. 보호소의 제한된 환경에서 개들을 데리고 산책하거나 놀아주는 행위는 그들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낙이 된다. 훈련사는 개별 개체에게 집중하고 솔직한 평가를 공유함으로써 구조 단체가 적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구조계 내의 포스 프리(force-free) 이데올로기와 도구에 대한 갈등은 존재하지만, 개를 구하는 일 자체에 시간을 내어 헌신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엄청난 공헌이 된다. 개 한 마리에게 변화를 주는 일은 훈련사나 자원봉사자에게도 큰 트라우마와 번아웃을 줄 수 있지만, 솔직하고 현실적인 접근과 전문적인 훈련 도구 활용을 통해 안락사 명단에서 생명을 구하는 결과가 가능하다.
에피소드 51: Jim Bradley
<![CDATA[Episode Fifty-One: Jim Bra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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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Training Without Conflict 팟캐스트 제51회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께 이 팟캐스트를 구독하고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좋아하지 않는데 제가 이 팟캐스트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좋아하신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매우 흥미로운 손님을 모셨습니다. 제가 또 다른 개, 아주 아주 특별한 또 한 마리의 개를 데려오게 만든 장본인이죠. 그 개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게 될 겁니다. 100% 확신합니다. 짐 브래들리(Jim Bradley) 씨, Training Without Conflict 팟캐스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반. 늘 그렇듯 팟캐스트를 시작하며, 청취자분들을 위해 본인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개를 통해 연결되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왜냐하면 사실 저도 당신의 이야기를 잘 모르거든요. 좋습니다. 제 이야기는, 7년 전쯤 개들의 세계에 비교적 새로 발을 들였다는 겁니다. 저는 전형적으로 형편없는 개 주인이었습니다. 저를 감당하기 힘들게 만드는 래브라도 믹스견을 키우고 있었죠. 어쩌다 보니 보더 콜리와 휘핏 믹스견을 한 마리 더 키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개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전형적인 나쁜 개 주인이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며 유기견 보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저는 그 입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개 주인이 아니라는 게 어떤 기분인지 조금은 기억하고 있죠. 그래서 개 훈련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유튜브를 찾아보며 '개에게 앉아를 가르치는 법' 같은 것들을 공부했죠. 그런데 제가 유튜브에서 본 사람들은 모두 말리노이즈를 키우고 있더라고요. 그 당시만 해도 저는 말리노이즈라는 견종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7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와, 이거 흥미롭네라고 생각했어요. 이 개는 대체 뭘까? 당시 저는 이미 키우던 두 마리의 개도 감당하기 힘들었어요. 그건 그렇다 치고, 저는 유튜브나 뭐 그런 것들을 통해 훈련에 대해 꽤 많이 배웠었죠. 네. 네.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조금씩요. 네.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네. 그래서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제가 키우던 두 마리의 개를 훈련시켰어요. 제 입장에서는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죠. 지금 돌아보면, 음, 부끄러워요. 제가 했던 행동들과 방식의 많은 부분이요. 하지만 그때는 제가 개 훈련을 조금은 할 줄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말리누아 한 마리를 데려와야겠다고 마음먹었죠. 그래서 미국 벨지안 말리누아 구조 단체를 찾아갔어요. 뒤돌아보면 그들은 자신들의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개를 보냈던 것 같아요. 결국 저는 개를 입양할 수 없었어요. 계속 입양 신청을 넣었거든요. 하지만 개를 받지 못했어요. 보호소에도 가봤어요. 거기에 개가 한 마리 있더라고요. 저 개를 데려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들은 그 개를 다른 사람에게 보냈어요. 그 과정 전반에 대해 조금 좌절감을 느꼈죠.
Hello everybody, this is Training Without Conflict podcast number 51. Before we get going, I really want to make you think about subscribing, liking and sharing the podcast. Otherwise there is no point of doing it if you don't like it. If you like it, then subscribe and like. Having said that, today we have a very interesting guest. Somebody that is responsible to me taking on another dog, another very, very special dog, which we're going to end up talking about. I'm 100% positive. Jim Bradley, welcome to Training Without Conflict podcast. Thank you, Ivan. Just give me, to tell people a little bit about yourself, as usual, how we start the podcast. I know dogs is how we connect it. But what is your story? Because I actually don't think I know the story. All right. The story is, I am relatively new into the dog world going back maybe seven years ago or so. I was the typical terrible dog owner. I had a lab mix dog that was overwhelming me. Somehow I ended up with another one, a Border Collie Whippet mix. And I was absolutely clueless as to what to do with these dogs. They were, I was the quintessential bad dog owner. When I talk about that as we sort of move forward and what's happening in the rescue world, I'm not too far removed from it. So I kind of remember what it's like to be, you know, not the best dog owner. So I began researching how to train dogs. And I, I did it the way most people, you know, looking through YouTube and, you know, how to teach a dog to sit down. And everybody that I saw on YouTube had a Malinois. Now, I'd never heard of a Malinois before at that time. So again, we're going back seven years ago. And I thought, wow, that's interesting. What is this dog? Now, I couldn't handle the two dogs I had. Now, for what it's worth, I did learn a good amount about training through YouTube and through, you know. Yeah. Yeah. A little bit of social media. Yeah. The same. Yeah. So. So I got. So anyway, I trained the two dogs I had. As far as I was concerned, I had done okay. Looking back now, I'm, I'm embarrassed. A lot of what I did, how I did it. But I thought I knew how to train a dog a little bit. And I said, I'm going to get one of these Malinois. So I went out to the 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 And I looked back and I, you know, they went to their, their, their friends, whatever. And I couldn't get a dog. I kept putting in for a dog. Didn't get the dog. I would go to a shelter. I'd say, there's a dog here. Let me get this dog. And they would let the dog and it would go to somebody else. I was a little frustrated at the whol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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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이켜보면, 현재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100% 이해가 가지만요, 그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결심했죠. 좋아, 구조 단체를 통하지 말고 내가 직접 말리누아를 찾아보자. 그래서 '펫 하버(Pet Harbor)'라는 곳에 접속했어요. 펫 하버나 뭐 그런 비슷한 이름의 펫하버닷컴(PetHarbor.com) 같은 사이트였는데, 거기서 전국의 보호소나 구조 단체에 있는 특정 견종을 검색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말리누아 목록을 검색했더니 제가 사는 곳에서 두 시간 거리 내에 한 마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가서 개를 봤는데, 첫눈에 반해서 그 개를 데려왔죠. 그때 전 말리누아를 한 마리 데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생각했죠. 사실 말리누아와는 전혀 딴판이었지만, 아주 완벽했어요. 그 개는 완벽 그 자체였죠. 세상에서 제일 키우기 쉬운 개였어요. 그래서 저는 말리누아를 키우고 있었던 셈이죠. 전 개 훈련을 할 줄 알았고 제가 말리누아 전문가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얼마나 착각이었는지는 나중에 알게 됐죠. 운 좋게도 쇼 라인의 개였던 것 같아요. 완벽했죠. 지금도 바로 여기 앉아 있어요. 정말 완벽한 쇼 라인이었어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키우기 쉬운 말리누아였죠. 어쨌든 그 일을 계기로 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어요. 전 제가 말리누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죠. 알잖아요, 한 마리 키워봤으니까요. 아무튼 보호소에 또 한 마리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미 보호소에서 개를 데려오려고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죠. 이 개들 중 한 마리를 입양하겠다고 마음먹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리스트에 제 이름을 올려뒀어요. 그런데 마이애미-데이드 보호소에 한 마리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그 개를 데리러 내려갔죠. 이미 입양된 상태였어요. 음, 사실 그 개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랬던 거예요. 저도 그 개와 똑같은 아이를 키우고 있었거든요. 모래색인지 뭔지 그런 색깔이었죠. 정말 똑같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말했죠, 제가 그 개를 데려와서 도와주고 좋은 집을 찾아주겠다고요. 그때 당시 말리누아 더치 셰퍼드 구조 단체인 매드 레스큐(Mad Rescue)에 연락했던 것 같아요. 그들이 막 활동을 시작하던 때였죠. 당시 ABMR에서 분리되어 나와 새로 구조 활동을 시작하던 팀이었어요. MBRR이 뭐죠? ABMR은 미국 벨지안 말리누아 구조 협회(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예요. 아메리칸 벨지안 말리노이즈 구조대입니다. 실례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ABMR이죠. 아마 가장 큰 말리노이즈 구조 단체일 겁니다. 그리고 이제 그 뒤를 이어 말리노이즈 및 더치 셰퍼드 구조대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들 중 다수는 ABMR에서 파생된 곳들입니다. 만약 훈련계에 갈등이나 드라마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구조계로 들어와 보십시오. 글쎄요, 저는 개를 대하는 방식에 대한 유행 같은 것이 많은 드라마를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이 의견 충돌을 빚게 만드는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어쨌든 간에요. 어쨌든. 우리가 실제로 그 문제들에 대해 다루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매우 흥미로운 주제들이니까요. 저도 꽤 잘 알고 있지만, 흥미로운 대화가 될 겁니다. 사람들은 이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물론이죠, 우리는 그에 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계속하세요. 계속하시죠. 어쨌든 간에.
Now, in hindsight, knowing what I know now, I a hundred percent understand what was going on, but I didn't understand. Because I decided, okay, instead of going through a rescue, let me go find my own Malinois. So I pulled up something called Pet Harbor. It was like Pet Harbor or something, Pet Harbor.com, where you can search a breed at any shelter or rescue and pull it up. So I pulled up a list of Malinois and there was one within a couple of hours of me. And I went and I got, I saw the dog, fell in love with it, got that dog. Here I had a Malinois. I thought. It wasn't, it wasn't anything like a Malinois, but I was perfect. The dog was perfect. The easiest dog you could ever have. So I had a Malinois. I could train a dog and I was an expert in Malinois. And I would later learn how much I wasn't. I just happened to have some sort of a show line. Perfect. And she's sitting right here right now. I just like the perfect show line. Easiest Malinois you could ever have. And anyway, so that sort of got me involved in the world. And I thought I knew Malinois. You know, I had one. Anyway, another one shows up at a shelter that. So now I'd already been researching, finding one of the shelter. You know, I'm getting one of these dogs. So I'm on every list. And anyway, one shows up at Miami-Dade. So I go down to get the dog. The dog was adopted. Well, really, because I felt sorry for the dog. And I had one just like her. This sandy color or whatever it is. Looked just like her. So I went and I said, I'm going to get that dog and help that dog and help it find a home. And then I contacted, I think, Mad Rescue at the Malinois Dutch Shepherd Rescue at the time. And they were just starting. They were, some of them spun off from ABMR and started this rescue, which was new at the time. What is the MBRR? ABMR is the 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 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 Excuse me. All right. So that's ABMR. That's probably the largest Malinois Rescue. And now I say behind it, you have the Malinois and Dutch Shepherd Rescue. Again, a lot of these are offshoots of ABMR. If you think there's conflict, if you think there's drama in the training world, enter the rescue world. You know, I think there's something about the fashion for dogs that brings out a lot of drama and people disagree with. You know, whatever. Anyway. I'm sure we actually will get to those things because they're very interesting. And they're, I mean, I'm quite familiar, but it will be an interesting conversation. And people need to know what's going on in this world. For sure, we need to talk about it. But go on. Go on. But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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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제가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특정 개를 임시 보호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개는 진짜 말리노이즈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개 때문에 곧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됐죠. 하지만 어떻게든 해내야 하고 방법을 찾아봐야 하죠. 그리고 이런 많은 구조 단체들은 당신을 도와주고 안내해 줄 수 있는 많은 자원과 사람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시작 단계였을 때, 저는 팜비치, 브로워드 카운티, 마이애미-데이드가 있는 이곳 사우스 플로리다에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큰 보호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개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단체와 일을 시작할 때, 그들은 개들을 평가하러 갈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 가서 개를 평가하곤 했습니다. 문제는 임시 보호할 사람들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개들을 만나러 가곤 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저희는 지금 임시 보호 가능한 곳이 없어요'라고 말하곤 했죠. 그래서 제가 '음, 방금 제가 이 개와 20분을 보냈는데요'라고 말했어요. 이 개를 찍은 영상도 많이 가지고 있고요. 그렇잖아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이런 개들과 유대감이 생기거든요. 그곳에 개들을 두고 나오려니 '이제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판단만 믿을 수는 없었죠. 그래서 그 당시에 개의 영상을 많이 찍어두었는지 확인했어요. 항상 개들 영상을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그들이 개를 데려가지 못할 때면 '알겠어요, 이 영상을 올려볼게요'라고 했죠. 그리고 약간 유치한 음악을 깔곤 했어요. 그런 다음 영상을 올렸죠. 그러면 영상이 계속 공유되고 또 공유되곤 했어요. 그러다 누군가가 그 개를 입양하는 거죠. 오, 흥미롭네요. 저는 또 다른 개를 평가하러 가곤 했죠. 어쩌면 그들은 그 개를 데려갈 수 없었을지도 몰라요. 임시 보호처를 찾지 못했던 거죠. 임시 보호자가 취소하기도 했고요. 그럼 저는 그 영상을 올렸어요. 그러면 누군가가 그 개를 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은 개를 입양하러 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음, 이거 흥미롭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좋아, 이 견종에 관심 있는 팔로워들을 모아보자'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죠. 독특한 견종이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개든 이 견종에 대해 알아야 해요. 입양하기 전에 이 견종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하죠. 그래서 제 생각은 '좋아, 난 구조 단체가 아니야'였어요. 구조 단체가 하는 일을 다 할 수는 없죠. 구조 단체는 입양 희망자들을 평가할 거예요. 가정 방문도 하겠죠. 그런 건 제가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보호소보다는 더 잘할 수 있어요. 보호소에서는 이렇게 하죠, '개 입양하고 싶으신가요?'라고요. 네, 좋습니다. 자, 여기 있습니다. 50달러면 데려갈 수 있죠.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 견종에 관심 있는 팔로워들을 찾는 거예요. 적어도 벨지안 말리노이즈라는 이름은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요. 그게 시작이죠. 그리고 오늘날 보호소에 걸어 들어와서 작은 저먼 셰퍼드처럼 생긴 이 개를 보고 그냥 데려가는 사람들보다는 나을 거예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사람들이 보호소에 간다는 거니까요. 이런 개들을 입양하죠. 그저 귀여운 셰퍼드, 좀 작은 셰퍼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So that's sort of my beginning. So I began fostering that particular dog. And it turns out that dog was an actual Malinois. So I was quickly over my head with that dog. But you make it work and you try and figure it out. And a lot of these rescues have a lot of resources and people you can talk to to help you and walk you through it. As they were new, and I was down here in South Florida where we have Palm Beach, Broward County, Miami-Dade. We have some big shelters. And there are a lot of dogs here. So when you start out with a new organization, they need people to go down and evaluate dogs. So I would go down and evaluate a dog. And the problem is you don't have enough fosters. So I would go meet these dogs. And they would, well, you know, we don't have a foster available. And I said, well, I just spent 20 minutes with this dog. I've got all this videotape with this dog. You know. And you make a connection with these dogs when you go into the shelters. And to leave them there, I thought, well, what am I going to do? Now, I didn't trust my own opinion. So I made sure I took a lot of video at that time of the dogs. Always had video of these dogs. So when they couldn't take a dog, I said, okay, let me post this video. And I would put some corny music to it. And then I'd post the video. And then it would get shared and shared and shared. And somebody would adopt the dog. Oh, that's interesting. I'd go evaluate another dog. Maybe they couldn't take it. They couldn't find a foster. A foster dropped out. I'd post that video. And the dog would, someone would see it. And they'd go adopt the dog. So I thought, well, this is interesting. So I began to think, all right, let me try and develop followers who are interested in this breed. Because it's a unique breed. And people should know what this breed of any dog. They should know this breed before they go get one. So my thought was, all right, I'm not a rescue. I can't do what a rescue does. A rescue is going to evaluate the adopters. They're going to do home visits. They're going to, I can't do that. But I can do better than what shelters do. And what a shelter does is, you want a dog? Okay, great. Here you go. $50, walk out. But what I could do is I could find followers who are interested in the breed. At least they could say Belgian Malinois. And that's a start. And it's better than what's walking into the shelters today and walks in, sees this dog, looks like a little German shepherd and gets the dog. Because one of the biggest problems is people go to a shelter. They adopt one of these dogs. They think they just have a cute shepherd, a smaller 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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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들의 반환율은 아마 50% 정도 될 겁니다. 마이애미데이드 지역은 특히 이런 개들의 반환율이 심각해요. 그래서 보호소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해주고 싶었어요. 매드 레스큐(Mad Rescue)나 미국 벨지안 말리노이즈 구조대(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 또는 다른 많은 구조 단체만큼 잘할 수는 없었겠지만요. 하지만 그곳들조차 이미 넘쳐나고 있었죠. 그래서 저는 스스로를 보호소와 구조 단체 사이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저 개들을 돕고 홍보하려고 노력하는 정도였죠. 보호소를 다니면서 또 하나 놀랐던 점은 제가 보는 개들이 얼마나 대단한지였어요. 보호소에 처음 가기 시작할 때만 해도 저도 이 개들이 망가졌거나 어딘가 문제가 있을 거라는 똑같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보호소에 가보게 된 거죠. 한 번에 세 마리씩, 하루에 세 마리를 볼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내려가서 개를 놀이 공간으로 데려와 영상을 찍고 같이 놀아주는 거예요. 거기에 제가 있었죠. 그 당시 저는 말리노이즈에 대해 비교적 잘 모를 때였는데, 말리노이즈가 얼마나 다루기 힘든지에 대해 익히 들어왔던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보호소의 개들을 켄넬에서 데리고 나와 같이 놀고 있었던 겁니다. 제 말은, 여기 있는 개들을 아무도 안 보는 거냐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제가 시작해야 할 또 다른 이유였죠. 사람들에게 이 개들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웹사이트에 올라온 사진만 봐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거든요. 아무것도요. 정말로요. 저는 매번 가서 확인하곤 했어요. 브로워드나 팜비치 보호소에 있는 개 사진을 보게 되면, 저는 즉시 그 개가 어떤 개일지 나름대로 짐작하곤 했죠. 그런데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어요. 직접 가서 개들을 만나고 같이 놀기 시작하면 달랐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즐거운 일 중 하나가 보호소에 가서, 이 개들을 한 마리씩 데리고 나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개들은 거의 24시간 내내 켄넬 안에만 갇혀 있거든요. 이런 대형 보호소들에서는 개들이 밖으로 나갈 기회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개를 데리고 나가서 함께 놀 기회를 갖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는 영상을 올리고, 음악을 넣고, 어쩌면 개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들려주기 시작했어요. 아, 이 개는 어디서 왔을까? 이 개의 사연은 뭘까? 가자, 침대로 가자, 뭐든 간에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죠. 그러자 사람들이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그때는, 그러니까 몇 년 전 초기에는 지금만큼 상황이 나쁘진 않았어요. 그래서 영상을 올리면 조회수가 500회 정도밖에 안 돼도 개가 입양되곤 했죠. 오늘날에는 훨씬 더 어려워졌습니다. 입양 속도가 느려졌거든요. 그리고 5년 전보다 지금 말리누아들이 훨씬 더 많아졌다고 생각해요. 네, 정말 많아요.
And the return rate on these dogs is probably about 50%. And when you're down in Miami-Dade, you know, it's particularly bad for the return rates of these dogs. So I really wanted to do a little bit better than the shelters were doing. That could never do as good as Mad Rescue or the American Belgian Malinois Rescue or a lot of these rescues. But they were over, but they're even then overflowing. So I was always, I viewed myself as sort of in the middle somewhere between the shelter and the rescues, just trying to help the dog, trying to get publicity. And the other thing that happened as I went to the shelters is I was shocked at how amazing the dogs I was seeing was. I had the same expectation as I began to go to the shelters that these dogs are broken, that there's something wrong with them. And then I would go to a shelter. And you might see three at a time, three in a day. And so you go down, you take the dog into the play area, you videotape the dog, and you play with it. And here I was. Like, I'm relatively new to Malinois at that time, and I'd heard all about Malinois and how difficult they were. And I was taking these dogs out of their kennel with the help of the staff there and playing with them. I'm saying, does nobody see the dogs that are here? And that was another thing that's a reason to start to, I have to show people these dogs. Because if you look at just the pictures that they show on a website, they tell you nothing. Zero. Zero. I would go and I would look at it every time. I would see a picture of a dog that's in the shelter in Broward or Palm Beach. And I would immediately form some idea of what this dog is going to be. And it was never right. And I would go and I would meet these dogs and I would start playing with them. And that was, to this day, it's one of the most fun things I like to do, is to go to a shelter, take one of these dogs, because these dogs have been sitting in the kennel nearly 24-7. They don't get out that much in any of these major shelters. So you get a chance to take the dog out to play with it. And then I started, again, putting these videos out, putting the music, maybe starting to tell their stories a little bit. Oh, where did this dog come from? What's his story? Go, bed, whatever it is, tell the story. And then people started sharing them. And then sometimes, you know, early years ago, it wasn't as bad. So I could put a video and maybe it would get 500 views, but a dog would get adopted. Today, it's much harder. Adoptions have slowed. And I think there's a lot more Malinois today than there were five years ago. Yeah, there is a lot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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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가 없죠.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게, 예전에 일할 때, 그러니까 90년대 후반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할 때 말이죠, SPCA 보호소에 있었죠. 제 말은, 사람들이 그 견종이 뭔지 전혀 몰랐다는 거예요. 그 견종은 아예 없었어요, 여기 없었단 말이죠. 그저 전국에 흩어져 있는 개별적인 개들뿐이었어요. 그냥, 누군가 제 개가 무슨 종이냐고 물었을 때 가장 쉬운 대답은 이거였죠. 그냥 믹스견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뜨는 거였어요. 왜냐하면 품종 이름을 말하는 순간 대화에 갇혀버리니까요.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어요. 더 이상 그렇지 않아요. 물론 가끔 견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제는 그런 경우가 아니에요. 그 당시에는, 아시다시피, 어떤 종류든 불리 랩 믹스견들이, 보호소에 있는 전체 개들의 70%를 차지하는 일반적인 견종이었죠. 요즘은 안타깝게도 말리누아가 보호소에 버려지는 가장 흔한 견종으로 경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불리들과 비교되고 있죠. 말리누아는 이런 환경에서 다루기가 매우 어려워요. 그저, 어떤 개에게도 보호소 환경이 좋은 곳은 아니지만, 말리누아는 좀 더 예민하고 기질이 까다로운 편이라, 그 폐쇄공포증 같은 환경이 그들을 미치게 만드는 거죠. 그래서 그들의 상태는 정말... 그리고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 그들의 욕구는, 보호소에서 혼자 지내게 되니까요. 그저 끈처럼 묶여 있을 뿐이죠. 그들이 가진 애착이, 제 생각엔, 옐로우 견종의 특성인데, 그것 또한 그들을 미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에요. 에너지 수준도 그들을 미치게 하죠. 보호소 환경에 있으면서,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으면, 그들은 그것을 삶의 질 문제로 간주하고, 음, 그래, 녀석은 잘 지내고 있네, 라고 말하는 거죠. 이 개는 보호소 환경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 개들을 안락사 명단에 오르게 하죠,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그들의 방어적인 특성 때문에, 견사 안에서 짖을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되고, 그게 결국 문제가 되죠, 그렇죠? 그것이 바로 개들이 안락사당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제 말은, 지금 우리는 공간이 부족해서, 곳곳에서 공간 부족으로 개들이 안락사당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잘 적응하지 못하는 개들을 데려올 것이고, 터커 같은 개들이나, 입양되지 않을 것 같은 개들을 데려오는 거죠. 말리노이즈나 뭐든지 말입니다, 엄마, 이리 와 봐. 이웃집 개가 나왔네요. 어쨌든, 결국 그렇게 될 겁니다, 이런 개들의 안락사율이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게 특별한 품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출연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왜냐하면 청취자분들 중 많은 분들이, 훈련사분들이나 진지하게 임하시는 분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안다면, 임시 보호를 하거나 무언가를 할 기회 말입니다.
There is no question. There is a lot of them. And then I, you know, when I used to work early, well, late 90s in a, at San Francisco, in a shelter at the SPCA. And, I mean, people didn't have a clue what that breed is. They were just not, they were not here. They were just individual dogs across the country. They just, I remember me just the easiest way when somebody asked me what kind of dog my dog is, to say that it's a mixed breed so I can walk away. Because the moment you say the name or just like you get stuck in a conversation, now this has changed. This is no longer the case. I mean, occasionally, somebody wouldn't know the breed, but that's not the case anymore. It was, at the time, you know, any type of bully lab mixes, that was the traditional dog that you would see 70% of the population in any shelter. Now it seems like Malinois, unfortunately, are competing for the most popular dog that gets thrown in a shelter. And they are comparing to the bullies. Malinois are very difficult in this type of environment. They just cannot, not that it's a good environment for any dog, but Malinois are a little more edgy, a little more temperamental, and that, just that claustrophobia drives them nuts in there. So the presentation is so... And I think their desire to be with a person is, so they're alone in the shelter. They're just straps. That attachment they have, I think, of yellow breeds, is another thing that makes them crazy. The energy level, that makes them crazy. And when you're in a shelter environment, and you are spinning, they consider that a quality of life issue, and they say, okay, well, he's not, he's thriving. This dog is not thriving in the shelter environment. And that puts them on the list to be euthanized, because they're just not doing well. Or they, or their defensive characteristics, they're going to end up being a higher tendency to bark through the, through the, through the kennel, right? That's something that, that gets dogs euthanized. I mean, right now we're in a situation where space is, where dogs are being euthanized for space all over the place. So we're going to take the dogs that aren't thriving, and the tucker dogs, and the dogs that are not going to be adopted. You know, a mallin walking dog or any, hey mommy, come here. It's, my neighbor's dog is out. Anyway, you're going to end up, rate of euthanasia for these dogs. So I think it's a special breed. And I love the fact that I'm on here, because I think that many of your listeners, your trainers, your serious people, they have an opportunity, if they know what's happening, to foster, to do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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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에요, 이런 분들이 꼭 유기견 구조 단체를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서 임시 보호라도 하세요. 아니면 임시 보호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보호소에 가셔서, PetHarbor.com에 접속해 보거나 그런 검색 엔진 사이트 아무거나 이용해 보세요. 가서 개들과 놀아주세요. 그냥 그렇게 해보세요. 가서 개와 놀아주면, 보호소에서 무엇을 보게 될지 아주 놀라실 겁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게 바로 그런 일에 빠져들게 되는 방식이죠 구조나 보호소 같은 일 말이에요 때로는 말이죠, 때로는 정말 가슴 아픈 일이죠. 맞아요. 미화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거기에 발이 묶여서, 가서, 개를 데리고 산책을 시키고, 그러고 나서 일을 하러 가면, 나흘이 지나버리죠.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내가 가서 꺼내주지 않으면 이 개는 밖으로 나가지 못할 거라는 걸요. 그러면 이제 굴레가 시작되는 거죠. 그 일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 거고요, 그게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어요. 결국, 저는 정말 자원봉사자분들께 마음이 많이 가요, 그분들은 항상 정말 대단하고 멋진 분들이니까요, 뭐가 어떻든 간에, 있잖아요, 그들이 프롱 칼라를 쓰길 원하든, 아니면 프롱 칼라를 완전히 반대하든, 그게 무엇이든, 지금 당장은 전혀 상관없는 문제죠. 단지 누군가가 자신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어 개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개들은 밖으로 나가는 걸 정말 간절히 원하니까요. 그건 마치 그들에게 유일한 낙, 그들이 볼 수 있는 유일한 좋은 일이거든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로서, 정말로, 처음으로 개를 데리고 나가는 순간, 여러분은 즉시 깨닫게 될 거예요. 자신이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를요, 그곳에 갇혀 있는 모든 개의 삶에 대해서 말이죠. 그러면 결국 푹 빠지게 되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서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힘든 부분은 강아지가 안락사될 때입니다. 보통, 일부 자원봉사자들은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뒷문을 통한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하죠.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누군가가 안락사되어야 하기 전까지 구할 수 있는 개체 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뚜렷한 이유 없이, 그저, 정말 공간이 없다는 이유만으로요. 그리고 그 강아지가 여기, 10개월 넘게 머물렀거나 보호소의 규정이 무엇이든 간에 말이죠.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있잖아요, 저도 어떤 면에서는 여기에 갇혀 있어요. 있잖아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수도 없이 많아요. 페이스북을 탈퇴하고, 그리고, 그리고, 그니까,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서, 카이트 서핑도 하러 가고 그런 일들을 하고 싶죠. 있잖아요, 가끔 여기저기서 강아지 몇 마리랑 놀아주면서요. 하지만 어떤 면에서, 저는 여기에 갇혀 있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팔로워들을 위해 만든 이것이, 그것이, 그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마치, 있잖아요, 저는 확신해요. 제가 보호소에 가서 강아지를 만나 그 강아지와 놀아주고, 영상을 찍으면, 집에 가서, 두어 시간 정도 그 영상에 투자해서, 올리세요. 맞아요. 만약 그 개가 어떤 상태인지 솔직하게 평가한다면, 그 개가 보호소에서 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거의 80% 정도 그럴 확률이 높아요. 제 목표는 개를
You know, you don't have to go, these people don't have to go start a rescue. Go foster a dog. Or don't even foster a dog. Go to a shelter, pull up on PetHarbor.com or one of these, any of these search engines. Go play with a dog. Just do that. You go play with a dog. You'd be very surprised at what you see, I think, in the shelter. That's kind of how you get sucked into that rescue, shelter type of work that sometimes, sometimes it's very heartbreaking. Yes. There is no sugar coating. And when you get stuck there, and you go, and you take a dog out, and then you go to work, and then four days have passed, and you're like, I know that dog is not going out unless I go and take it out. And now the wheel starts spinning, and you're getting sucked into that, which is good and bad. And eventually, like I really feel for the volunteer people, because they're just always really amazing, amazing people, regardless of, you know, if they want to have a prone collar, or they're totally against a prone collar, whatever, that's totally irrelevant for the moment. But just the fact that anyone can give a little bit of their time to go and take those dogs out on a walk, which they are just starving to get out. Like it's like the only good thing that they can ever see. And as a volunteer, you totally, like within the first time you take a dog out, you immediately realize how much you're contributing to the life of any dog that is stuck in there. And then you're getting hooked. And it's very hard to get off of this. And the hardest part for them is when a dog gets put down. And typically, some of the volunteers try to find some backdoor opportunities to save a dog. But again, you can save so many until somebody would have to be euthanized. For no apparent reason, besides just, we really don't have any room. And he's or she's been here for more than 10 months or whatever their protocol is. And it's heartbreaking. You know, I'm stuck in this in a way. You know, I think there are plenty of times I'd like to not do this, get off Facebook and, and, you know, go back to my normal life, go kite surfing and doing the stuff. You know, maybe we play with a couple dogs here and there. But so in a way, I am trapped in, in this because whatever this thing that I've created for followers, it, it, it helps the, it's like, I know, I am highly confident if I go into a shelter and meet a dog and play with that dog, takes video, go home, spend a couple of hours on that video, host it. Right. If like an honest assessment of what that dog is, there's a very good chance that dog is going to get out of the shelter. Like, like I would say close to 80% of the, of the time. And my goal is to get th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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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데리고 나오는 건데, 그건 제 팔로워나 제가 함께 일하는 구조 단체를 통해서 보호소에 그냥 들어오는 누군가보다 더 나을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는 입양하려는 사람이 적어도 그 개가 어떤 견종인지 알면 더 좋은 가정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기, 가끔씩, 보호소에서 전화가 와요, 보호소에서, 자원봉사자나 직원한테요. 이 개에 대해서 뭘 좀 해줄 수 있나요? 아니면 저 개는요? 이제 저는, 이제 좀 지름길을 택해요. 말하자면, 좋아요, 개 영상을 보내주세요. 개랑 같이 놀아주는 걸 보여주세요.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주고요, 장난감도 좀 던져주세요. 그러니까, 아시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들 말이에요. 그렇죠. 그걸 위해서는, 있잖아요, 그러니까, 말리노이즈라면, 개와 터그 놀이를 하세요. 저는 많이 보고 싶어요. 저에게, 있잖아요, 15, 20초짜리 영상들을, 많이, 정말 많이 주세요. 그리고 나서 무언가를 합쳐서 음악을 넣고, 그런 식으로 개를 볼 수 있고, 개의 반응을 보고, 눈을 보고, 눈을 보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이제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생긴 겁니다, 임시 보호자처럼요, 알겠죠? 어쩌면 그들은 현재 임시 보호자가 아닐 수도 있죠, 빅 사이프러스, 저먼 셰퍼드 구조대나 매드 구조대 소속이 아닐 수도 있어요. 어쩌면 그들은 활동하지 않는 임시 보호자일 수도 있죠. 하지만 제가 만약 그 영상들을 올리고 사람들이 직접 자기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이 개가, 어떻게 교감하는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요, 그러면 구조대는 상황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죠. 그래, 좋아, 저 개를 알겠어. 알겠어, 그래. 그리고 그들은 그 영상을 다른 누군가에게, 그러니까, 이봐요, 당신은 현재 활동 안 하는 임시 보호자잖아요. 한번 봐요 이 영상에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개를 데려가시겠어요? 그리고 개를 데려가려는 사람은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네, 알겠어요. 그래서 그건 제가 또 하나 하려고 노력하는 일인데, 모든 구조 단체들과 협력해서 그들이 개를 평가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개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주는 거죠. 개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개에 관해 제가 말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이요. 네. 어떤 이야기든 좋은 이야기죠. 아까 우리가 알게 된 계기요, 앞서 나갈 생각은 없었지만, 제가 그 개의 영상을 당신에게 보낸 건 당신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였어요. 그래야 제가 다시 구조 단체들에게 돌아가서 말할 수 있으니까요. 좋아요, 이 사람이 이 개에 대해 이렇게 말하네요. 이런 이유로 이런 상태이고, 여기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중인지요. 전혀 예상 못 했어요, 일단, 당신이 답장을 줄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그렇게까지 답장을 주실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그건 꽤, 네, 당신이 나를 유인했다고 말했죠. 그리고 저는 찾고 있었어요 전 괜찮아요 제 결정에 대해서는 항상요. 저는 절대, 네, 네, 하지만, 그래서, 제 생각엔 그게, 그러니까, 좋아요, 돌아가서 한 걸음, 물러나서 생각해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당신이 이야기했잖아요, 여기에 빠져드는 것에 대해서, 구조하는 것 같은 일들에요. 저는, 저는, 저는 아주 확실해요. 저는 모든 개를 사랑하지만, 저는 결정을 내렸어요 이 견종 하나에만 집중하기로요, 이 견종의 전문가가 되어서, 그것에만 집중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보호소에 가서, 눈가리개를 하고, K3나 그 개가 있는 곳 어디든 가서, 그쪽으로 가서, 그 개 한 마리에게만 집중하는 데 익숙해졌어요. 모두를 다 구할 필요는 없어요. 아, 아, 특정한, 전문가, 그 견종에 대해서, 그것에만, 집중,
out of the shelter through, to follower or to a rescue that I work with over somebody who's going to walk into the shelter because I know they're going to end up in a better home if the person at least knows what the breed is. So, you know, every now and again, I'll get a call from a shelter, from a shelter, volunteer or worker. Can you do something about this dog or that dog? Now I, I take some shortcuts now. Say, okay, get me video of the dog. I want you to play with the dog. Give me different angles, throw some toys. So, you know, you think about stuff for that, you know, for, for a Malinois, play tug with the dog. I want to see a lot. Give me a, you know, 15, 20 second clips, a bunch, a lot of them. And then you put something together with music, something that you can see the dog, see the reaction of the dog, see the eyes, see how he responds. Now you have something that someone can look at like a foster, okay? Maybe they're not a current foster for a big Cypress, German Shepherd rescue or mad rescue. Maybe they're an inactive foster, but if I can put those videos and people can see with their own eyes, this dog, how it interacts, how it reacts, then a rescue is in a position to say, okay, I can see that dog. I could see, okay. And they can send that video over to someone else to, hey, you're in an inactive foster. Take a look at this video. What do you think? Would you take that dog? And the person who's going to take the dog can say, okay. So that's like another thing that I try to do to work with all the rescues to help them evaluate the dog. Give them an honest opinion of the dog. What happened to the dog? How did it end here? Everything that I can tell them about the dog. Yeah. Any story is a good story. Earlier that we met through, yeah, I didn't want to jump ahead, but I sent the video of that dog to you because I wanted your opinion so that I could go back to the rescues and say, okay, here is what this guy says about this dog. Here's why it's like this. Here's what's happening here. I never expected, first, I never expected you to reply, but I never expected you to reply as you did, which was quite, yeah, you said I baited you into that. And I was looking for I'm good with my decisions always. I never, yeah, yeah, but, so, I think that there is, like, all right, I want to go back, take a step back, because you talked about getting sucked into this, into rescuing things like that. I, I'm, I'm very specific. I love all dogs, but I, I made a decision that I was going to focus on this one breed, not be an expert in this breed, and that is what I'm going to focus on. So, I've gotten good at going to the shelter, putting blinders on, going to K3 or wherever that dog is, and going to that, and just focusing on that one dog. I don't hav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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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할 거예요. 있잖아요, 그런 우화가 있죠 해변을 걷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불가사리가 있어서, 그 아이가 불가사리를 바다로 다시 던지고 있는데, 한 남자가 다가와서 아이에게 묻죠, 지금 뭐 하는 거니? 너는 절대, 너는 절대 이 모든 불가사리들에게 아무런 변화를 줄 수 없어, 그러자 아이가 불가사리 하나를 바다로 던지며, 이렇게 말해요, 저는 저 아이에게, 저 아이에게, 저 아이에게, 저 하나에게 변화를 줬어요. 저는 그게 바로 당신이 노력하는, 그리고 제가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한 마리의 개를 데려와서 그 개에게 변화를 주는 것, 그게 바로 그 개죠. 그렇게 한 번에 한 마리씩이요. 그리고 만약 만 명의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건, 그게, 있잖아요, 아니면, 아니에요, 아니요, 정말 놀라운 일이죠. 저는 뭐랄까, 이를테면, 제가 아마, 사람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아니요, 당신은 정확히 그 문제를 짚고 있어요.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그냥, 저는 그게, 그건 매우 섬세하고, 그리고, 그리고 매우, 매우 큰 트라우마가 될 수 있어요 도우러 오는 자신의 시간을 내어 봉사하러 오는 사람들에게는요. 그리고, 돌이켜보면, 와, 저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가 많아요 어떤, 어떤 종류의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안에서, 보호소와 구조 환경에서 어쩌면 가끔은 제가, 정말 진지하게 앉아서,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 아시잖아요, 이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겠지만, 하지만, 하지만, 봉사자들에게 다시 돌아가서 말하자면, 그, 중요한 점 중 하나는, 그분들은, 너무나, 정말 너무나도,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결국, 조만간, 만약 이 일을 계속한다면 3개월 이상 하게 되면, 그들은 가슴 아파하게 될 거예요. 그건,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그들은 마음이 무너지고 번아웃이 올 거예요. 이 문제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봉사하러 올 때,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든, 아시겠지만, 제 말은, 그건, 심리적 차원의, 그, 그러니까, 그러니까, 준비성,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준비성이죠. 그래서, 그러니까, 어느 정도,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힘들게 다가오지 않도록, 하지만, 조금 더 그러니까, 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게 되는 거죠, 앞으로 무엇을 할지, 그리고, 가끔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만약 이런 일이 진행된다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정말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 어, 어, 정말 괜찮은, 그러니까, 어, 입문 과정이 있으면, 그게, 음, 더 지속 가능한 인원을 확보해서, 이런 환경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정말 쉽지 않거든요. 어, 그것의 유일한 문제는 제 생각에,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그 유대감을요, 자신들이 결국 형성하게 될 거라는 점을요. 어, 그러니까, 저는, 저는 그들이 정말로 잘 모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뭐냐면요, 있잖아요, 그들이, 그들이 가게 될, 그들은 이런 걸 보는 거죠, 있잖아요, 그저 무작위의 개들일 뿐인데 그냥 거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있잖아요, 네, 개를 돕는 것은 좋은 일이고 그들은 걸어 들어갈 거예요. 저는 그들이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얼마나 감정적인지, 어, 그러니까, 당신이 볼 때
save everybody. You know, there's that parable of the kid who walks on the beach, and there's a starfish, he's throwing starfish back into the ocean, and a man comes up to him and says, what are you doing? You could never, you could never make a difference with all these starfish, and the kid throws a starfish into the water. He said, I made a difference to that, to that, to that one. And I think that's what you try, what I try to do. Take one dog and make a difference to that dog, and that's him. That one at a time. And if 10,000 people do that, that's, you know, or, No, no, it's amazing. I don't want to come, like, I probably came off as I'm trying to discourage people from volunteering, which is totally not, not what I want to say. No, but you're hitting exactly the problem. You're, you're, you're, you just, I think it's a, it's such a delicate, and, and it can be very, very traumatizing to the people that come to help, to volunteer their time. and, looking back to, man, I have so many cool ideas of, of what kind of changes can be done in, in shelter and rescue environments that maybe sometimes I, I just need to really sit down and, and, and, and, you know, put all this together, but, but like, going back to the volunteers, one of the, the things is, those people, are such a, they're just such a, good hearted people that ultimately, sooner or later, if they stick doing this for more than three months, they will be heartbroken. There, there is no question. They'll be heartbroken and burned out. what can be done about this is just, as they come to volunteer, to have a simple conversation that kind of, you know, I mean, it's a, psychological level type, of, you know, like, preparedness of what you're going to do. So, so you, you have a little bit, it doesn't just hit you one day as hard as it can be, but, but you have a little bit more of, of realistic expectations, what you're going to do, and what, sometimes, the outcomes will be there. And, and I think if, if this happens, and it's done prior to, to starting to actually really do, do heavy duty volunteering, uh, uh, have some really good, like, uh, intro course, that can, um, that can have more sustainable number of people that, that will stay longer in this type of environment, because it's just really not easy. Uh, the only problem with that is I think that, I don't think people understand the connection that they're going to end up making. Uh, when, I, I don't think they really get what's, you know, they, they're going to go, they see these, you know, they're just these random dogs and they're just going to go in there. So I, you know, yeah, it's great to help a dog and they're going to walk in. I don't think they're prepared for, for how emotion, uh, like, when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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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폭넓은 감정을 보게 되면, 그때 비로소 우리가 무엇을 다루고 있는지, 우리가 가진 선물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이해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있잖아요, 누군가는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기 전에 당신이 주려는 지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그들에게 말이에요. 마치 이런 거였어요, 제가 이런 개들을 볼 때, 그니까, 저는, 저는요, 맙소사, 제가 이런 개들을 볼 때, 사랑해요, 저는 사랑에 빠지지 않았거나 떠나보낼 때 울지 않았던 임시 보호견이 단 한 마리도 없었어요. 어, 그건, 어, 정말 놀라워요. 저는 딱 한 마리만 키웠어요. 강아지였죠. 5개월 된 강아지였어요. 제가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차에 던져 넣은 다음 다시 안으로 뛰어들어가 문을 잠근 유일한 개예요. 강아지들은, 저는 정말 못 참겠더라고요, 하지만 두 살이나 세 살짜리 개를 주면 그때 비로소 볼 수 있죠 아주 넓은 감정의 폭을요. 보호소에서 집으로 데려온 개들 말이에요. 처음 보호소에서 왔을 땐 당신을 무서워하고 또, 있잖아요, 벌벌 떨기도 하죠. 그러다가 그 개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장난꾸러기가 되는 걸 보면 그냥, 있잖아요, 그게 바로, 그렇게 넓은 감정의 폭을 보고 나면, 개들과 더 깊은 정이 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아, 아, 그냥 개 한 마리 있네 하는 것보다 훨씬 더요. 맞아요. 네. 당신이 이렇게 보기 시작하면, 와, 이것 좀 봐, 봐요, 이거 정말 놀라워요. 이게, 있잖아요, 제 인생 대부분을, 저는 아마 이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인생을 개들을 보면서 그냥, 아, 그냥 개구나, 이렇게요. 하지만 시작하기 전까지는 실제로 그걸 보게 되기까지는, 그게, 그러니까, 상호작용은 거의 필요하지 않지만, 상호작용이야말로 모든 것을, 모든 것을 연결해 주는 요소죠. 제 말은, 자원봉사자들이, 그러니까, 있잖아요, 그들이, 그들이 개들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어떻든 간에, 아마도 많은 경우에, 그러니까, 저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해봤거든요, 특히 제가 그 환경에서 일할 때, 있잖아요, 항상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세상에,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들은,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들이, 분명히 개들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 분명해, 나보다 더, 그런 다음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 보면, 글쎄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기나 한 걸까, 저는 그냥,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하지만 그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되죠, 그래요, 그러니까, 글쎄요, 그들은 일하고, 왔다가, 다시 일터로 돌아가고, 가버스를 타러 가고 하죠, 그들은 휴가를 가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 개에게, 그저 애착을 느끼니까요 그리고 어떤, 아주 종종,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도 개들이 필요한 거예요, 일종의 상호적인 혜택인 셈이죠, 마치, 알다시피 치료견들이 있는 것처럼요? 네. 많은 봉사자들이 그렇게 하죠, 그래서 그들은, 어쩌면 삶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고, 어떤 힘든 일을 겪고 있어서 사람들을 다시 상대하는 것보다는 개를 데리고 나가서 개와 대화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거죠, 그게 더 어렵게 만들죠, 사실 그건 꽤 흔한 일이에요, 이건 꽤 흔한 일이에요, 그런데, 제 생각엔 구조 활동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어떤 종류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제게 그렇게 말했을 때 전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아 보인다고, 하지만 제가 더 오래 머물면서 알게 되면서, 더 오래 머물면서 더 많이 알게 될수록 그 말이 맞다는 걸 깨달았죠 사람들이 더,
the wide range of emotions of a dog, that's when you begin to truly appreciate what we're dealing with, the gift that we have. So, you know, someone has to be prepared to accept the knowledge that you want to give them before they know what's about to happen to them. It was like, when I look at these, like, I'm, I, geez, when I look at these dogs, I love, I've never had a foster, I didn't fall in love with and cry when they left. Uh, it's, uh, it's really amazing. I only had one. It was a puppy. It was like a five month old puppy. It's the only dog I ran out of the house and threw into the car and then ran inside and locked the door. The puppies, I can't stand those, but give me a two-year-old dog or three-year-old dog and then you see that wide, wide range of emotions from the dog that you bring home to the shelter, from the shelter who's afraid of you and who's, you know, shaking and then to see them make the transition to happy and confident and a jerk and just, you know, that's, when you see that wide range of emotions, I think it makes you fall for the dogs much more than, oh, there's a dog. Correct. Yeah. When you start to see like, wow, look at, look, this is amazing. This is, you know, most of my life, I think I went through life looking at dogs and just, oh, it's a dog, you know, but until you start to actually see it, it's, like, it takes very little interaction, but it's the interaction that makes everything, connects everything. I mean, the volunteers is like, you know, they, they relate to the dogs one way or another and chances are a lot of times, like, I've spent a lot of thinking, especially when I was working, you know, in that environment, there was always this question, man, like, there's these people that, I mean, I was like, they, they must like and love dogs more than me and then I'm sitting back and thinking, well, how is that even possible when I'm just, it just cannot be possible but then I think of them and it's like, okay, well, they work, they come, they go back to work, they go, they don't take vacation because that dog, they're just attached to and some, very often, the people that go and volunteer, they also need the dogs, it's kind of like a two-way benefit, like, you know how you would have therapy dogs? Yeah. A lot of volunteers will do that, so they are, maybe they have some troubles in their life, they're going through some bad shit and they would rather take a dog out and talk to the dog than deal with humans again, which makes it even more hard, That's actually fairly common, this is fairly common, by the way, I think that many people involved in rescue have some sort of trauma in their life, somebody had told me that and I thought, it doesn't sound, and then as I, the longer I stayed and got to know peopl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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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마치 트라우마가 있는 것처럼 보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당신이 언급한 내용은 실제로 꽤 흥미롭고 제 생각에도 거기에는 많은 진실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개들이 그들을 돕고 있다는 점에서요. 네, 종종 그런 일이 발생하죠. 있잖아요, 교육의 부족이나 그 모든 긍정 강화 이데올로기 때문에요. 그리고, 있잖아요, 항상 이런 갈등이 계속되죠. 글쎄요, 우리는 혐오 자극을 사용할 수 없고, 혐오 자극은, 고통은 사용할 수 없으며, 고통은, 우리는 할 수 없다는, 그에 따른 부작용 같은 온갖 끔찍한 말들이 오가고, 자원봉사자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싸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만이 옳은 일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죠, 있잖아요, 그들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는 거죠, 이해하지 못하는 건데 때로는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는 걸요, 생명을, 만약 당신이 교정한다면요. 이념을 통해서인데, 그건 다른 이야기니까 나중에 하죠. 네, 하지만 아뇨, 제 생각엔 자원봉사자분들은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고 구조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환상적이고, 훌륭하며, 애정이 넘치고, 따뜻한 분들이지만, 이곳은 침투당했고, 넘쳐나며, 침투당했습니다, 바로 포스 프리(force-free) 이념으로 말이죠, 듣기에는 분명히 좋게 들리니까요. 있잖아요, 우리가 이야기하지만 사실 많은 사람이 없거든요, 구조 업계에서 정말 오랫동안 계속 남아있는 사람은요. 번아웃은 실재합니다. 현실이죠. 그래서, 정말 많은 소위 말하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 구조 업계에는 거의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냥 번아웃이 오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있잖아요, 제 생각에 구조 업계에서는요.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훈련에 관해서나, 훈련을 아는 것이나, 훈련을 이해하는 것 같은 부분들이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이 끊임없이 유입되면, 그런 게 안 되죠. 안 됩니다. 그런 순환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있잖아요, 수준이 다르거든요. 산책할 때 쉽게 다룰 수 없는 개들도 있으니까요. 그런 개들은 산책할 때, 조금은, 적어도 어느 정도 기본 수준 이상의 개 산책법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경험이 많을수록, 더 다루기 힘든 개들을 데리고 나갈 수 있다는 성취감이 있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이제는 본인에게 가해지는 압박이 더 심해지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개들은 까다롭기 때문이죠. 쉽지 않아요 다루기가 요. 게다가 도구들과 무엇이 사용 가능한지 또는 무엇을 쓸 수 있고 쓸 수 없는지 그런 것들이 도움이 되지 않죠 산책을 편하게 만드는 데 개에게나 또는 봉사자에게 모두에게요. 개요. 개요.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정말 이상한 굴레에 빠지게 되죠 그럼 그 개가 점점 더 많이 앉아 있게 되고 케이지 안에서 점점 더 미쳐 날뛰기 시작하는 거죠. 점점 더요. 점점 더요. 정말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은 그걸 보게 되죠,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마이애미 데이드 같은 곳에서요. 여러분은 절대 프롱 칼라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개들이 있었고, 훌륭한 봉사자분들이 그곳에 있었지만, 그들은 그 개를 데리고 산책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들은 개를 데리고 나가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들은 데려가고 싶어 하지 않죠. 개는 우리가 아까 이야기했던 산책에 관한 거예요. 보호소에 있었을 때 그 개를 산책시키려고 하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그렇죠? 그 영상에 잠깐 나왔던 그 여성분은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그분이 그 개를 데리고
there really does seem to be, not for all, but many, they seem to have a trauma, so I think what you bring up is actually quite interesting and I think there's a lot of truth to that, that the dogs are helping them. Yeah, and that's a lot of times, you know, because of lack of education and the whole for three ideology and, you know, there is always these conflicts ongoing of, well, we cannot use aversive, we cannot use pain, we cannot, there is the fallout, all these horrible words and so on and the people that volunteer, they fight with everything they can because they're convinced that that is the good thing to do, you know, not really understanding that sometimes you will save a life if you break through the ideology, but that's a different conversation maybe for later. Yeah, but no, I think that like the people who volunteer are the people who work in the rescues, absolutely fantastic, wonderful, loving, caring people, but it is infiltrated, inundated, infiltrated with the force-free ideology because it certainly does sound good. You know, we talk about that there aren't a lot of people in rescue who were really in it for a very long time. The burnout is real. This is real. So, you don't have a lot of like really grizzled veterans in the rescue world because they just get burned out. So, you have a lot of people who I think you know, I think that in the rescue world we could do better about training, knowing training, understanding training, but when you constantly have a just new influx of people, you don't have that. that turnaround is difficult just because you eventually just like with anything, you know, you have different levels. You have dogs that are not your easy dog to take out on a walk. They need a little bit, at least a little bit above the basic level of understanding how to walk a dog. And then the more experienced the person is, there is that satisfaction of being able to take the more difficult dogs out. But as you are doing that, now the pressure on you starts to be harder because those dogs are not easy to deal with. And then with the tools and what is available or what you can use or not use, that doesn't help to make the walk easy on the dog and on the volunteer. dog. And here we go in some really crazy loop that then that dog starts to sit more and more in the kennel, starts to go crazier and crazier. Absolutely. And you see it in, you see this in practice happening down at something like Miami-Dade. You cannot, you cannot come in there with a prong collar. So there were dogs, there were wonderful volunteers down there, but they don't want to take that dog for a walk. They don't want to take the dog we were talking about earlier for a walk. You imagine trying to take her for a walk when she was at the shelter, right? God bless the girl who was in that video shor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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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려 했지만, 그분은 자원봉사자가 아니었어요. 보통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지만, 그 개는 산책을 시킬 수가 없거든요. 그 개를 데리고 나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 보호소에서 왜 개가 그렇게 미쳐 날뛰는지 알 만하죠. 반면에, 프롱 칼라를 채우고, 누군가에게 몇 가지 빠른 요령을 알려주면, 짠, 이제 칼라를 하고 산책할 수 있는 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5분만 지나면, 프롱 칼라를 하고도 충분히 산책을 시킬 수 있게 되는 거죠. 그건 그냥, 아시겠죠. 그런 원리입니다. 가끔은 정말 쉬워요. 적어도 제 눈에는 정말 쉬워요. 마치, 그냥 비용과 이득을 따져보는 거예요. 비용이 더 높다면 몰라도, 그렇지만 이득이 더 크다면, 어떻게 그렇게,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거죠? 왜냐하면, 네, 그건 설명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들이 공격받을 거니까요. 보호소의 경영진이, 마이애미 데이드를 말하려는 건 아니지만, 뭐랄까, 어쨌든, 경영진은 그들이 공격받을까 봐 두려워해요. 그리고 개가 프롱 칼라를 하고 있는 게 안 좋게 보일 수 있으니까요. 누군가가 이걸 가져와서 이걸 좀 보세요, 라고 말하는 건 너무 쉬운 일이니까요. 그러니 이걸 좀 보세요, 라고 말하기는 너무나 간단한 일이라서요. 그렇게 말이죠, 이걸 보세요. 제 말은, 저는 그것들을 바로 여기에 두고 사용합니다. 항상 사용하죠. 하지만, 있잖아요. 만약 이것이 누군가에게 결정적인 장애물이라면 개를 데리고 나가서 통제된 방식으로 산책시키고 개가 어느 정도 자유를 누리며 몸을 털고 밖에서 냄새를 맡으며 즐길 수 있게 하는 데 있어 다시 데려오는 것이, 왜 우리가 이렇게 큰 문제로 만드는 걸까요? 왜 우리가 이렇게 의심스러운 부작용을 지적하려고 하는 걸까요? 공이요? 말도 안 돼요. 말도 안 됩니다. 저는 프롱 칼라를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여기 있는 개들 중 아무나 불러보세요. 카리나, 이리 와. 저를 뭐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저는 여기 있는 모든 개에게 프롱 칼라를 사용해 왔습니다. 제가 만약 데리고 나간다면 그럴 겁니다. 프롱 칼라를 꺼내도, 있잖아요, 아무도 도망가지 않아요. 맞아요. 맞아요. 하지만 아무도 도망치지는 않죠. 이리 와, 엄마. 얘는, 프레야. 음, 보이진 않겠지만요. 하지만. 제 생각엔 또한 긍정 강화 훈련이라는 이념 때문에, 기준과 긍정 강화 훈련 같은, 그 기준이나 예를 들어 그들이 개를 받아들여야 하거나 혹은 보호소 환경에서 개를 훈련시키려고 시도할 때, 그리고 그들은 허용된 도구들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평가하는데, 그러면 많은 개들이 그저 입소조차 못 하게 돼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루기 어렵고, 위험하고, 통제 불가능하며, 기본적으로 교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인데, 단지 그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냥 단순히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끝난 반려견 훈련 장비 그들이 사용하도록 허용된. 네. 음, 그거 아시죠, 두 가지가, 그중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여러분에게는 지방 보호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지방 보호소가 있어서 운영되죠, 예를 들어, 카운티에서 운영합니다. 그래서 마이애미 데이드 동물 보호국이 있죠. 그곳은 안락사 없는 보호소가 아니죠, 그렇죠? 그곳은 모든 동물을 수용합니다. 모든 단 한 마리의 개라도 데려와야 하죠.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은 그 개를 받아야만 합니다. 음, 항상 그렇지만, 이제는 개체 수가 너무 많아졌죠. 아무튼, 그게 이론인데 지방 보호소는 모든 개를 한 마리도 빠짐없이 받아들입니다. 노킬 보호소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보통 운영됩니다, 종종 운영되죠 구조 단체들에 의해, 이를테면 휴메인 소사이어티 같은 곳이죠. 그런 곳들은 입소 제한이 있어서, 개들을
who would take that, but she wasn't a volunteer because normally they have volunteers, but they can't take that. They can't take that dog. And no wonder why the dog is insane in the shelter. Meanwhile, you put a prong collar on a dog, you show somebody how to, you know, a couple quick things, boom, you got a dog, you can walk on a collar. And after, you know, five minutes later, you could walk a dog on a prong collar. Sometimes it's super easy, at least in my eyes, it's super easy. It's like, you just outweigh the cost and benefits. And if the cost is higher, okay, but if the benefits are higher, how can you, why would you be so stubborn? Because, yeah, it's unexplainable. Because they'll be attacked. Because the management over at a shelter, I don't want to say Miami Day or any, you know, but the management is afraid that they'll get attacked and it could look bad having a prong collar on a dog. That somebody can bring this and look at this because it's such an easy thing to do to say, look at this. I mean, I have them sitting right here. I use them all the time. But, you know. If this is the deal breaker for somebody to be able to take a dog out on a walk in a controlled manner and allow the dog still to enjoy some freedom and shake it off and smell the roses outside and take them back out, why are we making such a big deal? Why are we trying to point this fallout that are highly questionable? ball? Nonsense. Nonsense. I have no problem using the prong collar. Call any one of these dogs. Karina, come. Call me a mama. I've used prong collars on every dog here. If I take the prong collar out, you know, no one's running from it. Right. Right. But no one's running away. Come here, mommy. this one, Freya. Well, you can't see, but. I think also because of the ideology of the all positive training, the criteria and like the when they have to accept the dog or they have to try to work a dog in a shelter environment and they evaluate what they can do with the tools they are allowed to use, then a lot of dogs just don't get accepted at the door because they would be considered difficult, dangerous, uncontrollable, and basically not rehabilitatable simply because it cannot be done with the dog training equipment that they are allowed to use. Yeah. Well, you know, there's two, one of the things I want to mention is you have a municipal shelter. So you have a municipal shelter that are run by, for example, the county. So you have Miami Data Animal Services. They have no care and control, right? They're open admission. They have to take every single dog. No matter what, they have to take the dog. Well, that's always, but now there's over population. Anyway, that's the theory is the municipal shelter takes every single dog. There are the no-kill shelters, which are often run by rescues, maybe like the Humane Society. Those are limited admission, so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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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시키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다 받지도 않아요. 그들은 오직 괜찮은, 그러니까, 그게, 그들은 오직 괜찮은 개들만 받으려 할 겁니다. 그래서 지자체 보호소가 있고, 그다음 보호소, 그러니까 그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는 휴메인 소사이어티가 있는데, 이곳들은 안락사가 없고, 입소 제한이 있으며, 그리고 또 다른 유형의 구조 단체가 보통 있는데, 그것은 위탁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구조 단체입니다. 그러니까 마이애미 데이드, 팜 비치 카운티 같은 곳들은, 그들은 모든 개들을 빠짐없이 받아야만 합니다. 들어오는 사나운 개들까지도 모두 다 받아야 하는 거죠. 들어오는 문제 있는 개들도 말이죠. 될 것입니다 행동 구역에서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을 입양 구역에 여러분이 걸어 다닐 때, 마이애미 데이드의 여러분은 보지 못할 문제견들을, 왜냐하면 그들은 행동 구역에 있기 때문입니다. 메시지가, 이메일 메시지가 구조 단체들에게 전송되죠, 이봐요, 우리에게 이 개가 있는데, 여기 물린 기록이 있고, 이 개는 안락사될 거예요, 그럼 아무도 그걸 보러 오지 않겠죠. 하지만 여러분은 핀치 칼라를 채울 수도 없고, 어떤 프롱 칼라도 그 개에게 채울 수 없으니, 결국 그들은 안락사시킬 겁니다, 행동 구역에서요. 그냥 안락사되는 거죠. 그래서 훈련할 기회가 거의 없고, 들어가서 그 개들을 보거나 함께 훈련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그곳에서는요. 거기에서는 말이죠. 대부분의 지자체 보호소들이요. 어떤 식으로 운영되냐면요, 구조 단체가 행동 교정 구역에서 개를 데려가려고 하면, 그 개는 보통 억지로 끌려 나와서 질질 끌려 들어가, 켄넬에 넣어져요. 그리고 그 켄넬을, 켄넬을 제공하면 그들이 개를 켄넬에 넣고, 그 켄넬 안에 넣은 채 켄넬을 차에 실어 주는 거죠. 아무도 그 개를 직접 만지지 않아요. 그런 현상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개들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는 거죠. 그저 질질 끌려 들어가는 것뿐이고, 구조 단체들은 그럴 여력이 안 돼요. 그리고 너무나도 좋은 개들이 많아서, 입양 센터에 있는 이미 잘 알려진 개들도 너무 많아서, 행동 교정 구역에 숨겨진 이런 개들과 시간을 보낼 겨를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바로 현 상황이에요. 행동 교정 구역에 대한. 그래서 그게 완전히 다른 세상이죠. 하지만 제가 구조 단체라면, 저는 이 개를 데려갈 수 있을 거예요. 짐이 어울리고 놀아주는 모습을 봤던 그 개를요. 아니면 이 개를 데려갈 수도 있죠. 하지만 저는 이 개를 데려갈 수 있어요. 글쎄요, 저에겐 임시 보호해 줄 사람이 충분하지 않아요. 멀쩡한 개들을 위해서도요. 그래서 다른 개들은, 사실 희망이 없어요. 행동 문제 구역으로 가게 된 개들에겐요. 그게 또 다른 문제죠. 제가 멋진 아이디어가 정말 많다고 했던 거 기억하시죠? 저는 그게 광고나 개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하는 측면에서 아주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다시 그 환경에서 일하던 때를 떠올려 보면, 많은 경우, 결국 누가 얼마나 능숙하게 켄넬 카드를 작성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것이 또 다른 방법이죠. 제가 말했듯이 저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가 많아요. 저는 그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좋아요, 제 이름은, 이것은 제 성격입니다. 그게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개와 함께 매우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고 누군가는 글을 아주 잘 쓸 수도 있고 누군가는 그렇지 못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게는 영상이 있죠.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게는 소셜 미디어가 있습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예를 들어, 한 가지로, 만약 제가, 만약 제가 뭐랄까, 있잖아요, 보호소나 구조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면, 저는 비디오 모니터를, 제 말은, 재생 장치를 설치할 겁니다. 그래서 뭐가 됐든, 그게 견사든 아니면 작은, 방 형태의 환경이든, 그 시설이 개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느냐에 따라
don't euthanize dogs, but they also don't take, they're only going to take good, you know, they're only going to take good dogs. So you have the municipal shelters, then you have the sort of the next level down, which are the humane societies, which are no-kill, limited admission, and then there's another type of rescue generally, which is the foster based smaller rescues. So you have Miami Dade, Palm Beach County, they're supposed to take every single dog. The bad dog that comes in is going to the behavior section, it's never going to show up on the adoption floor when you're walking through the kennels at Miami Dade, you're not going to see the bad dogs because they're in the behavior section. A blast, an email blast goes out to the rescues, hey, we have this dog, here's a bite history, the dog's getting euthanized and no one's going to see it. But you can't put a pinch collar on it, no prong collar on the dog, they're going to euthanize it in the behavior section. It's just getting euthanized. So there's very little chance to work, and you can barely get in to even see those dogs or work with them at most municipal shelters. The way it works, if a rescue wants to pull a dog from the behavior section, that dog is usually clutch pulled and dragged in, put into a crate, and that crate, you give them a crate, they put in the crate, and put in your car. Nobody's touching that dog. And I think you're seeing that more and more where dogs are not being touched. Their dogs are just being dragged in, and the rescues can't, and there's too many good dogs, there's too many dogs that are known, that are on the adoption floor, to spend any time with these dogs that are hidden in the behavior section. So that's a whole other world. But if I was a rescue, I could take this dog that I could see that Jim interacted with and played with, or I can take this dog. Well, I don't have enough fosters even for the good dogs. So these other dogs, there's really no hope for the ones that end up in the behavior section. That's another one. You know how I was saying I have so many cool ideas. I think they're cool ideas about advertising and letting the dogs be seen in a different light. I remember again, just working back in that environment. A lot of times, it will come down to how skillful someone is to write the kennel card. Okay, my name is, this is my personality. That was the deal breaker. So you can have a dog that you can get very creative and somebody can be very good at writing and somebody's not. But that time is gone. We have videos, as you said. We have social media, as you said. Even when you, like, one thing, if I have, if I am like some, you know, running a shelter or a rescue group, I would have video monitors, I mean, players. And so whatever, if it's a kennel or if it's a little, like, a room type of environment, depending how much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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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겠지만, 모든 개가 각자의 재생 장치를 갖게 될 겁니다. 물론이죠. 뒤에요. 정말 좋아요. 오, 네, 네, 맞아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 개가 하는 행동들요. 그러니까, 네, 얘는 해변에 갈 수 있어요. 네,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요. 네, 다른 개들을 핥을 수도 있어요. 네, 공놀이도 할 수 있고요. 네, 이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네, 엎드려도 할 수 있고요. 지금 여러분이 케이지 안에서 보고 있는 건, 그 개가 아니에요. 그 개 본모습이 아니죠. 좋아요. 제 방계 조직에서, 제가 이걸 해봤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효과를 봤죠. 한 마리의 특정한 개가 견사에서 정말 끔찍한 모습을 보여줬었어요. 그게 마이애미에서의 일이었는데, 견사에서 정말 최악이었죠. 끔찍했거든요. 그래서 몇몇 네트워커들, 그러니까 개들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사람들이, 저더러 이 개를 도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어요. 그 개는 말리노이즈는 아니었고, 말리노이즈 혈통이 약간 섞였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저는 어쩌다 보니 다른 개를 돕게 됐어요. 그래서, 좋아요, 가서 그 개를 만나고 멋진 영상을 만들었죠. 입양은 안 됐어요. 영상을 하나 더 만들고. 사진 촬영도 했어요. 사진작가인 친구인 개비에게 사진 촬영 좀 해줄 수 있냐고 부탁했죠. 그렇게 개비와 사진 촬영을 진행했어요. 그 개랑요. 그러니까, 제가 멋진 사진으로 또 다른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말이죠.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결심했죠, 그래, 이 영상들 중 하나를 가져가 보자. 보호소에 온 사람들이 개를 보러 왔다가 견사 앞에 붙은 카드를 스캔해서 영상을 볼 수 있게 하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직접 QR 코드를 만들어서 견사에 붙여두었어요.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 그래서 직접 QR 코드를 만들어서 견사에 붙여 두었죠. 이 개는 가장 오래 있었던 개 중 하나였어요. 그 녀석은 저기에 있었는데, 거기서 대략 1년 정도 지냈죠. 사람들이 지나갈 때면, 그 녀석은 그저 자기 켄넬 구석으로 숨어버려서 아무도, 아무것도 아니었죠. 그런데 제가 켄넬 카드를 붙여놓고 일주일 뒤에 누군가 그 카드를 스캔해서, 그 녀석과 제가 함께 노는 영상을 봤어요. 그분이 그 개를 입양했죠. 그 개가 1년 동안 거기 있었던 건 아무도 이 개가 그저, 그 있잖아요, 무섭게 보인다는 걸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 녀석은 조금 무서워 보이는 개였거든요.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그게 바로 제가 하려고 하는 일의 방향이죠. 사람들에게 이 개가 켄넬 밖에서는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놀 수 있고 진정한 개로서 지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 그래서, 그게 챔프였어요. 그 개 이름이 챔프였죠. 그리고 말리노이즈는, 제 말은, 그러니까 제 생각에 우리 견종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제 말은, 알다시피 그러니까 당신이, 현실적이어야 해요, 말리노이즈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요. 그리고 만약 말리노이즈가 당신을 물었다면, 그걸 놀라게 해서 그건, 그게 꼭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니에요, 그 견종의 특성이고, 또, 이런 상황을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죠. 모두가 다 그렇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건 놀랄 일이 아니고, 그건 결코 누구에게도 놀라운 일이 되어서는 안 돼요. 이것이 이 견종과 함께 오는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그게 바로 그들이 그렇게 멋진 이유죠. 아무도, 하지만 아무도, 평범한 사람이 가서 말리노이즈를 입양한다면 보호소로부터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죠. 한 마리의 개, 우키가 있었어요. 우키는 팜비치에서 입양되었죠. 어떤 여성이, 있잖아요, 안락사될 상황이었는데 한 여성이 구했다고 해야 하나, 뭐, 아무튼, 진짜로 안락사될 상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성이 그를 올랜도로 입양해 갔어요. 그 후 한두 주쯤 지나서 전화를 받았어요. 우키가 다시
that place is spending on the dogs, but every dog will have a player behind. I love it. Oh, yes, yes, yes. I love that. What that dog does. Like, yes, he can go on the beach. Yes, he can meet people. Yes, he can lick other dogs. Yes, he can play ball. Yes, he can do all this. Yes, he can lay down. What you're seeing right now in the cage, that's not the dog. All right. My offshoot, and I did this and it worked. There was a particular dog who showed horribly in the kennel. And this was down in Miami. He showed horrible in the kennel. And some networkers, these are people who are, like, sharing the dogs, etc., begged me to get involved with this dog. He wasn't a Malinois, maybe a touch of Malinois, but I got roped into helping this other dog. And so, okay, I go, I meet the dog, I make a cool video. It doesn't get adopted. I make another one. I do a photo shoot. I ask my friend who's a photographer, could you do a photo shoot, Gabby? We do a photo shoot with this dog. And, you know, so I can make another cool video with some great pictures, but nothing is happening. So I make, I decide, okay, let me take one of these videos. I want people who are in the shelter to come look at the dog, but be able to scan the kennel card and see the video. So I made my own QR code. I mounted it on the kennel. This dog was one of the longest. He was over there, he was in there for something like a year. and if people walk by, he just hid in the back of his crate and nobody, nothing. And then I put the kennel card up and a week later somebody scanned the card, saw the video of him and I playing together. She adopted the dog. The dog sat there for a year because anyone saw that this dog was just, you know, scary. He was a little scary looking dog. So, again, that's the sort of like what I try to do. Show people what this dog is outside of the kennel and how it can play and be a real dog. So, that was Champ. That dog's name was Champ. And Malinos, I mean, like, I think with our breed, people have a, I mean, you know, like you, have to be realistic when you're talking about Malinoa. And if a Malinoa tags you because you surprised it, it doesn't, it doesn't necessarily mean much besides being the breed and, and knowing how to handle this kind of situation. I'm not saying all of them are like that, but that's not surprise, it cannot be surprising to anybody. This is the good and the bad that comes with the breed. That's why they are so cool. nobody, but nobody who, the average individual who goes and adopts a Malinoa from a shelter has absolutely no idea about that. There was a dog, Wookiee. Wookiee got adopted from Palm Beach. A woman, you know, he was going to be euthanized and a woman saved, you know, whatever, I don't know if he was going to be euthanized, but a woman adopted him for Orlando. I get a call like a week or two later. Wookie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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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녀석이, 그러니까, 녀석이, 물었다고, 물었대요, 그녀를, 어머니를 물었다고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혹시 사진 있나요? 그랬더니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것도, 그러니까,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었죠. 그녀는 이미 오고 있는 중이었고, 그녀, 어떻게든 제가 그녀의 번호를 알아내서 그녀와 제가 그녀에게 전화했죠. 제가 말했어요. 들어보세요,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면, 입질을 한 거예요. 그게 다예요. 그냥 입으로 툭 친 거예요. 아니요, 공격적이에요. 저 지금 운전하며 가고 있는데 지금 얘가 공격적으로 굴고 있어요. 지금, 저를 공격하고 있어요. 제 말은 제 팔을 물어뜯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말했죠, 부인, 만약 말리누아가 당신을 공격했다면, 지금쯤 길가에 쓰러져 있었을 거예요. 입질을 한 게 아니라고요. 하지만 소용 없었어요. 그녀는, 계속 운전했죠. 그녀는 개를 다시 내려줬고 그 개는 곧바로 3일, 3일 유예 기간을 받았고, 3일 뒤에 그들은 그 개를 나이스(보호소)로 보내려 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그녀가 저에게 보냈죠. 저에게 영상들 이전에 그 개 노는 그리고 저는 할 수 있었어요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 것을요 우기에 대한 우기 그리고 그 꿰매는 것 이것은 그 개이고 이것은 그 입질이에요 그녀는 심지어 저에게 보내주었죠 그, 그러니까 영상 안에 있는 것은 바로 입질인데요, 이것은 할큄이에요 그래서 그 개는 하고 있어요 환상적으로 오늘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요 이해합니다 훈련사들은, 이것은 마치, 그 있잖아요,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누군가가 작업을 하는지에 따라 개들과 함께 입질 이력이 있는 사실, 그것조차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어디로 말을 하려는 건지 이 내용이요 그러니까, 그 기준들이 누군가를 위한, 그리고 저는 지금 말하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입양하는 개에 대해서요, 제가 말하는 건 전문 훈련사에 대해서입니다. 그들이 말하길, 글쎄요, 이 개는 정말 공격적이에요, 라고 해서 제가 그 정말 공격적인 개를 보면, 저는 이렇게 생각하죠,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저는 딱히 바꿀 점조차 없는 개인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제가 공격적인 개라고 판단하는 어떤 개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당장 한 시간 안에 안락사시켜야 할 개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희망이 전혀 없다고 보니까요. 그러니 우리는 무엇이 공격적인 개인지, 그리고 무엇이 가능한지에 대해 매우 다른 수준의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교화된, 그리고 그렇지 않은 것들입니다. 말하기 싫지만, 또 한편으로는 말하기 싫지만은 않은데, 보호소 환경에서 일하는 포스 프리(force-free) 훈련사들은, 제 생각에는, 전혀 안락사해서는 안 될 개들을 안락사시키는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올바른 길로 다시 돌려놓기 어렵지 않은 개들 같은 경우죠. 사람들은 개별 훈련사들을 탓하지는 않지만, 저는 이러한 보호소의 관리 방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정치적인 문제예요. 정치적 임명으로 보호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선출되는 것을 걱정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윗선에서부터 내려오는 겁니다. 그들로부터요. 긍정 강화만 고집하거나 뭐든 간에, 이런 직원들은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입니다. 긍정 강화만 고집하니까,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죠. 하지만 그들은 보호소 시스템에 의해 주입식 교육을 받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면에서
his way back here. He, he, he, he bit, he bit her, bit the mother. I said, do you have a picture of it? So they send me a picture of it. Nothing, you know, nothing, absolutely nothing. And she's on her way and she, somehow I get her number and I call her. I'm like, listen, what just happened to you was you got mouth. That's it. He just mouthed you. No, he's aggressive and I'm driving in the car right now and he is being aggressive right now. He's, he's attacking me. I'm saying he's fighting my arm right now. I said, ma'am, if a Malinois is attacking you, you would be in the side of the road right now. I'm not mouthing you, but it didn't matter. She, she kept driving. She dropped the dog back off and the dog was immediately given three days, three days and they were going to nice to dog. Now, fortunately, she had sent me videos prior of the dog playing and I was able to put a video together of Woogie and to sew. This is the dog and this is the bite. She even sent me the, so in the video is the bite, which is a scratch. so that dog is doing fantastic today. So, people don't understand. trainers, this is like, you know, depending how much somebody is working with dogs with bite history. Actually, it's not even that. I don't know where I'm going with this. Like, the criterias for somebody, and I'm not talking somebody that is adopting a dog, I'm talking about a professional trainer. And when they say, well, this dog is really aggressive, and then I look at the dog being really aggressive, and I'm like, what are we talking about? Like, I wouldn't even change anything about this dog. And then when I consider something as an aggressive dog, in the eyes of somebody else, this dog is to be euthanized within the next hour, because there is no chance. So we have a very different levels of what aggressive dog is, and what can be rehabilitated, and what not. I hate to say it, and I don't hate to say it, the force-free people that work in the shelter environment are, in my opinion, responsible for euthanizing dogs that should not be euthanized at all, like dogs that are not difficult dogs to put back in the right track. people don't blame the individual trainers, but I think it's the management of these shelters. It's all political. The people who run the shelters to political appointments, they have to worry about getting elected. So it comes from the top. It comes from them. They'll print out the pamphlets and positive only, whatever. These employees are limited to what they can do. It's positive only, that's all they can do. But they are indoctrinated by the shelter system when they com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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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는 그런 방식 말고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실수예요. 저는 이게 잘못된 방식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설령 포스 프리(force-free) 방식이 결국에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더라도, 그 '결국'이라는 시간이 너무 늦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빨리 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보호해야 할 개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문제들을 몇 주나 몇 달씩 질질 끌게 둘 수는 없기 때문이죠. 그게 바로 걸릴지도 모릅니다 강압 없는 긍정적인 차별적 강화만으로 해결하려면요. 때로는 개에게 그만하라고, 이제 그만, 여기까지, 라고 말해서 문제를 끝내야 할 때가 있죠. 그러고 나서 더 근본적인 문제를 다룰 수 있겠지만, 때로는 가장 위험한 행동들을 우선 멈추게 하고 그다음부터 시작해야 할 때도 있어요. 심지어, 정말, 이건 정말 뭐랄까, 우리가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줄 알았거든요. 흥미로운 대화 주제이기도 하고, 제 팟캐스트를 듣는 분들 중 많은 분들도 이런 내용에 관심이 많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저 보호소라는 환경 자체가, 시설 내에 30마리 이상의 개를 수용하고 있는, 사실상 거의 모든 보호소가 그렇듯이, 그 환경이라는 게 정말, 어, 이야기해보자면요. 그, 보호소 환경은 정말 까다로운 공간입니다. 많은 어려움이 따르죠. 나라요. 정말 좋은 곳들, 아니면 좋은 곳이라기보다는, 좋은 곳, 그러니까 홍보를 잘해서 수익도 잘 내고 그래서 돈도 잘 버는, 뭐 아시다시피, 그런 곳들은 시설이 아주 낙후된 다른 곳들보다는 조금 더 나은 운영을 할 수 있죠. 하지만, 그러니까, 어디를 가보더라도, 개들은 통제가 안 되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어요. 보호소의 환경이 어떻든 간에, 상관없이, 개들은 마치 사람들이 감옥에서 행동하는 것처럼 행동하죠. 그럼에도 좋은 곳들은 풍부화 환경 측면에 집중합니다. 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기에 TV를 두자. 소파를 두고 그들에게 제공해주자, 이런 식이죠. 그런 접근을 하는 겁니다. 두뇌 게임과 무엇이든 그리고 무엇이든요. 하지만 모두 초점을 맞춘 기반으로 어떻게 우리가 강화할 수 있는지 좋은 행동을요. 그리고 좋은 행동은 매우 매우 작은 비율이라서 여러분이 기다릴 여유가 있는 강화하기 위해 기다릴 수 있죠. 대부분은 그냥 벽을 들이받거나 짖고 만들죠 핥아서 생긴 상처를 자기 몸에 그리고 온갖 모든 종류의 것들을 해서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게 복용시켜야 하는 트라조돈 그리고 가바펜틴 그리고 다른 모든 더 심각한 향정신성 약물들이요. 그중 어느 것도 실제로 효과가 없어요 그 방식대로 되어야 하는. 좋아요. 하지만 왜 그들은 못 할까요 적어도 한 구역에서는 켄넬의 그들이 말할 수 있는 그들이 할 수 있다고 말이죠. 그 있잖아요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들 그냥 방방 뛰면서 벽에 부딪히고 서로의 광기에 부채질하는 건 절대 안 돼요. 그냥 허용되지 않아요. 그니까 그만두라고요. 그만. 그니까 다들 그냥 그만두라고요. 그만. 그 있잖아요 그리고 가지고 놀면서 비용과 이득을 따져보는 거죠. 음 뭐 그 있잖아요 개들이 평생 놀이하며 사는 거요. 그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So I think that's where a lot of it comes from. They don't have a choice other than to be mistake. But I think it's a mistake. I believe it's a mistake. Because even if force-free can get the result eventually, eventually is not soon enough. You have to get the results quickly. because there are too many dogs to let these things drag out for the weeks and months that it might take a force-free positive only differential reinforcement to work. Sometimes you have to tell the dog, knock it off, that's it, and end the issues. Then you can address the deeper, but sometimes you have to stop the dangerous stuff first and go from there. Even, man, it's such a, I knew we were going to be talking about this, and it's an interesting conversation to have, and I'm sure a lot of the people that listen to my podcast will be interested in all this. just the environment in any shelter that has more than 30 dogs in their facility, which is pretty much every single shelter in the country. The really good ones, or I shouldn't say the good ones, but the ones that have done good PR and get good money and get, you know, they can do a little bit better than some other places that are really run down. There is, like, like, everywhere I would go, the dogs are just out of control, frustrated, and it's, no matter how the shelter environment looks like, the dogs themselves act like how people will act in a jail. And then the good ones focus on the enrichment side of things. Well, what can we do? Let's put the TV there. Let's put a sofa and let's give them the mind games and whatever and whatever. But it's all focused based on how we can reinforce good behavior. And good behavior is very small percentage that you can afford to wait to reinforce. Most of it is just bouncing off the walls and barking and making lick sores on themselves and doing all sorts of things where we have to put them on trazodone and gap and all the other more serious psychotropic things. None of it really works the way it should. good. But why can they not try at least in one section of the kennel that they can say you know what this nonsense just bouncing off the walls and feeding from each other's frenziness is just not allowed. Like knock it off. Like everybody just knock it off. you know and play with it and see the cost and benefit. Well you know dogs playing for life. I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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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들을 봤거든요. 그 사람들 전 그들을 봤어요. 그 친구들 뭐 우선 전 그 친구들을 봤는데 전 그 친구들을 그 친구들을 그 친구들을 마이애미 데이에서 봤는데 정말 너무 놀라웠어요. 완전히 압도당했죠.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거기에 있었거든요.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이 친구는 몸무게가 대략 130파운드였어요. 흠뻑 젖으면 더 가볍겠지만요. 키 크고 마른 친구였죠. 정확히 그 사람 몸무게가 얼마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랬지만 이 친구는 경이로웠습니다. 그들은 확실히 모든 단 한 마리의 개도 그곳에 있는 보호소의 모든 단 한 마리의 개도 그 보호소에 있는 그들은 그를 꺼내서 밖으로 놀이 마당으로 다른 개들과 함께 있게 했고 상관없었습니다. 그는 그를 꺼냈습니다 그 행동 구역에서요. 거기엔 특별한 개 니노가 있었는데 모두가 무서워했던 개였습니다. 니노를 저는 찾았습니다 누군가를 그 개를 입양하려고 하는 사람을 니노를 저는 찾았습니다 누군가를 그 개를 입양하려고 하는 사람을 니노를요. 그는 조지아에 있었고 그는 시도하려고 했습니다 훈련시켜서 그를 경찰견으로 만들기로 했죠. 경찰견이요. 그는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며칠 내로요. 며칠 안에 말이죠. 어쨌든 개 놀이 평생 안에 있어요. 그들은 모든 단 한 마리의 개와 놀았죠. 그리고 그때 제가 말했어요 좋아. 그래서 이 키 크고 마른 남자가 일어나서 말하기를 그래 좋아 우리가 모든 개를 다 데려왔나? 마이애미 데이드에 400마리 정도 개들이 있는데 말이야. 그들이 전부 데려왔어 딱 한 마리만 빼고 딱 한 마리만 빼고 말이지. 그들은 니노를 뒤에 숨겼어. 그들은 그에게 말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는 거기에 있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어. 나는 그때 있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지. 나 말이야. 저 못된 녀석. 그는 그를 여기에 두면 내가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했죠. 그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 개는 안으로 들어와서 모두와 정말 잘 어울려 놀았어요. 사람들은 놀라워했죠. 이제 니노에게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요. 며칠 뒤에 제가 다시 갔더니 누군가가 그를 산책시키고 있더군요. 제 생각엔 경험이 부족한 수의 테크니션이 그를 줄에 묶어두고 있었어요. 프롱 칼라가 아닌 것으로요. 한번은 그랬죠. 개는 그냥 뛰쳐나갔습니다. 그냥 그 끈을 놓쳐버린 거예요. 그 개는 그냥 달려 나갔고 그 사람은 이 줄들의 줄 파란색 그리고 흰색 줄이요. 아무것도 당신은 잡을 수 없어요. 당신은 개를 제어할 수 없죠. 그게 그가 개를 데리고 나간 이유예요. 개가 나와서 사람에게 달려들어 팔을 부러뜨렸어요. 그 개는 한 시간 안에 안락사되었어요. 그 개는 가려던 참이었죠. 며칠 안에 떠날 예정이었어요. 그렇게 되지 않았지만요. 저는 인리치먼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잠시 주제에서 벗어났네요. 잠시만요. 그 이야기를 다시 하죠. 제가 인리치먼트, 즉 환경 조성에 대해 말씀드렸던 것은 바로... 개들은 놀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엔리치먼트입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오세요. 다른 개들과 놀게 하는 것은 좋습니다. 다른 개들과 놀게 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활동입니다. 엔리치먼트는 단지 케이지 안에 멋진 물건들을 넣어주어 스스로 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개들은 혼자서 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어떤 종류의 엔리치먼트를 제공하든 얼마나 자주 제공하든 상관없이 당신이 더 창의적이게 되어 그것들을 넣어주어도, 그리고 얼마나 자주 그렇게 하는지와는 상관없이, 당신이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더라도. 그리고 당신이 놓으면 새로운 것들을, 개들은 여전히, 특히 갇혀 있는 개들은 그 안에, 그들은 원하지 않아요 스스로 즐거움을 얻기를 원하지 않죠. 그들은 원해요 어떤 상호작용을. 그들은 나가길 원하고,
to commend those. I saw those guys well first of all I saw those guys those guys at Miami Day just knocked my socks off. There was a guy there I wish I could remember his name. This guy weighed about 130 pounds soaking wet tall skinny guy. I don't know what his weight was but this guy was phenomenal. They made sure to take every single dog that was in that shelter every single dog that was in that shelter they got him out into the play yard with the other dogs it didn't matter and he got him out of the behavior section. There was a particular dog Nino everybody was afraid of. Nino I found somebody who was going to adopt Nino I found someone who was going to adopt Nino. He was in Georgia and he was going to try and train him to be a police canine. He was supposed to come within a couple of days. Anyway dog playing for life is in there. They've got every single dog played with. And then I said okay. So this tall skinny guy gets up and says okay did we get every dog there's like 400 dogs in Miami Dade. They got them all except for this one dog except for this one dog they hid Nino in the back. They didn't tell him. So I was there but I knew. I that son of a gun. He's like put him here I'll bring him in. He opened the gate. That dog came in and just played like a champ with everybody. People were amazed. Now sad story for Nino. He a couple days later I came back and somebody was taking him for a walk. I think an inexperienced vet tech. had him on a string. Not a prong collar. One of these strings blue and white strings. Nothing. You can't hold it. You can't control the dog. That's what he took the dog out. The dog came out, lunged at somebody and broke her arm. That dog was euthanized within an hour. That dog was on his way. He was going to leave within a couple days. It didn't happen. I talked about enrichment. I got off track there. Dogs playing for life. The enrichment. Bring them out. Having them play with other dogs. Having them play with other dogs is actually an activity. The enrichment is just let's put some cool things in their cages so they can entertain themselves. most dogs don't want to entertain themselves alone. No matter what kind of enrichment you're putting in there and how often you become more creative and you put new things, dogs still, especially dogs that are stuck in there, they don't want to be entertained by themselves. They want an interaction. they want to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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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그들은 원해요 무언가를 하기를 사람이나 다른 개 혹은 또 다른 개들 아니면 뭐든 간에, 그리고 이게 바로 그 아시다시피 음, 우리는 그걸 할 수 없다는 거죠. 글쎄요, 아마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에겐 아마도 다른 도구들이 필요할 거예요. 어쩌면 우리에겐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그런 통제를 제공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개가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환경을요. 물론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만약 우리가 그런 상태라면, 물론 우리가 만약에, 우리가 만약에 통제할 수 없으면 그건, 맞아요, 언제든 재난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 거죠, 그렇지 않나요? 제 말은, 하지만 제 생각엔 결국 이 모든 걸 실행에 옮길 충분한 자원봉사자가 있는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엔, 뭐랄까, 잘 모르겠는데, 최근에 제 졸업생들 몇몇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들 중 몇몇이 있거든요. 당신도 아마 그들 중 몇 명은 팔로우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보호소에 가서 어떤 활동을 하고 그들을 조금이나마 도우려고 노력하는 친구들이죠. 딜런 존스(Dylan Jones)가 그중 한 명인데, 아주 좋은 예시예요, 맞아요. 그러고 나면, 알다시피, 보호소에 있는 누군가가 어떻게든 점프에 대해서 말하면서 아, 우린 그건 못해. 그러면 마치 어, 알겠어, 그럼 뭘 할 수 있는데? 그럼, 어떻게 그 개를 데리고 나갈지 알려줘. 왜냐하면 우리가 그 개를 데리고 나갈 것인가 아닌가? 그리고 만약 못한다면, 그 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린 알고 있으니까. 끝장난 거지. 그러니, 데리고 나갈 수 있나? 보여줄 수 있나, 모두에게 가르쳐줄 수 있나,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그냥 하자고? 음, 난 없는데. 음, 난 가진 게 없어. 자, 이제 우리는 문제가 생긴 거야. 이게 100%, 보호소에서 일어나는 일이지. 100%, 이런 보호소에서 일어나는 일이야. 그들은 운영되죠 관료들에 의해 있잖아요 제 생각에는 그중 일부 들어보세요 저는 보호소 직원들을 사람들을 좋아해요 운영하는 현장에서 견사 직원들이요 하지만 가끔은 이곳들의 경영진은 그냥 잘 모르겠어요 그들이 그저 너무 오래 있어서 그런 건지 그냥 완전히 무뎌져서 신경조차 안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부 다는 아니에요 그들 중 일부는요 제 생각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말이죠 일부는 단지 매우 꺼려할 뿐이에요 거스르는 것을 주류의 흐름을 말이죠 그들은 정말로 두려워하는 거예요 자신들이 공격을 당할까 봐요 모든 광신도들에게 그들이 학대하고 고문하고 있다고 개들을 자신들의 시설에서요 그런데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죠 다시 말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직접 해서 모두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세요. 그리고 개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 훈련시키고, 개들이 질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단순한 환경 풍부화가 아니라, 멋진 활동을 하며 보내는 진정한 질 높은 시간을 말이죠. 그래야 개들이 정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보호소 환경에서는 결국 그게 핵심입니다. 하지만 단지, "아니, 이런 야만적인 도구들은 허용되지 않아"라고 말한다면, 결국 두 가지 경우뿐입니다. 좋습니다, 그 도구들을 사용해서 제가 말한 삶의 질과 상호작용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그냥 받아들이거나 해야겠죠. 다시 말하지만, 할 수 있다면 직접 해서 모두에게 보여주세요. 개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 훈련시키고, 질 높은 시간을
out, they want to do something with a person or another dog or dogs or whatever and this is the you know well we cannot do that. Well we probably could but we need some different tools perhaps. We need some different ideas of what we can do and not do in order to provide that kind of control and save the environment when the dog can thrive. Of course if we don't, if we're not able to control it, yeah, that's a disaster ready to happen, right? I mean, but I mean I guess it comes down to having enough volunteers to put any of this into place. I think it's like, I don't know, I was talking lately with some of my graduates here and there are a few of them. You probably follow some of them too. But like going to shelters and doing some work and trying to just help some of them. Dylan Jones is one of them, very good example, yes. And then you know, somebody from the shelter will kind of jump and say, oh, we cannot do that. And then it's like, okay, then what can we do? Like, show me how do we take that dog out? Because do we want to take the dog out or not? And if we cannot, we know what's happening with that dog. It's doomed. So, can you take it out? Can you show us, can you teach everybody if you have a better option, just let's do it? Well, I don't have. Well, now we have a problem. This is 100% what happens in the shelters. 100% what happens in these shelters. They're run by bureaucrats. You know, and I think some of these, listen, I love the shelter employees, the guys who run in the kennel staff, but sometimes the management of these places, I don't know if they're just been there so long, they're just numb to it and don't even care. But not all of them. I think just as you said earlier, some of them are just very reluctant to go against the mainstream. They're just sincerely afraid that they're going to get jumped by all these fanatics that they're abusing and torturing dogs in their facility, which again, if you can do something, then do it and show everybody how to do it, and let's get those dogs out, let's train them, let's allow them to have some quality time, not enrichment, but actual quality time of doing cool things, so they can maintain some sanity, it really comes down to that in a shelter environment, but to simply say, well, no, these barbaric tools are not allowed, so we have the two things, it's like, okay, well, we can use those tools and we can 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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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 수 있게 합시다. 단순한 환경 풍부화가 아닌 정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멋진 활동들 말입니다. 보호소 환경에선 결국 그게 핵심이죠. 하지만 단순히 야만적인 도구는 안 된다고 하면,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그들을 치우는 것은 괜찮지만, 그건 치워버리죠. 그들을 치우는 건 괜찮지만, 만약 그 훈련 도구를 치우는 것이 그 훈련 장비와 함께 상호작용의 질까지 떨어뜨린다면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시다시피, 결국 중요한 건 겉으로 어떻게 보이느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이나요? 저는 이곳들의 운영진이 바로 그 점을 중시한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일까요? 만약 제가 이걸 개에게 채우고 누군가 사진을 찍는다면 어떻게 보일까요? 그건 어떻게 보일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자신의 직업을 더 걱정하기 때문이죠. 할 말, 맙소사, 저것 좀 봐. 그건 비판하기 정말 쉬운 일이에요. 네. 그리고 뭐랄까, 음, 그러니까, 저는, 저는, 저는, 이보세요, 저는 광신도들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거기에는 극단주의자들이 있죠. 그리고, 아시다시피, 제가 포스 프리(force-free) 훈련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의견이 다를 때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강조합니다. 저는 포스 프리 방식으로 훈련하는 누군가를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사실, 저는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무언가를 해낼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점은 존경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복지를 타협하게 될 때는,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제가 복지를 타협한다는 의미는, 복지를 위해서,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그 개를 안락사하게 될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그것은 타협하는 것입니다 복지에 관하여 기반을 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에 개에게 변화를 주기 위해서 그러니까 가정해 봅시다 저와 잭 조지가 보호소에 간다고요 그는 아마도 개의 80%를 데려갈 것입니다 제 말은 잘해야 저는 그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사로서 존경심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훈련사로서 실질적인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가 개의 80%를 데려갈 수 있다고 치죠 나머지 20%나 나머지 10%는 그는 이데올로기가 처방한 대로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개는 줄을 조금 당길 것이고 당신은 그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이데올로기에 따라 말이죠 당신은 그냥 그 개를 받아들이고 그냥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 개가 줄을 당기게 내버려 두고 당신은 그것을 취할 것입니다 돌아가서, 당신은 그렇게 할 것이고, 당신은 그러다가, 결국에는 시간을 많이 허비하게 될 겁니다, 그저 리드줄을 채우고 어쩌면 보호소의 로비로 나가는 것만으로도요. 맞아요. 그리고 이런, 누구도 시간이 없죠. 그리고 전 할 겁니다. 보호소에 있는 그 누구도 이런 걸 할 시간이 없어요. 만약 저나 다른 훈련사가 특정한 훈련 장비를 그 개에게 채우고 데리고 나가서 산책을 시킨다면, 긴 산책을 시키는 것처럼요, 어떻게 당신이 더 나은 쪽에 서 있다고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요? 설득할 수, 없습니다, 저를 설득할 수 없어요. 절대 설득하지 못할 겁니다. 저는, 저는 프롱 칼라를 사용해 봤어요. 알다시피, 제가 무엇을 하든 좋은 점은 누구에게도 해명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누구의 후원도 받지 않고, 직원도 한 명도 없습니다. 제 고객은
the quality of life and interaction that I'm talking about, or we can take them away, which is fine, let's take them away, but I would have a problem if taking away those training equipment will take away with the tools the quality of interaction. now, you know, I think it comes down in the end to how things look. How does it look? And I think that's what the management of these places are driven by. How will it look? How will it look if I put this on a dog's deck and somebody takes a picture of it? how does that look? Because they're more concerned about their job than anything else. And it's such an easy thing to say, oh my God, look at that. It's such an easy thing to criticize this. Yeah. And it's like, like, I, I, I, man, I don't want to talk about the fanatics like, like there is the extremists. And, you know, anytime I'm against force-free people, I keep emphasizing this. I'm not against somebody that trains force-free. Actually, I admire when they try to find a way to do something in the way they want to do it. But when we're compromising welfare, and what I mean by compromising welfare is we're going to euthanize the dog. That is a compromising of welfare based on what we can and what we cannot do to change the dog. So, let's say me and Zach George go into a shelter. he's going to take maybe 80% of the dogs. I mean, at best, I don't think he is at all. I have zero respect as a trainer because I've not seen nothing of substance as a trainer. But anyway, let's say he can take 80% of the dogs out. the other 20% or the other 10%, he will have to do what is prescribed by the ideology. You're going to, the dog's going to pull a little, you're going to take it back, you're going to do that, you're going to, and you're going to end up spending a lot of time just to try to put the leash on and perhaps get to the lobby of the shelter. Yeah. And these, nobody has time. And I will. Nobody has time in these shelters to do this. if I or any other trainer can put a certain training equipment on that dog and take it out on a walk, like on a long walk, how can you convince me that you are on the better side of the story? How? You can't convince, you can't convince me. You can't convince me. I've, I've used prong collars. You know, the great thing about whatever I do is that I, I don't have to answer to anybody. I don't take contributions from anybody. I don't have any employee. I have one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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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의지하는 유기견 한 마리뿐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비위를 맞출 걱정도 안 합니다. 저에게는 강요하지 마라, 강압적인 훈련은 안 된다며 지시하는 고객도 없습니다. 제가 신경 쓰는 건 오직 그 개 한 마리뿐입니다. 그래서 그 개 한 마리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겁니다. 네. 그게 프롱 칼라 사용법을 가르치는 일이라 해도 그렇게 할 겁니다. 이 칼라를 써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겁니다. 물론 이 칼라는 아주 드물게 사용합니다. 제겐 필요가 없죠.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을 저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프롱 칼라는 자주 사용하겠지만, 저는 그 개에게 맞는 방식을 택할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개를 아끼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상관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일지는 관심 없어요. 저는 어떻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당신과, 내 앞에 있는 이 특정 개에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래서, 아시다시피, 이런 곳들의 운영진은, 다들 바쁘죠. 모두가 바쁩니다. 그거 아세요? 모두가 무언가를 인상 깊게 보이려 하거나, 일자리를 지키려 하거나, 아니면 한 가지 일에만 신경 쓰느라 바쁩니다. 그래서, 좌절스럽죠. 정말 답답한 노릇입니다. 혹시 개를 직접 맡기러 오거나, 사람들이 구조 센터나 보호소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나요? 그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그럴 때 어떻게 하세요? 가끔은 있죠, 집으로 개가 직접 찾아온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여기 아래에 있는 보호소 중 브로워드 카운티 보호소는, 잘 알고 있죠. 제가 누구인지요. 만약 말리누아나 셰퍼드가 들어오면, 아시다시피 보호소는 꽉 찹니다. 다들 꽉 차죠. 그들은 제 번호를 알고 있어서, 종종 전화를 받습니다. 저기요, 보호소에 있는 누구누구가 제 번호를 줬어요. 지금 꽉 찼거든요. 보호소가 꽉 찼어요. 도와주실 수 있나요?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개를 데려와서 저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시다시피, 제가 개를 받을 수 있다면요, 항상 개를 다 받을 수는 없거든요. 하지만 때로는 개를 데려와서, 잠시 보호하다가, 구조 단체로 보내거나, 때로는 제가 직접 계속 보호하기도 합니다. 네, 맞아요, 때로는 개들이 저에게 직접 오기도 합니다. 네, 정말 깊이 관여하고 계시네요. 제 생각에는요. 저는 항상 제 나름의 경계선을 두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지금도, 제 말은, 저는 항상, 항상, 항상 문제가 있는 개들을 데리고 있죠. 제 말은, 티나가 좋은 예시예요. 지금 이 시점에서, 얘가 다른 곳으로 가서 살 수 있을까요? 아마도요. 하지만 이제는 제 개예요. 제가 너무나도, 너무나도 많은 것을 쏟아부었거든요. 의문의 여지가 없죠. 그건 마치, 뭐라고 해야 할까, 그 책 아시나요? 어린 왕자 그리고 여우. 그거 아시잖아요, 왜 나를 길들이는 데 충분한 시간을 보내면 상황이 바뀌게 된다는 거요. 그건 정말 흔한 이야기죠. 저한테 지금 작은 치와와 믹스견이 있는데, 이름은 로키예요. 저는, 그러니까, 항상 개를 키웠어요. 또 다른 치와와도 있었죠. 당신도 키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 년 전이었죠? 네, 그건 치와와였어요. 그땐 요크셔 테리어도 같이 있었죠. 오, 지금 그 얘기를 하시는군요. 그건, 세상에, 제가 보여드린다면, 겨우 6개월 된 강아지였는데 자기 여동생을 괴롭히고 있던 상태였어요. 결국 그 아이에게 플루옥세틴을 처방했더라고요. 6개월 된 요크셔 테리어가 다른 개를 쫓아다닌다고요.
that's the, that shelter dog that's relying on me. So I don't have to worry about pleasing anybody. I don't have a client that I have to say, oh, you, oh, you want to train force free. I care about one thing, that one particular dog. So I'm going to do whatever I can for that one particular dog. Okay. And if that means using a, you know, teaching how to use a prong collar, you know, that's what I'm doing. If it means using an e-collar, I'll do that. I rarely use an e-collar. I don't have anything against them, but I rarely use it. I'll use a prong collar often, but I'm going to do what's right for that dog because I care about that dog. I don't care what you think about me. I don't care how it makes me look. How am I going to, how am I going to address you, this particular dog in front of me? So, you know, management of these places, they're, everyone's busy. You know what? Everyone's busy trying to either impress or keep their job or worry about, worry about one thing. So, it's frustrating. It's frustrating. Do you ever get dogs dropped, like directly at you or people trying to just really bypass all the rescue and shelter? What do you do in that situation? Sometimes I'll get, I've had dogs come directly to my house. Like, for example, one of the shelters down here, Broward County, they know who I am. If a Malinois or a shepherd comes in, you know, they're full. Everyone's full. They have my number, so I'll often get a call. Hey, so-and-so over at the shelter gave me your number. They're full. Can you help me? So, I have them come and drop the dog off at me. And I, you know, if I can take the dog, I can't, I can't always take the dog. But sometimes I can take the dog, hold it, maybe get it to a rescue, sometimes hang on to the dog. So, yeah, sometimes dogs come directly to me. Yeah, you're really deep into it, I guess. Like, I always try to have some boundary for myself. And even now, I mean, I always, always, always have some problem dogs. I mean, Tina is a prime example. Like, at this point, can she go somewhere and live her life? Probably. But she's my dog now. I've put so much, so much in it. There's no question. You know, it's kind of like, what was that book? The Little Prince and the Fox. You know, like, you spend enough time to tame me and things change. You know, and it's like such a common narrative. I have this little chihuahua mix now, Rocky. I've had, I mean, I always had dogs. Another chihuahua. I think you had, what, years, years back? Yeah, that was a chihuahua. That was a Yorkie at the time, too. Oh, you are at that right there. That was a, man, if I show you, it was a six-month-old puppy that was just kind of bullying his sister. And they ended up putting him on fluoxetine. At six months old, a Yorkie, chasing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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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잘못됐죠. 아니, 이건 정말 여러 면에서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개한테 충격기 목걸이를 채우는 것보다도 훨씬 더 심각한 거죠. 왜냐하면 그건 그저 일시적인 무언가일 뿐이니까요.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가 하려던 말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그건 말이죠. 저는 항상 어느 정도 경계를 두려고 노력해요. 왜냐하면 제 안에는, 그게, 정말, 정말 힘들었거든요. 팟캐스트에서 이런 얘기는 거의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SPCA에서 일하던 시절, 제 인생의 한순간에 정말 트라우마가 됐어요. 그리고 그때는, 강압 없는 훈련(force-free) 운동이 한창 떠오르던 시기였죠. 인도적인 동물 보호 단체였기에 당연히 옳은 일처럼 보였어요. 그렇게 홍보되고 마케팅이 이루어졌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그 안에 들어가서 도울 수 있는 개들이 거부당하고, 그들의 운명이 결국, 며칠 내로 안락사당할 것이라는 걸 알게 되면 정말 힘들죠. 저는 입양 가능한 개들을 평가하고 테스트해서 동물 보호 센터에서 인계받는 위치에 있었어요. 그곳에 있는 동안 그들과 함께 훈련하고, 입양자들을 돕는 등의 역할을 했죠. 그러다 결국, 저는 제가 알던 개들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어요. 제가 도울 수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들은 안락사 되어야 하죠. 그러던 어느 날, 저는 그만뒀어요. 그리고 그날이 바로 제가 어떤지,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기분을 느꼈는지에 대해 깨닫게 된 날이었죠. 마치 이런 것과 같아요, 알다시피 어떤 사람들은 매일 출근길 교통 체증에 갇혀서 한 시간, 한 시간 반을 길에서 보내다가 결국 직장을 바꾸거나 삶의 무언가를 바꾸는 것처럼 말이죠. 이제 더 이상 매일 세 시간씩 교통 체증에 갇혀 있지 않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렇게 생각하게 되죠. 도대체 내가 무슨 짓을 했던 거지? 정말, 정말 힘든 일이에요. 공감해요. 저도 이분들 심정을 이해해요. 이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을요. 그리고 그녀에게, 마르셀라 가르시아 보니니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그녀는 마이애미-데이드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예요. 보호소에 가서 저와 똑같은 일을 하죠. 개들을 만나고 영상을 찍어요. 부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마르셀라를 팔로우해 주세요. 그곳의 개들에게는 진정한 천사 같은 분이에요. 그녀는 매일같이 보호소에 가서 개들을 한 마리씩 차례대로 영상에 담고 있거든요. 제 말은, 제가 그들의 심정을 안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런 일을 겪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거죠. 그녀는 정말 대단해요. 영상을 올리는 것 말이에요. 하지만 그녀가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스스로 경계를 설정해요. 저에게는, 뭐랄까, 제가 직접 만든 아주 훌륭한 작은 환경이 있거든요. 가끔 보호소에 가서 개 한 마리를 데려올 수도 있고, 어쩌면요. 아마도 구조 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진행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제가 데려온 이 한 마리의 개에게 집중할 수 있죠. 보호소에 있는 모든 개를 매일같이 지켜보지 않아도 되고요.
other dog around. No, this is wrong. I mean, this is wrong on so many levels. Like, much more worse than even just trapping a shock collar on the dog, you know. Because it's just a temporary something. I don't know. But where I was going with this is, you know, it's a, I always try to have a little boundary because there is that side of me that, you know, like, it was very, very hard for me. Like, I don't think I've even talked about this so much on podcasts. But it really traumatized me at one point in my life working at the San Francisco SBCA. And then, you know, that was the time when the whole force free movement really was picking up. And it would just seem to be the right thing to do because it's a humane society and welfare. And it just was promoted and marketed in such a way. But ultimately, when you are in it and you know the dogs that can be helped are now rejected and you know their destiny is, yeah, you're going to be put down in some matter of days. And I was at a position that I had to evaluate and test dogs that are adoptable and accept them from the animal care in the SBCA. And then work with them as long as they're there and probably give some help to the people that adopt them and so on. And eventually, it came down to me not able to accept dogs that I know that I can help. And they have to be put down. And one day, I quit. And that same day was the day that I kind of realized what the, how bad I felt for how long I felt that way. It's kind of like a, you know, how some people get stuck in the daily traffic going to work and spending hour, hour and a half in traffic until eventually maybe you change your job or change something in your life. And now you're no longer stuck in traffic for three hours every day. And then you realize this when you're looking back at it, you're like, what the fuck I was doing? You know, it's a very, very tough. I feel you. I don't know how I, I, I feel for these, I feel for these volunteers. And she got, I want to shout out to a Marcella Garcia Bonini. She is a volunteer down in Miami-Dade. He goes to the shelter. She does what I do. Meets the dogs, videotapes them. Please follow Marcella on Facebook and Instagram. Absolute angel to these dogs down there. She goes there day in and day out filming these dogs just one after the other, posting the videos. But how she does it, I don't know. You know, I get to draw boundaries myself. I have, you know, I have a great little setup here that I've kind of created. I can, I'll go to the shelter here and there, maybe get a dog. Maybe I'll, and I'll have a rescue to back me. And then I can focus on this one dog that I have here. I don't have to see everything in the shelters eve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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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호소에 가서 제가 집중할 개가 있는 케이지로 곧장 향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다른 곳은 보지 않고요. 그 개를 보러 가면 데리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지나가는 모든 불리(Bully)들을 보는 건, 사람들이 미처 데리고 나오지 못한 모든 개를 보는 건 마음이 아픈 일이죠. 그건 그렇습니다. 적어도 한 가지에 집중함으로써, 저는 한 품종에 집중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정신적으로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죠. '좋아, 저쪽은 보지 말자'라고요. 그럴 필요 없어요. 보지 않을 거예요. 그냥 이 개 한 마리만 보자고요. 만약 누군가 저처럼 활동하면서 딱 하나에만 집중한다면 어떨까요? 그건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실제로 자신을 조금 더 보호할 수 있게 해주고, 감정적으로 무너지는 상황에 덜 취약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말하자면, 이 분야에서는 내가 전문가라는 거죠. 이 개에 관해서는, 내가 전문가라고요. 당신을 돕고 싶지만, 그냥, 뭐랄까, 저는 한 견종에만 집중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를 돕고 싶어 하는 누구에게나 한 견종을 정해서 그 견종의 전문가가 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그게 그 견종의 전문가가 되는 거죠. 그러면 유기견 입양을 돕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사람들이 찾을 때 당신에게 더 주목할 것이고, 당신에게 연락하기 시작할 거예요. 이런 개를 찾고 있어요, 하고요. 그러면 입양이 시작되는 거죠. 당신에게 전화를 거는 거예요. 가정이 필요한 개를 찾는 건 쉬워요. 정말 찾기 힘든 건 당신이 가진 개를 입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죠. 특정 견종의 전문가가 되면, 사람들이 당신에게 전화하기 시작해요. 어이, 친구 하나가 있는데. 어제 전화 한 통을 받았어요, 메시지를 어제 받았거든요. 어이, 친구 하나가 있는데. 그 친구가 말리누아를 찾고 있대요. 11살짜리 딸이 있다더군요. 성격이 안정적이어야겠죠. 네, 알겠습니다. 머릿속에 잘 입력해 두겠습니다. 그렇게 기억해 두는 거죠. 그러면 결국 누군가가 그런 개를 찾을 때 찾아가야 할 사람이 되는 거예요. 뭐랄까, 마치 누군가가 BMW를 사고 싶어 하면, BMW 대리점에 가는 것과 똑같은 이치죠. 맞죠? 포드 매장에 가지는 않을 테니까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또 정말 짜증 나는 게 뭐냐면 그, 다시 말하지만, 저는 점점 더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극단적인 이데올로기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요, 이데올로기가 강아지의 삶보다 위에 있을 때는 말이죠. 그리고, 전문 훈련사가 있어서 아마 지식도 있고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데올로기 때문에 그걸 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왜 잠시 멈춰서 생각해보지 않는 거죠? 강아지를 돕지 않으면, 십중팔구 보호소로 가게 될 거라는 걸요. 그게 최선의 경우일 겁니다. 그게 최선의 경우고요. 보호소에 간다 해도, 안락사당할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 걸린 게 아주 많습니다. 강아지의 생명보다 이데올로기를 우선시한다는 게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전 이해할 수 없어요. 전,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음,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전 못 하겠어요. 심지어 저는, 뭐랄까, 저는
I do love going to the shelter and going straight to the kennel with blinders on to the dog I'm going to focus on because I know there's a good chance I'm going to get that dog out if I go see the dog. Um, but like to see all the bullies who walk by to see every dog that they're just not getting out. That is home. At least by focusing on, and I would suggest like focus on one breed. And then that helps, you know, mentally partition and say, okay, I don't have to, I'm not going to look there. Let me just look at this one dog. You know, if somebody were to do what I do and just focus on. That's a good way of thinking that actually can keep you a little bit more protected and not as vulnerable to, to your emotional breakdowns. To say, this is, I am the expert in this part, this dog, I'm the expert, you know, I want to help you, but I, I just, you know, I, I can do better if I just focus on this one breed that I would suggest anyone who wants to help dogs pick a breed, be the expert in that breed. It's going to help you get dogs adopted. People will pay attention to you more when they're looking and they'll start to reach out to you. I'm looking for this dog. Then you start to adopt. Calling you. It's easy to find dogs that need homes. What's really hard to find are people who want to adopt what you're, what you have. Being an expert in a particular breed, people start to call you. Hey, I've got a buddy. I got a call yesterday, a message yesterday. Hey, I've got a buddy. He's, he's looking for a Malinois. Got an 11 year old daughter. Should be stable. Okay, great. Let me put that, you put that in my head. And then you end up being kind of the person to go to if, if somebody is looking for a, you know, just like if, you know, if, if, if somebody wants to get a BMW, it's going to go to the BMW dealership, right? It's not going to go to Ford and vice versa. You know what also bugs me a lot is the, and again, I, I get more and more impatient with, with the extreme views of ideology when the ideology stands above a life of a dog. And, and you will have a professional trainer that perhaps has the knowledge and perhaps can do something, but the ideology is not allowing it to happen. But why can you not stop for a moment and think that if you don't help the dog, chances are it's going to end up in a shelter. And that's the best case scenario. And even when it ends up in a shelter, chances are it's going to get euthanized. So there is a lot at stake. And it's mind boggling to me that you can put ideology above dog's life. I don't get that. I don't, I certainly don't get that. Um, I can't see it. I can't. I don't even know, you know, I d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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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글쎄요, 그거 아세요? 제 생각에 문제는, 제 생각에 문제는 그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걸 믿는다는 거예요. 그들은, 그들은 그걸 믿는 것 같아요. 그들은, 그들은 그걸 믿어요. 제 생각엔 그들은, 그러니까 그들은 당신의 방식에 가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들은, 그들은 시도조차 안 해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사람들과 대화할 때, 구조 활동 하는 사람들은 결코, 그들은 프롱 칼라(prong collar)를 두려워해요. 강아지에게 프롱 칼라를 채우는 걸 무서워한다고요. 좋아요. 그들은 그걸 믿어요. 그들은, 그리고 이 사람들은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저에게도 누군가 최근에 이야기를 했는데, 구조 센터를 운영하는 아주 훌륭한 분인데, 음, 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어요. 그분이 말하길, 있잖아요, 이 특정 반려견 때문에 힘든데,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필요한 것 같다고 해서, 제가 그랬죠, 네, 개를 데려와 보세요.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자고요. 음, 한번 보죠, 그 개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어쩌면 프롱 칼라를 사용해보고 싶을 수도 있어요. 산책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개가 자꾸 간다면, 아, 그녀가, 세상에, 저랑 같이 좀 걸어봐 주실 수 있나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네, 개를 데려오세요. 그렇게 해보죠. 그래서 그들은 모두 속았어요,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포스 프리(force-free)가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프롱 칼라나 반려견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에 대한 그런 이야기들에 속은 거죠. 얼마 전에 누군가 그러더군요. 오, 제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이 상황에서 '안 돼'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사람들에게 반려견에게 '안 돼'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그게 그냥 옛날 얘기인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런 말이 돌고 있나 봐요. 네, 하지만 저는, 뭐, 어쨌든, 저는 많은 사람들이 그저, 선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좋은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죠. 구조 세계라고 할 수 있죠, 사실 그렇기도 하고요. 아까 말했듯이, 그게, 그게, 그게 베테랑들이 없는 이유는 다들 지쳐서 떠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새로 온 젊은 사람들이 많죠. 어, 구조 단체들은 생겨났다가 사라지곤 해요. 왜냐하면 정말 끔찍한 업계거든요. 그러니까 다들 새로 시작한다고 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구조계에서는 초보자이고 그들은 유튜브 알고리즘이 제시하는 내용을 듣고 있는데, 그건 대개 강압적이지 않은, 긍정 강화 방식의 그런 내용들뿐이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 뭐랄까, 그게 문제의 일부라고 봐요. 구조, 구조 단체들, 뭐 예를 들어 전국 각지의 지역별 단체들만 봐도, 정말 다양한 형태가 있어요. 정말 많아요, 과장하는 게 아니라 정말 많거든요. 진짜로요. 이 업계에는 사기꾼들이 많아요. 그저 돈이나 기부금을 챙기거나, 수상쩍은 운영 방식을 일삼는, 정말 화가 치미는 그런 짓들을 하죠. 백 퍼센트죠. 어, 네, 백 퍼센트예요. 음, 저는 운이 좋았죠. 제가 정말 잘 아는
even know where to go. Well, you know what? I think the problem is, I think the problem is that I, the people who've been sold the ideology believe it. I think they, I think they believe it. I don't think they've, you know, they haven't gone to your, your force. They haven't, they haven't even tried. You know, I talk to people and, um, in rescue and they never, they are afraid of a, of a prong collar. They're like afraid to put a prong collar on a dog. All right. They believe it. They, and these are people who love the dog, whatever. And I, I've had someone talk to me recently who runs a rescue, fantastic rescue, but, um, and she's having trouble with the dog. And she's like, you know, I'm having trouble with this particular dog, but and maybe it needs a little bit more than, than we, I would say, yeah, bring the dog by. Let's, you know, see, I want to see what the dog's about, you know, and maybe you might want to have a prong collar. If you're having trouble walking the dog and he's going, let's, oh, she, oh my God, can, can, can, can you walk through with me? I said, yeah, bring the dog over. Let's, let's do that. So they have all been sold, not all, but many have been sold this bill of goods of the force free of how good it is and the fallout from, uh, from, from prong collars or, uh, saying no to the dog. Someone said that the other day. Oh, I was talking to somebody. They said, I shouldn't say no to this. I'm like, people are still telling people they can't say no to a dog. I thought that was just, but they're saying it's still, it's still going on. Yeah, but I, I, you know, so anyway, I think a lot of people are just, they're well-meaning, uh, people in, in the rescue world, but they are, they are. And like I said, it's, it's, it's, you don't have the grizzle veterans because everyone burns out. So you have a lot of newer, younger people, uh, rescues can come and go because it's just a horrible business. So everyone, let's say everyone is new, but a lot of people are new in the rescue world and they are listening to what the, what the YouTube algorithms put out, which is going to be more of the force, force free, positive only stuff. So I think there's, uh, you know, that that's part of the problem. The rescue, the rescue, you know, like local different places across the countries, man, there is so many different types. There is, there is a lot like, and I'm not exaggerating. There is a lot of con artists in this business, simply getting money, donations, running shady practices, shady practices that just pieces me off so much. A hundred. Uh, yeah, a hundred percent there, there, there, you know, I, I am 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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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구조 단체들과 함께 일하니까요. 그리고 그들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지켜보면서 결국 그런 단체들과 협력하게 되고요. 어, 그런데 말이죠, 잠시 이야기를 되돌려 볼게요. 잠시만요. 잠깐만요. 방금 했던 말 기억해요. 기억하고 있어요. 저기, 제가, 제가 지금 당장 이걸 잊기 쉽지만, 제가 항상 한쪽 편만 든다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죠. 저는 항상 한쪽 편만 드는 게 아닙니다. 지금 당장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모든 개가 바크 칼라(짖음 방지기)를 차고 있는 구조 시설들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모든 개를 차고나 크레이트에 가둬두고, 정말 비참한 삶을 살게 하고 있죠. 다들 말이죠. 네, 그건 정말 끔찍하고 잘못된 일입니다. 이런 일은 일어나선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사업으로 성립될 수 없습니다. 이건 완전한 억압입니다. 그런 게 아니거든요. 꼭 이 말을 해야겠네요. 왜냐하면 저는 항상 강압적인 이데올로기만 공격하는 사람으로 비춰지니까요. 저는 분명히, 음, 그런 나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아시다시피, 구조 시설을 운영하면서 단순히 개들을 쌓아두고 이웃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조용히 시키려고 바크 칼라를 채워 크레이트에 가두는 건 안 됩니다. 환경도 갖추지 못했고, 시간도 없고, 지식도 없으면서 이 개들에게 밝은 미래를 가져다줄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순 없습니다. 이런 일은 일어나선 안 됩니다. 그러다가,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좋은 곳들도 분명히 존재하죠. 실비아와 그녀의, 음, 레스큐 개라지 같은 곳 말이에요. 저희가 수업할 때마다 전문 훈련사 같은 분들이 오시면 말이죠. 어쨌든, 우리는 그녀에게서 개들을 데려와서 그 개들과 함께 일주일 동안 훈련하고 여러 활동을 해요. 저는 그녀가 하는 일을 알고 있고 그녀의 진심은 올바른 곳에 있다는 걸 알아요. 그녀는 정작 자신은 먹을 게 없을지 몰라도 개들은 먹이고, 깨어 있게 하고, 잘 돌봐주죠. 각자 다른 수준이 있고 모든 사람이 같지는 않으니까요. 이제 그만해야겠네요. 저는 실비아를 사랑합니다. 실비아는 최고예요. 구조 차고(Rescue garage)죠. 노스포트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그녀의 개 중 한 마리를 지금 바로 여기 데리고 있어요. 이봐 엄마, 어디 있어요? 어, 저는 그저께 그녀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모낭충증(Demodex)에 걸려 상태가 아주 안 좋은 작은 강아지가 있어서 그랬죠. 저는 그녀의 의견을 듣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그녀는 제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지식이 풍부한 구조 전문가 중 한 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녀는 예외적인 사람입니다. 마치 노련한 베테랑 같죠. 구조 활동에 대해 잘 아는, 정말 가장 똑똑한 사람 중 한 명이죠. 그래서 질문이나 문제가 생기면, 어, 사실 티나를 통해 그녀를 소개받게 되었지만, 뭐 어쨌든, 그녀는 이 업계의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서 그 강아지를 봤을 때,
I know I, I work with like, um, a few rescues that I know really well. And I, and I end up working with those rescues who I see what they're doing. Um, by the way, I want to take a step back a second. Hold on one second. Remember, remember what you're saying. I, I, like, I, I just, I know I'm going to forget this, but talking about, you know, how I always defend one side. I don't always defend one side. I can tell you right now that there is this, this, I, I know of rescue places that every dog is trapped with a bar collar. Every dog is put in a garage, in a crate, and they're just having a miserable life all together. And yes, that sucks, and that's incorrect. This should not be happening. They should not be even in the business of doing any of this. This is like total suppression. That's not what it's about. I have to say that, because sometimes I always come as somebody that attacks only the, the forcied ideology. And, and I, I definitely, um, I'm so much against the, that there, there is bad stuff happening. You know, you cannot be a rescue place and just trying to stack dogs and, and keep them in crates with bar collars so they're quiet so the neighbors don't worry. You're not having the environment, you don't have the time, you don't have the knowledge to provide a healthy life that can bring some future to these dogs. This should not be happening. Then, you know, somebody, as you said, there is the other ones, there's the good ones, like, uh, I mean, Sylvia with her, uh, what was the rescue garage, you know? I mean, every time we have a class and we have like the, like expert trainers or whatever, we get dogs from her and, and they spend the week with training and doing things. And, and I know what she does and I know her heart is in the right place and she may not have food for herself, but they're fed, they're woke, they're, they're taken care of. There's, there's different levels and not everybody is the same. I have to stop. I love Sylvia. Sylvia is the best. A rescue garage. Shout out to Northport. I have one of her dogs right here. Hey mama, where are you? Uh, I emailed her the other day, uh, day before yesterday, just, uh, there was a dog with Demodex in bad shape, a little puppy. And I, I wanted to get her opinion because she is one of the most knowledgeable rescue people that I talked to. And she is an exception. There's, there is sort of a grizzled veteran, somebody who knows, who knows, uh, rescue one of the smartest people. So when I have a question or an issue, uh, and I actually got to introduce through you with Tina because whatever, but, uh, she is one of the professionals in thi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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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실비아에게 보냈어요. 저는 이렇게 말했죠. 이 상태에 대해 말해달라고요. 그러자 제가 무엇을 입력하기도 전에 그녀가 말했어요. 제가 데려갈게요. 라고요. 아, 이리 와, 어디 있니? 음, 이거 보여줘야겠네. 음, 내 생각엔, 이리 와, 엄마. 엄마, 이리 와. 알겠어. 얘가 여기 어딘가에 있어. 데리고 나올게, 좀 불쌍해 보이는 개지만, 난 얘가 너무 사랑스러워. 어쨌든, 방금 그건 실비아고, 또 다른 전문가이자, 네가 언급했을 때 꼭 한번 언급하고 싶었던 사람이지. 중요한 일이니까. 아니, 아니야.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거야, 그냥 다른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여기에도 아주 형편없는 자동차 정비사가 있어서 널 어떻게든 등쳐먹으려 할 수 있다는 거지. 오일 교환하러 갔다가 갑자기 엔진 교체 비용까지 내게 되는 상황 같은 거 말이야. 강아지 업계도 마찬가지야. 다를 게 하나도 없어. 그래. 맞아. 그리고 여기 어떤 훈련사가 있었는데. 그 단체나 회사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 음, 그리고 그곳 훈련사 중 한 명이 강아지를 공중에 돌리고, 목을 조르고, 매다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어. 그 강아지에 대한 영상이 찍혔고 결국 그 훈련사는 문을 닫게 됐는데, 강아지는 몰수당했지. 그 강아지 이름은 아슨이었어. 아슨은 팜비치 보호소로 갔어. 있잖아, 나도 가끔씩은 멋진 일을 할 기회가 생겨. 그리고 Arson이 압수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누군가 그 개가 바이트 워크를 했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래요. 그 개는 바이트 워크를 한 적이 있죠. 그럼 이건 ABMR이나 MAD 구조대 같은 곳에 문제가 될 거예요. 왜냐하면 보통 그 두 구조대는 바이트 워크를 했던 개들은 잘 받지 않거든요. 어, 일반적으로 바이트 워크를 했던 개들은 잘 안 받으니까, 어, 네, 그렇죠. 제 말은,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이건, 어, 알겠어요. 잠시 그 생각은 접어두고, 이게, 이게 문제예요. 문제는 훈련을 받았으면서도, 문제가 있는 개를 데려올 때, 당신이 책임감 있게 진지하게 임한다면, 어떤 수준의 위험을 감수하게 되는데, 사실 그러지 말아야 할 위험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당신이 하는 이 일 안에서 위험을 감수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음, 그런데 이상하게도 실제로 훈련받은 개들이 얼마나 보호소에 들어가게 될까요? 네. 네. 아주 드물죠, 어,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어, 글쎄요, 거의, 네. 제 생각에 그 수치는 1~2% 정도라고 보는데, 그 정도면 적절한 숫자겠죠. 그런 개들은 거기로 가지 않아요. 어, 그리고 제가 언급하고 싶은 또 다른 것이 있어요. 훈련에 대한 이야기와 조금 관련이 있는데, 우선 Arson에 대해 먼저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그 여성의 개는 바이트 워크를 했던, 음, 다시 말해서, 어, 어쨌든 그게 문제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조대 측에서는 그 개를 데려오기를 꺼리는 거죠. 자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어,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고 보는 거니까요. 그건 굉장히 타당한 걱정입니다. 그럼 이제 그 개가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좀 더 이야기해 볼까요?
So when I have an issue and I saw this puppy, I sent the picture to Sylvia. I said, you know, tell me about this condition and what, uh, uh, before I had a chance to type anything, she said, I'll take it. And, uh, come here, where are you? Well, I got to show you this. Well, I think that's, come here, mommy. Mommy, come. All right. She's around here somewhere. I'll bring her out, but she's a pathetic looking dog, but I love her. Anyway, that's Sylvia and one, another expert and someone who, uh, I wanted to make sure I gave a shout out to while you brought her up. It's important. No, no, no. That, that's all I had to say is just that there is there again, just like with everything else you have, you have a very shitty car mechanic that is just trying to rob you. As soon as you go for oil change, all of a sudden you're paying for your engine to be replaced. And, and, and it's the same in the dog industry. It's nothing different. Yeah. And the trainer, there was a trainer over here. I can't remember the org, the company's name. Um, and, uh, one of their trainers was videotaped helicoptering the dog, choking out, hanging the dog. And there was videotaped for that dog and they eventually shut him down and they, but they confiscated the dog. And that was a dog, uh, by the name of Arson. Arson went to the Palm Beach shelter. You know, some, I get to do like some kind of cool stuff every now and again. And when I saw Arson had gotten confiscated, it said that the dog, someone said the dog had had bite work. So, okay. He's had bite work. So this is going to be a problem for like ABMR or mad rescue, because generally those two rescues don't take dogs that have done bite work. Uh, or generally don't take dogs that have done bite work, which is, uh, yeah. I mean, to some extent it's kind of understandable. It's, it's, this is a, uh, okay. Keep your thought for a moment, but this, this is a problem. And, and the problem is when you take a dog that has been trained and also has some problems and you're, you, if you're responsible and you take it seriously, there, there is a, a certain level of, of, uh, um, risk that you are taking that you shouldn't be taking. Like you, you cannot be taking risk within this job that you are in. Um, so, but strangely enough, how many actually trained dogs end up in the shelter? Yeah. Yeah. Very few, uh, none, none. Uh, well, very, yeah. I think those are probably the proper numbers you're talking about one or 2%. Those dogs are not ending up. Uh, and that's another thing I want to touch about. It is in a little bit about training, but, but first let me tell you about arson. So, so the woman's dog who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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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를 헬리콥터처럼 다루며 바이트 워크를 시켰어요. 그래서 이제 문제가 생겼죠. 여기, 어, 여기 더치 셰퍼드가 있었는데, 어, 결국 보호소로 들어오게 됐죠. 이 개는 바이트 워크를 경험했었어요. 그래서, 어, 이런 개를 어떻게 해야 하죠? 그, 그러니까 바이트 워크를 했던 개 말이에요. 어, 그래서, 어, 저는 가서, 음, 저는 보호소에 가서 그 개를 평가하려고 했는데 근처의 다른 구조 단체에서 데려갔어요. 하지만 저는 그분이 누군지 알고 있었죠. 연락이 닿아서 말했어요. 제가 이 개를 데려가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평가를 받게 하고 싶다고요. 마이크 로레인(Mike Lorraine) 아시나요? 아마도, 아시겠죠, 마이클 로레인, 마이크 로레인이요. 네. 마이크 로레인이, 어, 이 근처에 있어요. 그래서 그에게 연락해서 말했죠. 저기요, 제가 개를 하나 데리고 있는데요. 사실 마이크를 잘 알지는 못했어요. 이전에 한 번 대화해 본 적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마이크 로레인에게 연락해서 이 개를 평가해 줄 수 있겠냐고 물었죠. 그리고 저는, 어, 그래서 막 개를 구조한 단체로부터 개를 데려와서 마이크 로레인에게 데려갔어요. 그리고 그가 개와 함께 바이트 워크를 하는 정말 멋진 영상을 찍어서, 그 영상을 올렸죠. 어, 그런데 제가 영상을 올렸을 때, 알파 팩(Alpha Pack) 캐나인의 TJ 도빈스(TJ Dobbins)가 그 영상을 봤어요. 그가 말하길, 자기가 이 개를 데려가겠다고 했죠. 그래서 알파 팩 캐나인 훈련소가 데려갔는데, 그들이 하는 일 중 일부는 일부 개를 데려가는 것이었죠. 알파 팩 캐나인 말입니다. 그가 말했죠,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그래서 알파 팩 캐나인이 훈련을 맡고, 그들이 하는 일 중 일부는 개를 데려오는 것입니다. 보호소 유기견들을 데려와서 훈련시켜 경찰견으로 만드는 일이죠. 제가 마이크 로레인과 함께 찍은 영상을 보고 TJ 도빈스가 그 개를 오하이오로 데려갔어요. 그리고 오늘날 그 개는 경찰견이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일이죠, 그러니까, 당신이 할 수 있는 정말 멋진 경험 중 하나죠. 정확해요, 바로 그거예요. 글쎄요, 제 말은, 어, 그러니까, 누군가는 다시 말하지만, 전, 전 안 할 겁니다, 제 말은, 경찰이 개를 운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죠, 아시잖아요? 그래서 기억하는데, 어, 잭 조지, 잭 조지가 경찰견에 관해 아주 엉터리 같은 비난 영상을 올렸었죠, 그건 아마 제가 본 것 중 가장 터무니없는 내용이었어요. 어, 모르겠어요. 그가 나치, 나치, 나치라는 말을 도대체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다시피, 정말 어처구니가 없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핵심은 이거예요. 당신은, 당신은, 뭐든 간에, 만약 범죄자이든 누구든 간에 우리가 찾아내야 한다면, 적어도 나중에라도 찾아낼 수 있다는 거죠. 개에게 물릴 뿐이니까요. 총에 맞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많은 경우에 그들은 심지어 물리지조차 않아요. 그저 '나와라, 멈춰라, 안 그러면 개를 풀겠다'는 말만 들으면 되는 거니까요. 그러면 그들은 나오게 됩니다. 여기 개가 있다. 나와라. 어, 어, 그러니까, 아시다시피, 이건 어떤 면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글쎄요, 우리가 통제가 필요할까요, 그리고 법 집행이 필요할까요, 아닐까요? 그건 마치, 음, 우리는 완전히 다른 행성에서 온 것 같은 이야기죠.
helicoptered this dog and had bite work. So now I've got a problem. Here's this, uh, here was a Dutch shepherd, uh, that ends up in the shelter. This had bite work. And, uh, what do you do with this dog that, you know, has had bite work? Uh, and, uh, so I went to go, um, I went to go to the shelter to go evaluate the dog and then another rescue nearby pulled it, but I happened to know who she was. I connected with her and I said, I want to take this dog and I want to have the dog evaluated by somebody who knows what they're doing. Do you know, Mike Lorraine? I think, you know, Michael Lorraine, Mike Lorraine. Yeah. So Mike Lorraine is, uh, around here. So I reached out to him and I said, Hey, I've got this. I didn't really know Mike. I might've talked to him once before or something, but I reached out to Mike Lorraine and I said, would you evaluate this dog? And I, uh, so I got the dog from the rescue that had just pulled him and we brought him up to Mike Lorraine. And we did a super cool video of him doing bite work with the dog and, um, posted that video. And, uh, when I posted the video, TJ Dobbins at, uh, Alpha Pack, canine Alpha Pack saw the video. He said, I'll take the dog. So Alpha Pack canine trains, takes, takes some of what they do is take some of the shelter dogs and train them to become police canines. So by seeing that video that I did with Mike Lorraine, uh, TJ Dobbins took the dog up to Ohio. And today that dog is now a police canine. So that's like a super cool thing that, uh, you get to do, you know, one of the cool experiences. That's, that's exactly. Well, man, I mean, uh, I mean, somebody like, again, I, I not gonna, I mean, there's, there's extreme for three people that are actually against police having dogs, you know? So I remember, uh, Zach George, Zach George did some, some obnoxious hack job video on, uh, on police canines that, which was probably the most absurd thing I ever saw. Uh, I don't know. I don't know how many times he said the Nazis, the Nazis, the Nazis, you know, it just, uh, it's ridiculous. And, and, and the point is, do you, do you want the, the, whatever the, if it's a criminal or whatever we're gonna find out, at least we can find out later because it just gets bit. It doesn't get shot. And a lot of times they don't even get bit. All they need to hear is come out, stop or I'll send my dog. And they're coming out. We have a dog here. Come out. Uh, uh, like, you know, but, but it's a kind of, it goes in a higher level of, well, do we need control and, and do we need, um, laws to be enforced or no? And it's like, well, we, we're totally in a different planets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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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당신과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알겠어요? 음, 당신에게 오는 개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만약 당신이 지금 사용하는 도구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요. 얼마나 성공적일 거라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엔 결국 성공할 수는 있을 거예요. 단지 시간이 더 오래 걸릴 뿐이겠죠, 하지만 아시나요? 저는, 그게 어려워요. 저는 지금 여기에 개 여섯 마리를 데리고 있고 낯선 개들이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 하거든요. 만약 제가 포스 프리(force-free) 훈련을 해야 하고 새로운 개들을 데려와서 무리에 통합시켜야 한다면,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저는 개장이 없거든요. 사실 개장이 있긴 하지만 잠깐 관리할 때만 사용할 뿐이에요. 개들이 그 안에서 잠을 자지는 않아요. 개들은 제 집에서 잠을 자죠. 보시다시피 집 주변에 개 여섯 마리가 있어요. 그들은 서로 잘 지내야만 해요. 저는 개를 교정할 수 있어야 해요. 만약 보호소에서 막 데려와서 개장에 앉아 있는 다른 개를 노려보고 있다면, 저는 그 개를 교정할 수 있어야 해요. 왜냐하면 제가 누군가를 교정할 수 없다면 이 개들을 함께 관리하는 건 불가능할 테니까요. 그러니 만약 제가 그걸 할 수 없다면, 저는 할 수 없을 거예요. 그게 제가 하는 방식이죠. 상황에 따라 대처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게 제가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냥 개를 데려오세요. 네. 하지만 만약 제가 그렇게 느꼈다면, 당신은 이런 종류의 일을 할 자격조차 없는 거예요. 그게 바로, 뭐, 전 상관없어요.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이 개들과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세요. 아시겠죠,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세요. 그러니까, 어, 그건 분명히 방해가 될 거예요. 제 말은, 그리고, 그 사실이죠.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려던 참이었어요. 방금 제가, 제가, 바로 그거예요. 하지만 시간은 우리가 이 개들과 함께하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시간이 중요하죠. 모든 게 그렇잖아요. 백 퍼센트 동의해요. 제가 바로 그 말을 하려던 참이었어요. 그리고 시계가 똑딱거리는 매 순간을 매우 의식하고 있어야 해요. 그 시계는 계속 가고 있으니까요. 네. 저는, 저는 본업이 있어요. 제가 여기서 하는 일을, 할 수 없을 거예요. 어딘가에서 본업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래서 저는 본업이 있어요. 저는 개 여섯 마리를 키워요. 제 삶도 있죠. 저도 할 일과 책임질 것들이 있어요.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저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임시 보호 중인 개 세 마리와 제 개 세 마리를 여기 데리고 있죠. 시간이요. 정말 시간이 부족해요. 그게 전부예요. 그러니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빠르게 넘어가죠. 그리고 만약 제가 그게 이 개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다시 생각해봐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교정을 사용하는 한, 교정을 사용한다고 해서 이 개들 중 누구도 저를 겁내거나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따른 부작용은 없습니다.
So I have no reason to talk to you about this, you know? Um, what do you think about the dogs that come to you? And let's say you were not allowed to use the tools that you're using. How successful do you think you would be? I think you could eventually be successful. It's just going to things are just going to take longer, but you know what? I, it's hard. You know, I have six dogs here right now and it's strange dogs are coming in, in and out. I, I think one of the hardest things to do, if I had to be force free and bring in new dogs, you know, integrate them into the pack, you know, I don't, I don't have kennels. I don't really, I have these kennels, but they're pretty much just for quick management. Like they're not, they don't sleep. They, they, they sleep in my house. You know, I've got six dogs around the house. They have to get along with each other. I have to be able to correct the dog. If he's staring down another dog that I just brought in from a shelter that's sitting in the kennel, you know, I have to be able to correct that dog because I'm never going to be able to manage these dogs together if I can't correct somebody. So if I couldn't do them, then I couldn't take the dog period. Yeah. But then like, if I felt that I would be, then you're not fit to, to even do this kind of work. That would be the, well, I don't care. Let's show me, show me what you're doing with these dogs. You know, show me what you're doing. So, uh, that would definitely get in the way. I mean, and, and the fact. Time is very critical. I was going to say important factor. I was just, I was, that's exactly. But time is the most critical factor in the whole part of, of everything that we are doing with, with these dogs. It's about time. Everything is like. A hundred percent. This is exactly where I was going. And you have to be very consciously aware every single second that that clock is ticking. Yeah. I have a, I have a full-time job. Like I wouldn't be able to do, you know, do what I do here. If I didn't have a full-time job somewhere. So I have a full-time job. I have six dogs. I have a life also. I have things and responsibilities. There's only so much time in the day and I don't have that much time. So I've got three fosters, three of my own dogs here. Time. There's just not enough. And that's it. So you have to be effective and move things along quickly. And if I thought that it affected my relationship with any of these dogs, you know, then maybe I'd have to think about it. But to the extent, to the extent that I use correction, corrections, not one of these dogs are intimidated by me, afraid of me. There's no fallout inv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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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말은 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제 생각엔 아마도 평생, 개를 교정하는 걸 너무 두려워하거나 프롱 칼라를 사용하는 걸 너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어요. 그들에겐 그게 진짜라고 믿는 것처럼요. 그건 진짜예요. 마치, 마치, 정치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지만, 선거 후에 여성들이 머리를 밀고 이런저런 행동들을 하는 것처럼, 그들을 조롱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정말로요. 그들에겐 아주 절실한 일이죠. 아주 슬픈 일이고요. 네. 맞아요. 그렇죠. 네. 네. 저는 그것이, 아주 실질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아는 것을 압니다. 제 말은, 수많은 개들과 함께하며 경험으로 무엇이 효과적인지 알고, 음, 이 개들은 저를 사랑합니다. 저도 개들을 사랑하고요. 그래서 제가 프롱 칼라를 채우고 리드줄을 툭 당긴다고 해서 그게 뭐,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죠. 제 말은,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그럼 왜, 당신은 왜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큰, 정말 큰 간극이자 분리이자 우리 사이의 적대감 같은 것인가요? 포스 프리(force free)와, 어, 일종의 밸런스 트레이닝(balance training) 사이의 말이죠. 그게 뭘까요?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어, 제 생각엔, 어, 어떤 사람들은 개보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더 신경 쓰는 것 같아요, 어, 왜냐하면 저는 만약 누군가가, 다시 말하지만, 그건 제가 최근에 딜런 존스와 나눴던 대화였는데, 그가 여기 전문가 과정 때문에 왔을 때였죠. 어, 그런 대화를 나눴거든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우리는 개를 앞에 두고 자신이 지지하는 이데올로기가 있는데 그 이데올로기가 실패하고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죠.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개가 당신을 쳐다보고 있는데 당신은 그 이데올로기를 고수하고 있다면, 음, 그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개에게 도움을 주지 않거나, 적어도 시도조차 하지 않겠다는 것을 어떻게 정당화할 건가요? 네, 저는, 저는, 저는, 저는, 저는, 저는 그들이 프롱 칼라를 사용하는 것이, 저는 그들이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프롱 칼라를 채우면 관계를 망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게, 저는 그들이 진심으로 그렇게 믿는다고 생각해요. 맞아요, 맞아요. 하지만 제가 말하는 건, 어, 그러니까, 그건, 어,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일어나는 사례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니, 당신 앞에 말 그대로 그 개의 시계가, 그 개의 시간이 다 된 개가 있단 말이에요. 당신은 성실하게 해왔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죠. 모든 숙제를 다 해보고 나서 '글쎄요, 우린 모든 방법을 다 써봤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누군가 '그럼,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는 방법을 제가 시도해 보길 원하시나요?'라고 묻죠. 네. 네. 아니요, 우린 안 돼요.
And, you know, so that's all just nonsense. And I think there are people who, who maybe never, who are so afraid to correct the dog or so afraid to use a prong collar. Like they believe that that's going, like that's real for them. It's real. Just like, just like, I don't want to go into politics, but just like the, you know, all the, all the, the women shaving their heads and, and doing all these things after the elections, you know, like I don't want to ridicule them. I really don't. It's very real for them. It's very sad. Yes. Yeah. Yeah. Yeah. I think that's a, it's real feeling. So I only, you know, I know what I know. I mean, I know through experience working with dogs in and out, in and out, um, what works and, and the, these dogs love me. I love them. And the fact that, you know, I might put a prong collar on there and pop their collar. It doesn't, it doesn't even. Nothing. I mean, nothing. So why do you think, you know, why do you think it's such a, such a gap, such a separation and animosity in between us? Between the force free and the, and, uh, sort of the balance training. What is it? I don't know. I think, uh, I think, uh, some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y look to other people than they care about the dogs, uh, you know, cause I would highly doubt if anybody, and again, that, that was a conversation I just recently had with Dylan Jones when he was here, uh, for his, uh, expert thing. And, and, and we were talking about something where you have a dog in front of you and you have ideology that you are behind and your ideology is failing, but there is something we can do. How do you, where do you go at that point when you have that dog looking at you and you're standing for the ideology, um, that's not gonna help? How do you justify that you're not gonna help the dog or at least not gonna make an attempt to? Yeah, I, I, I, I don't think, I, I, I don't think that they believe that using a prong collar is, I think they are convinced that they are doing the right thing, that if you go put this prong collar on, you're gonna ruin the relationship and that's, I think they truly believe that. Right, right. But I'm talking about, uh, like there, there is, it's not a, uh, an exception. There is, there is cases that are happening daily. It's like, no, you, you literally have a dog in front of you that it's, his clock, his time is up. And you've done religiously and you've searched for advice and you've done all of your homework and you say, well, we tried everything. And somebody says, well, but would you want me to try something that could work? Yeah. Yeah. No, we 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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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게, 그게 아니라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건 반대라서, 어,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에게 묻고 있는 거죠. 그 사람 자신이요. 맞아요. 저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건, 아시잖아요. 저는 모두가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반려견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니까요. 제 생각엔 이런 직접적인 상황에 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려견에게 애착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죠. 어떤 식으로든 애착이 있다면요. 심지어, 제가 알기로는, 제 생각엔 '아니요, 이건 당신의 반려견입니다' 같은 상황이라도요. 마치 암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활용하거나 무언가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거죠. 말 치료제를 시도해 볼 건가요, 안 할 건가요? 암으로 죽어가는 당신의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할 건가요? 모두가 포기했을 때요. 당신은 시도할 거예요. 저라면 그럴 거예요. 매우 강력한 심리적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그건 바로 '우리 대 그들'이라는 생각인데, 어, 우리는 유전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우리 대 그들'이라는 구조를 갖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죠. 이것은 매우 강력하고, 네, 매우 강력한 감정이며, 아마도, 아마도 압도하는 것일 수도 있죠. 하지만 제 말은, 당신 의견에 동의하지만, 제 말은 그것이 깨져야 한다는 거예요. 당신의 아이나, 배우자나, 혹은 반려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런 상황에서는요. 대안을 시도해 보기로 선택하고 도전해 보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하니까요. 네. 글쎄요, 사적인 자리에서는 시도할지 모르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는 안 하죠. 어, 아니면, 있잖아요, 저는, 어, 그건 그렇고, 네. 우리는 어떤 생각에 너무 얽매여서, 무언가에 완전히 전념하게 되곤 하죠. 그 점도 한몫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무언가를 설득당하거나 우리가 무언가를 믿게 되는 것 말이죠. 뇌에서 '다른 걸 시도해봐야겠다'라고 전환하는 게 정말 힘들어요. 우리는 스스로를 설득하죠. 있잖아요, 어, 우리가 잠잘 때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스스로 납득해버린 이런 생각들을 우리 자신에게 주입하는 거죠. 그러고 나면 그걸 되돌리기가 매우 어려워져요. 당신처럼 이런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그러니까, 음. 어떻게 하는지, 그러니까, 네. 어떻게 하는지, 뭐 어떤 핵심 사항 같은 거 있잖아요. 꼭 알아둬야 할 점이라든가, 어, 그런 전체적인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말이죠. 그건 정말 특수한 분야잖아요. 당신이 종사하는 업계 말이에요. 네. 저도 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조차 할 수 없어요. 음, 아시다시피, 딱히 직함이 없거든요. 저는 직업이 없어요. 저는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물론, 이거 말고 다른 본업은 있지만요. 음. 글쎄요, 제 생각에는.
It's not, it's not in the, it's, we can't do that. It's against, uh, I, you're asking somebody who doesn't understand, who, who can't understand it himself. Right. I think you'll almost do anything you can. It's gonna, you know. I would think that everybody would. Save the dog's life. My guess is that everybody that is faced with this direct situation, that they are attached, that they have some attachment. Even, even like, I know, like I have, it's like, no, it's actually your dog. And you can utilize it or you can try something just like somebody is dying of cancer. Do you try horse medicine or not? What, what do you do with your kid that's dying from cancer and everybody gave up? You would, you would try. I would. I think there's a very powerful psychological thing that happens and it's, it's us versus them, uh, that we are genetically or our minds are pre-programmed to have an us versus them. This is a very, and it's a very powerful, yeah, it's a very powerful emotion and, and it probably maybe overpowers, uh, overpowers. But what I'm saying is, I agree with you, but what I'm saying is it, it should break in those situations when they're directly affecting, it's your child or it's your spouse or it's your dog and you have to make a choice to try something alternative and give it a go or don't. Yeah. Well, maybe in private, they try it, but in public, they don't. Uh, or, you know, I, I, uh, by the way, you know, yeah. You get so wedded to an idea that we are committed, that we are absolutely committed to something. I, I think that plays a part in it too, that we get sold something or we are, we believe something. It's very hard to make that slip in your brain to say, I'm going to try something else. We sell ourselves. You know, uh, unconsciously when we sleep, we sell ourselves up on these ideas that we've convinced ourselves of. And then it becomes very difficult to, um, to undo that. What are things that you would give, uh, like some advice to people like yourself that are stepping into the, the, the type of work that you do? What kind of advice would you give them? In terms of, um. Like how to, I mean, yeah. How, how to like, like any of the kind of bullet points that you think you, you must know what you're getting into and, and, uh, um, how to, how to navigate through that whole, uh, um, I mean, it's a, it's a very special niche of. Industry that you are in. Yeah. I can't even, because I can't even explain what I necessarily do. Um, you know, I don't, there's no job title for it. I don't have a job. I'm not a five. I mean, I have a, you know, job outside of this. Um. Well,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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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단계는 보호소에 가서 개 한 마리를 고르는 거예요. 어, 그 개를 만나보는 거죠. 그리고 그 개에게 말해주고, 그리고... 그 개의 대변인이 되어주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게 바로 시작점입니다. 개 한 마리요. 그다음부터는 아무것도 구할 필요 없습니다. 가서 이 개 한 마리를 구하는 겁니다. 좋아요, 대단합니다. 저는 이 개 한 마리를 구할 겁니다. 좋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개 한 마리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요? 다른 개들을 전부 다 구할 필요는 없어요. 좋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네요. 내 강아지예요. 저는. 이 강아지를 도우려고 노력할 거예요. 자, 이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좋아요. 첫 번째. 그것은. 가서 개를 만나야 한다는 겁니다. 개와 놀아주세요. 개와 함께 노는 거예요. 개를 평가하세요. 그 개는 어떤가요? 사진을 많이 찍으세요. 영상도 많이 찍고요. 좋아요. 그런 다음 집에 가서 아무 프로그램에나 넣으세요. 전부 다 거기에 쏟아붓는 겁니다. 천재일 필요는 없어요. 그냥 그 영상을 거기 넣기만 하세요. 음악을 좀 넣고요. 페이스북에 게시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공유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공유하세요. 그리고 나서. 그거 아시죠?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구조 단체와 공유하세요. 뭐든 좋아요. 연락하세요. 구조 단체에요. 이봐요. 방금 이 개를 만났는데요. 이 개는 이런 성격이에요. 여기 영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바로 무엇인지니까요. 구조 단체들은 알아야 해요. 그냥. 사진만 원하는 게 아니에요. 그들에게는 이야기가 필요해요. 여기 이 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개는 발견되었어요. 저기에서요. 에버글레이즈에서. 버려졌죠. 다리가 부러진 상태예요. 그게. 이 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자.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세요.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요. 그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세요. 그러면. 그들이 몰입하게 됩니다. 그 이야기에요. 그러면. 그래서. 그렇게. 당신은 그저 대변인일 뿐인 거죠. 이제. 좋은 점이 있죠. 어쩌면 입양자를 찾을지도 몰라요. 누군가 그걸 보고 그럴 수도 있고요. 왜냐하면. 보호소에 가는 건 너무 쉽거든요. 그리고 개를 입양하는 것도요. 예방 접종도 다 되어 있고. 그건. 그건. 그건. 건강 검진도 마쳤고요. 기타 등등이죠. 비용은 50달러예요. 그러니 누구나 걸어 들어갈 수 있죠. 그리고 만약. 그들이 그 개를 본다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개라면. 바로 걸어 들어가서. 입양할 거예요. 당신이 게시물을 올리면. 적절한 사람이 그걸 보게 돼요. 아니면 구조 단체가 보겠죠. 그리고 그들은 그냥. 아니면 임시 보호자가. 누가. 오, 제가 이 단체를 위해 임시 보호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는 거죠. 당신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요. 정말 좋은 기회죠. 아무도 그 개를 보려고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죠. 당신이. 만약.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마치. 제가 했던 일 말이죠. 정말 모든 게 그냥. 풀렸어요. 제가. 우연히 골랐던 것처럼. 견종을 골랐죠. 우연히 골랐는데. 바로 이 견종을요. 어쩌다 보니. 있잖아요. 전문가가 된 거죠. 이 견종에 대해서요. 구조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저를 전문가로 봐요. 그러면 저를 더 진지하게 대하죠. 그렇게 계속 커나갔어요. 그리고 관계도요. 모두와. 그래서 저는 관계를 맺게 되었죠. 모든 구조 단체와요. 그가 이 개들을 한 마리씩 데려갈 거예요.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에요. 그게 또 다른 점이죠. 모두가 데려가려는 건 아니니까요. 말리노이즈를요. 대부분의 소규모 구조 단체는. 안 그래요. 데려가지 않을 거예요. 그럴 거예요. 일반적으로는 데려가지 않죠. 말리노이즈를요. 말리노이즈는요. 하지만. 그들은. 적어도 똑똑하죠.
I think the, the first step that you make is you go to a shelter, pick a dog. Uh, meet that dog. And tell that and, and be. That dog's advocate. Okay. That's where you start. One dog. You don't have to save anything after that. You go and you save this one dog. Okay, great. I'm going to save this one dog. Okay. How am I going to do? How am I going to save this one dog? I don't have to save all those other dogs. Fine. He's a cute dog. He's my. I'm going to. I'm going to try to help this dog. Now. How do you do it? Okay. First thing. Is. You got to go meet the dog. Play with dog. Play with the dog. Evaluate the dog. What's the dog like? Get lots of pictures. Lots of video. Okay. Then go home and stick it into any program. Dump it all in there. You don't have to be a genius. Just dump the video in there. Put some music to it. Post it on Facebook. And ask people to share it. Share it with. And then. You know. Share it with your friends. Share it with a rescue. Whatever. Contact. The rescues. Hey. I just met this dog. Here's what the dog is like. Here's the video. Because. This is what. Rescues need to see. They just. They don't want a picture. They need a story. Here's the dog's story. This dog was found. Over here. In the Everglades. Dumped. It's got a broken leg. It's got. Tell this dog's story. Let. Let other people know. What the story is. Bring them into it. And then. It gets them invested. Into the story. And then. So. That. You're just the advocate. Now. There's a good. Maybe you'll find an adopter. Maybe somebody will see that. Because. It's so easy to go to a shelter. And adopt a dog. It's got all the shots. It's. It's. It's. It's health checked. Etc. It costs $50. So someone can go walk in. And if. If they see that dog. It's a healthy. Normal dog. Walk right in. Adopt it. If you post it. The right person sees it. Or a rescue sees it. And they just. Or a foster. Who. Oh I can foster for this. This organization. You've got a real chance. Because otherwise. Just a very good chance. No one's ever going to see that dog. There's a very good chance of that. If you. If. And I would say. Like. Thing that I did. It really all sort of just. Folded. As I. Just happened to pick. Pick a breed. Just happened to pick. This particular breed. Happened to become. You know. An expert. In this breed. People in rescue. See me as an expert. Then they take you more serious. And it just kept growing. And a relationship. With all. So I'd have a relationship. With all the rescues. He'll take one of these dogs. And not everyone. That's the other thing. Not everyone's going to take. A Malinois. Most small rescues. Don't. Will not take. Will. Will generally not take. A Malinois. Malinois. But. They're. At least smart.
1:44:18
있잖아요. 깨달을 만큼은 똑똑해요. 좋아요. 제 임시 보호자가 감당할 수 없다는 걸요. 그 개를요. 그래서. 그리고 그런 일이 생기면요. 그러면 구조 단체들이 저에게 연락하기 시작해요. 말리노이즈가 있는데 도와줄 수 있나요? 그래서 가끔은 결국 그들이 한 마리씩 맡게 되기도 해요. 도와줄 수 있나요? 이제 그들은 알거든요. 그들은 알아요. 저에게 팔로워들이 있다는 것을요. 말리노이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그들이 저에게 연락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죠. 물론이죠. 제가 올릴게요. 당신의 개를요. 그래서 저는 당신은 이런 중심지가 되는 거죠. 이 특정 견종에 대해서요. 당신이 전문가니까요. 이 견종에 대해서는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저와 같은 사람들이요. 전국 방방곡곡에 말이죠.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요. 있을 수도 있어요. 열 명은 더 있을 수도 있죠. 제가 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요. 플로리다에요. 하물며 텍사스는 어떨까요. 그리고 캘리포니아도요. 전 바래요. 사람들이 그냥 따라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무엇이든 간에. 제가 하는 것을요. 한 여성이 있어요. 제니퍼요. 그녀는 저 밖에 있어요. 캘리포니아 외곽에요. 이스트 밸리요. 그녀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하는 일과요. 제가 보기엔 그녀가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그녀는 직접 찾아가서 활동성이 높은 개들을 찾고 있어요. 사실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말인데요. 제니퍼가 그래요. 그래서 그녀가 영상을 올릴 때마다. 저는 꼭 공유를 합니다. 제니퍼의 영상을요. 이스트 밸리에서 온. 그래서. 그리고. 그냥 공유만 하고 싶지는 않아요. 개에 대해서요. 마치 이 개는 도움이 필요해요 처럼요. 저는 그러고 싶어요. 공유를. 영상을. 이야기를. 저는 따라가고 싶어요. 그 개의. 여정을. 보호소에서. 부터. 구조 단체로. 혹은 입양자에게 가는 과정을요. 그리고 저는 원해요. 원해요. 사람들이 저를 팔로우하길 원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테니까요. 단지. 절박한 개보다는요. 그리고 그다음 절박한 개를 보여주는 것보다요. 저는 그들이. 만들길 원해요. 저는 노력 중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만들려고 노력 중이니까요. 팔로워 층을. 사람들의. 이 견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요. 저는 원해요. 사람들이 가질 이유를요. 저를 팔로우할. 그리고. 여러분은 보게 될 거예요.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을 따라가게 될 거예요. 펼쳐지는 대로요. 그리고 그건 일종의. 멋진 일이죠. 혹은 무언가. 다른 것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확실히 하려고 노력해요. 어떤 개와든. 마무리를 짓는 것을요. 여기 이 개가 있어요. 방금 이 개를 만났어요. 저는 개를 게시해요. 그리고 나머지도요. 그러면 받기 시작하죠. 있잖아요. 관심 있는 사람들요. 오. 알겠어요. 그들이 개를 데려가려고 해요. 사진 보내주세요. 동영상 보내주세요. 개 상태는 어때요? 오. 동물병원에 갔었어요. 다리가 부러졌었죠. 이런 증상이 있었고요. 무슨 일이죠? 그러고 나서요. 그러고 나면요. 그러면 뭔가 생기는 거죠. 제 생각엔 그게. 흥미로워요. 따라갈 가치가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나요? 그러니까. 그래서요. 전 아무것도 없어요. 있잖아요. 제 말은요. 제가 하는 일이 바로 그거예요. 그리고 시작하죠. 오. 다른 것도요. 시작하는 게 있어요. 훈련사들을 만나는 거죠. 이건 말리노이즈를 위한 거예요. 제 생각에 더 중요해요. 무엇보다도요. 왜냐하면 뭐가 잘못되고 있는지 말이죠. 말리노이즈요. 이 개들이요. 그건. 그들은. 그거요. 우선. 평범한 훈련사는요. 현장에 있는. 꽤 한심하거든요. 알겠어요. 누가 일반적으로. 나와서. 훈련을 할까요? 반려견이요. 네. 그들은 그러려고 하겠죠. 포스 프리 개들이요. 포스 프리 말입니다. 훈련사들이요. 그들은 꽤 형편없어요. 그리고 그렇지 않죠. 정말로요. 준비되어 있지 않아요. 그들을. 그들을. 훈련시킬.
You know. Smart enough to realize. Okay. My foster can't handle. That dog. So. And then when that happens. Then the rescues. Start contacting me. I have a Malinois. Can you help me? So sometimes. They will end up. With one anyway. Can you help me? Because now. They know. I have followers. Who are interested in Malinois. So they'll contact me. And then I can say. Absolutely. Let me post. Your dog. So then I. You become this. Clearing. Point. For this particular breed. Because you're the expert. In this breed. There could be a hundred. Of people like me. All over the country. Doing this. There could be. There could be ten more people. Doing what I do. In Florida. Let alone. Texas. And California. And I wish. That people would just copy. Whatever it is. I'm doing. There's a woman. Jennifer. She's out. Out in California. East Valley. She's doing something similar. To what I do. Except I think she does it better. She's going in there. She's looking for high drive dogs. Really in general. And so. Jennifer is. So every time she has a video. I make sure to share. Jennifer's video. From the East Valley. So. And. I don't want to just share. Of a dog. Like this dog needs help. I want to. Share. The video. The story. I want to follow. The dog's. Journey. From the shelter. To. The rescue. Or to the adopter. And I want to. I want. I want people to follow me. Because they're going to get more. Than just. A desperate dog. And then the next desperate dog. I want them. I create. I'm trying to. Because I'm trying to create. A following. Of people. Interested in this breed. I want. A reason for people. To follow me. And. You're going to see. You're going to follow the story. As it unfolds. And that's kind of. A cool thing. Or something. Different. So. I always try to make sure. I sort of close the circle. With any dog. Here's the dog. I just met the dog. I post the dog. And the rest. Then I start getting. You know. People interested. Oh. Okay. They're going to pull the dog. Send me pictures. Send me videos. How's the dog. Oh. That went to the vet. It had a broken leg. It had this. What's happening. And then. And then. Then you have something. I think that's. Interesting. And worth following. So. How do you. So. So. I don't have any. You know. I mean. That's what I do. And then I start. Oh. Another thing. Is you start to. Meet the trainers. This is for the Malinois. I think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Because what's failing. The Malinois. These dogs. Is that. They're. That. First of all. The average trainer. Out there. Is pretty pathetic. Okay. Who's generally. Out there. Training. Pet dogs. Yeah. They're going to be. The force free dogs. The force free. Trainers. They're pretty poor. And they're not. Really. Equipped. To. To. Train.
1:47:43
이 개들을요. 어떤. 훈련사든 간에. 가르칠 거예요. 개에게. 앉아를요. 엎드려를 유지하는 것. 뭐든지요. 하지만. 제 생각엔. 그건. 다른 세상이에요. 스포츠 독 같은. 그. 세상. 보호 훈련의 세계. 그. 그. 경찰견 훈련. 그런 사람들이 훈련사죠. 당신이 원하는. 그들에게서 배우는 사람들이요. 그. 그런 사람들에게서요. 그리고 그 그룹에게서 배우는 것. 당신이 원하는 건 바로 그들이에요. 당신의 개를 훈련시킬. 그리고 그런 훈련사들은. 세상에 존재하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몰라요. 그냥 듣는 거죠. 그냥. 잘 모르겠어요.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하나 갖고 있죠. 어디서 본 거죠. 스타벅스 벽보 같은 데서. 어떤 포스 프리 훈련사의 전단지를요. 그리고는 그들이. 훈련을 위해 그들을 이용해요. 자신의. 자신의 하이 드라이브(high drive)를 가진. 말리노이즈를요. 그들이 우연히. 어디선가 주워들은. 네. 약간 그런 거죠. 마치. 빅토리아. 스틸웰처럼요. 그녀가 가졌던. 뭐였더라. 그녀의 쇼였던. 그. 그. 경찰견들 나오는 거요. 밤에. 뭐든 간에.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그건. 완전 재앙이었어요. 그들은 해야 했죠. 가져야. 비밀 유지 서약서를요. 그냥. 그냥 이유는 단지. 그들은 말할 수 없으니까요. 얼마나. 어리석고 효과가 없었는지. 그 모든 것이요. 있잖아요. 또 다른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제가. 겪는. 그건. 사람들을 질리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어떤. 사람들 때문이에요. 보호소에서 일하는. 일부 자원봉사자들도 있고요. 일부 구조 단체들도 있고. 그리고. 당신 같은 사람들이요. 실제로. 너무. 좌절하고. 화가 난. 저 같은 사람들에게 말이죠. 저는 1989년부터 개를 번식시켜 왔어요. 그니까. 저는. 번식시켰죠. 많은 개들을요. 그니까. 저는 번식시켰어요. 많은 개들. 많은 사람들 속에. 저는요. 이유요. 왜. 개가 있는지. 보호소에. 왜냐하면요. 저는 말하고 싶거든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 생각에. 사람들이. 저에게서 개를 살 것 같거든요. 보호소에 가는 대신에요. 그리고 개를 데려오는 대신에요. 하지만 저는. 생각해요. 그들은. 우선. 무엇보다도요. 저는 DNA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저는요. 종종 DNA 검사를 해요. 많은 개들을 대상으로요. 매드 레스큐(Mad Rescue)에서 검사를 하죠. 그래서 저는 많이 봐요. 많은 DNA 검사 결과를 보죠. 그래서 그들의 친척들을 봅니다. 누가 누구와 혈연관계인지도 보고요. 그러면 보여주거든요. 그거 아세요? 30명의 다른 친척들을요. 그리고 가끔은 알 수 있어요. 개들이 어디서 왔는지요. 그래서요. 그거 아세요? 저는 그것을 해봤어요. 꽤 많은 개들을 대상으로요. 비토야(Vitoja) 개는 본 적이 없어요. 아니면 개도요. 그게. 제가 말할 수 있는. 당신에게서 온 것이라고요. 당신의 개들은요. 보호소로 가지 않아요. 그리고요. 그리고 저는. 심지어 번식도 되지 않고 있어요. 어디서 번식되고 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어요. 저는 그렇게 예상했을 텐데요. 제가 봤을 것이라고요. 아마도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제가 보는 것은. 많은 구조견들을 보면. 서로 혈연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결국 계속해서 그곳으로 가게 되는. 그래서. 몇몇 브리더들이 있죠. 그리고 저는. 저는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퍼즐을 더 잘 풀어내고 싶어요. 도대체 이. 무책임한 번식업자들(백야드 브리더)은. 어디에. 왜냐하면 그건. 당신이 관계를 보고 있으니까요. 이 개들 사이에서. 마이애미에서 나온. 그리고 나서. 이 개는. 저쪽에 있는. 빅 사이프러스에. 그리고. 구조 센터에. 그리고 저기 매드 레스큐에 있는 이 개는. 매드 레스큐. 혈연관계가 있어요.
These dogs. Any. Trainer out there. They're going to teach. The dog. To sit. Staying down. Whatever. But. I think. It. Different world. Like the sport dog. The. World. The protection world. The. The. Police work. Those are the trainers. You want. People who learn from that. In. From those people. And learn from that group. That's who you want. To train your dog. And those trainers. Are out there. But people don't. Know them. They just hear. They just. I don't know. They. They. They. They've got a. Hard off of. A Starbucks wall. Of some force free trainer. And then they. They use them to train. Their. Their high drive. Malinois. That they accidentally. Picked up from somewhere. Yeah. Kind of like. Like. Victoria. Stillwell. When she had this. Whatever. Her show was. With the. With the. Police dogs. The night. Whatever it was. I can't think of the name. It's. Total disaster. They had to. Have. Non-disclosure agreements. Just. Just cause it's just like. They cannot say how. Silly. And ineffective. All of it was. You know. You know what is the. Another big problem. That I. Have. It's. That kind of. Puts people off. Is some. Some of the people. That work in a shelter. There are some of the volunteers. Some of the rescue groups. And. People like yourself. That actually. Are so. Frustrated. And angry. At people like myself. I've been breeding dogs. Since 1989. Like. I have bred. A lot of dogs. Like. I have bred. A lot of dogs. In a lot of people. I am. The reason. Why. There is dogs. In a shelter. Because. I want to. I want to talk about that. Because I think. People will. Buy a dog from me. Instead of going to the shelter. And get a dog. And I don't. Think. They're. First of all. The first of all. I have a lot of DNA. I. Often do DNA tests. On many of the dogs. Mad rescue does them. So I see a lot of. I see a lot of DNA tests. So I see their relatives. And I see who's related to who. And they'll show. You know. 30 different relatives. And you sometimes see. Where the dogs come from. So. You know. I've done that with a. With quite a few dogs. And I've never seen a Vitoja dog. Or a dog. That. That I could tell. Came anywhere from you. Your dogs. Are not ending up in the shelters. And. And I. They're not even breeding. I can't even see where there's breeding. I would expect that. I would have seen. Maybe. But I don't see that. What I do see is. I see many of the rescue dogs. Being related to each other. That keep ending up. So. There are some breeders. And I. I. I wish I could. Better figure out the puzzle. Where are these. Backyard breeders. Where. Because that's. You're seeing relations. In these dogs. That came out of Miami. And then. This dog. That's over at. Big Cypress. And. Rescue. And this one over at. Mad Rescue. Is related.
1:51:09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냈죠. 어. 그 개 어디서 데려오셨나요? 어. 여기서 내려왔어요. 하지만. 당신은 그걸 못 보죠. 정말로 어디서 오는 건지. 그. 자. 그게 첫 번째예요. 그래서. 당신의 개들은. 그곳으로 가지 않아요. 두 번째는. 저는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 훌륭한 브리더들.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 잘 아는. 그 사람들이. 유지하도록. 유전적 형질을. 개들의. 건강하게.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필요하죠. 그래서 당신은. 정말로 필요합니다. 윤리적인 브리더가요. 그들은. 확인하고 있죠. 이 개들이 가고 있는지. 적합한 사람들에게요. 즉. 유전학적으로. 탄탄한지 말이죠. 그러니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품종은. 쇠퇴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윤리적인 브리더들에겐요. 뒷마당 브리더들은. 반면에. 당신이 보게 되는 그런 부류죠. 마이애미 아래쪽에서. 당신이 보게 되는 그런 부류. 판매하는 사람들. 크레이그리스트에서 개를요. 왜냐하면 제가 보기 때문이죠. 그. 그. 그. 암컷들이. 번식에 이용되고. 과도하게 번식되어. 보호소로 보내지는 것을요. 왜냐하면 그것이. 그것은. 당신이. 당신이 그곳에서. 500달러짜리 개를 살 때. 혹은 400달러. 당신이 하는 행동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뒷마당 브리더들에 대해서요.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들과는. 훌륭한 브리더들.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는. 그런 분들과는요. 그리고 만약 무언가가. 잘못되더라도 말이죠. 개와 함께. 그리고 그. 있잖아요. 개를 데려가려고. 다시. 그리고 그런 종류의 모든 것들. 그거. 훌륭한 브리더라면. 할 법한. 구조 세계에서는. 당신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이. 저기 봐요. 당신이 만약. 이 사람들 중 일부가. 보는 것을. 일상적으로. 보호소에 들어갈 때. 당신도. 당신도. 거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전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이 관점을 가졌다고. 제가 가진. 아니면 적어도. 있잖아요. 저는 운영하니까요. 다른 세계에서. 특히 전문으로 일하는. 말리노이즈와. 하지만 만약 당신이 이런. 일반적인. 구조. 사람들을 본다면. 어떤. 있잖아요. 그들이 구조하고 있는. 모든 혼종견들을. 그리고 그런 것들 같은. 그리고. 그냥 상상이 가요. 그들은 아마. 미쳐버릴 거예요. 번식시키는 누구에게든. 어떤 개라도. 언제든. 하지만 저는 출신이라. 다른. 제 생각엔. 저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함께 일하면서. 이 특정 견종 말이죠. 특정한 목적을 가진. 네. 바로 그 부분이죠. 아주 잘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심지어 더. 깊은 내용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난을 받기도 하죠. 단지. 브리더가 아닌데. 그냥. 원했다는 이유로. 순종견을요. 마치.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으로요. 이렇게나. 많은 개들이. 보호소에 있는데 말이죠. 당신은.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는요. 누군가. 전 안 그래요. 그건. 만약 누군가가. 쓰려고 한다면. 진짜 돈을요. 있잖아요. 실제 거금을 쓴다면요. 네. 그들이 굳이 가지 않는다면 괜찮아요. 어디에요. 크레이그리스트 같은 곳이나. 아니면 사지 않는다면요. 이런 엉터리. 페이스북 그룹에서요. 있잖아요. 저는. 저는 아니에요. 이봐요 들어보세요. 저는. 저는 안 해요. 관여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저는. 제가 하는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니에요. 있잖아요. 바꾸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남들이 뭘 하는지를요. 만약 어떤 영향력이 있다면. 제가 가지려고 하는. 그건. 이렇게 말하는 거죠. 안녕. 이 개들을 보세요.
And I've. Messaged people. Oh. Where'd you get that dog from? Oh. It came down from here. But. You don't see it. Really coming from. The. Now. That's number one. So. Your dogs. Aren't ending up there. Number two. I think it's critical. That. You have. Excellent breeders. Who really know. What they're doing. To keep. The genetics. Of the dogs. Healthy. This is critical. To have. So you. Absolutely need. Ethical breeders. Who are. Making sure. These dogs are going. To the right people. That. The genetics. Are solid. So you need this. Otherwise the breed. Is going to decline. So. I have. No problem. With ethical breeders. Backyard breeders. On the other hand. The kind that you see. Down in Miami. The kind that you see. That are selling. Dogs on Craigslist. Because I see. The. The. The. The females. That have been breeding. And overbred. Landing in the shelters. Because that's what's. That's. When you're. When you're on there. Buying that $500 dog. Or four. This is what you're doing. All right. So. I have. Serious problems. With the backyard breeders. I have. Zero problems. With. Excellent breeders. Who are doing. The right thing. And if something. Goes wrong. With the dog. And the. You know. Are going to take the dog. Back. And all that sort of stuff. That. That a great breeder. Would do. In the rescue world. I think you're right. I think people. Are. I think many. Hey look. If you saw. What some of these people. See. On a regular basis. When you walk into the shelters. You could. You could. Almost. Understand. But I don't think. They have the perspective. That I have. Or at least. You know. I operate. In a different world. Working specifically. With Malinois. But if you look at these. General. Rescue. People. Who are. You know. They're rescuing. All mixed breeds. And things like that. And. I could just imagine. They would be. Crazy about. Anyone breeding. Any dog. Ever. But I come from. A different. I guess. I have a different perspective. Working with. This particular breed. That have a particular purpose. Yeah. That's where. Very well said. And. It goes even. Deeper than that. Some people get attacked. Simply. They're not breeders. They just. Wanted. A purebred dog. It's like. Shame on you. When there is. So many dogs. In the shelter. How do you. Deal with that one. I. If somebody. I don't. That doesn't. If somebody. Wants to spend. The real money. You know. Spend actual money. Yeah. As long as they don't go on. On. Craig's list. Or buy it off. These crappy. Facebook groups. You know. I. I'm not. Hey listen. I. I don't. I try not to get involved. I. I try to focus on. What I do. Not. You know. Not change. What everyone else is doing. If there's any influence. That I try to have. It's. It's to say. Hey. Look at these dogs.
1:54:46
이들 중 한 마리를 임시 보호해 보세요. 정말 멋진 일이죠. 있잖아요. 제가 노력하는 지점이 바로 거기예요. 만드는 것. 어떤 영향. 또는 변화를. 누군가에게. 말해주는 것. 임시 보호가 사실 정말 멋진 일이라고요. 말리노이즈를 임시 보호하는 건. 아마도. 그러니까. 확실히. 가장 멋진 일 중 하나일 거예요. 당신이 할 수 있는. 개를 데려와서. 거기서. 그리고. 이 말은 하고 싶네요. 맙소사. 이런 식으로 말하고 싶어요. 이걸 보고 있는. 훈련사들에게요. 있잖아요. 우리 모두. 그들 모두. 있잖아요. 많은 이들이 가졌었죠. 시범견들을요. 알겠어요. 자. 그들은 그들이 구하는 걸 봤죠. 뭐든 간에. 있잖아요. 토셔. 동부. 있잖아요. 독일. 아니면 유럽. 시범견. 아니면 그 무엇이든.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보호소에 가세요. 말리노이즈를 구하세요. 보호소에서. 그 개를 시범견으로 쓰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들어가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때. 왜냐하면. 만약. 만약 제가. 있잖아요. 아름다운. 정말 대단한 개예요. 제가 방금 샀거든요. 만 달러를 주고 샀죠. 그리고. 누군가에게 보여줬을 때. 그들은 아마 이렇게 말할 거예요. 오. 뭐. 당연히 그럴 만도 하죠. 그렇잖아요. 하지만 보호소에 가서. 개를 데려온 다음. 그리고. 당신이. 가르친다면. 보호소 개를. 앉아. 엎드려 기다려를 하도록.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 그 개 보호소 출신이에요? 네. 저는 가요. 저는 갑니다. 쇼핑몰에 가요. 이 근처 쇼핑몰에요. 그리고. 걷죠. 알잖아요. 개들 사회성을 길러주려고. 아니면 그냥 가르치려고. 그래서 쇼핑몰에 가요. 쇼핑몰에 갈 때마다. 누군가 저를 멈춰 세워요. 그리고 자기 개 훈련을 해달라고 하죠. 그래서 말해요. 저는 개 훈련 안 해요. 그냥. 이건 그냥 보호소 개예요. 저건. 저건 보호소 개예요. 마치. 당신은. 이건. 사람들은 아주 감명받아요. 쇼핑몰에서 가르쳤다는 것에. 보호소에서 데려온 개를. 힐(heel) 하도록 가르친 것에. 와. 네. 그러니까. 당신은 그냥. 여기에 정말 멋진 반전을 줬군요. 마치. 마치. 정말이죠. 어. 어. 제 말은요. 윈윈 상황이라는 거죠. 그리고 이건. 정말 잘 보여줘요. 사람들의 인식 같은 거 말이에요. 사람들이 가진. 그리고 훈련사에게 큰 의미가 있죠. 왜냐하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식은 아니니까요. 네. 물론이죠. 훈련하기 아주 쉬운 개니까요. 그리고 뭐든. 아뇨. 전 감명받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가 있죠. 보호소에서 이 녀석을 데려왔어요. 전 정말 좋아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바라건대 사람들이. 데모견을 다루는 사람들이. 그 점을 고려했으면 해요. 정말 대단한. 제 말은. 제 말은요. 심지어 본인들의 사업을 위해서라도. 마케팅을 위해서라도요. 훨씬 낫죠. 그.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있잖아요. 그건. 그만큼 인상적이지 않거든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네. 그냥 보호소에서 데려왔거든요. 더 좋은 건.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만약. 제 말은. 전 할 수 있어요. 전. 전. 제. 제. 제. 제. 다른 삶에서요. 저는 재무 상담사입니다. 저는 훈련하지 않아요. 개를 전혀요. 훈련 안 합니다. 안 해요. 누구도 저에게 훈련 비용을 지불하지 않죠. 저는 받지 않습니다. 음. 있잖아요. 누구에게도 돈이나 그 무엇도 받지 않아요. 하지만. 받기는 해요. 이런 메시지를 받죠. 거의 매일요. 개 훈련을 해달라는. 만약. 그래서. 만약 제가. 언젠가. 은퇴를 하고 싶어서. 훈련사가 된다면요. 그렇게 될 수도 있겠죠. 사람들이 보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보니까요. 함께 있는 걸. 있잖아요. 제가 장난스러운 영상을 만드니까요. 개들이 앉아 있는 걸 보고요. 그게.
Foster one of these. This is awesome. You know. That's where I try to. Make. Any impact. Or influence. Anyone. To say. Fostering is actually pretty cool. To foster a Malinois. Probably. Like. Absolutely. One of the coolest things. You could do. To take a dog. From. And. I would say this to. Gosh. I'd say this like. To the trainers. Who are watching this. You know. We all. They all. You know. Many had. Demo dogs. All right. Now. They saw they get a. Whatever. You know. The Tosher. East. You know. German. Or European. Demo dog. Or whatever. Don't do that. Go to a shelter. Get a Malinois. From a shelter. Use that as your demo dog. Because when you can walk in. And say. Because. If. If I take a. You know. Beautiful. Incredible dog. That I just bought. And I paid $10,000 for. And. And I showed somebody. They'd be like. Oh. Well. Of course he's that. You know. But if you go to a shelter. And you pull the dog. And you. You. You teach a. Shelter dog. To do sit. Stay down. People are like. That dog came from a shelter. Yes. I go to. I go to. I go to the mall. The mall around here. And. I walk. You know. To socialize the dogs. Or just to teach the. So I go to the mall. Every time I go to the mall. Somebody stops me. And wants me to train their dog. And say. I don't train dogs. I just do. This is just shelter. That's a. That's a shelter dog. Like. You'll be. It's. People are so impressed. That you taught a mall. That you got from shelter. How to heal. Wow. Yeah. I mean. You just put a. Very cool twist on this. Like. Like. It's really. Uh. Uh. I mean. It's a win-win situation. And it's. It really speaks. It's like the perception. That people have. And it speaks volume for the trainer. Because. Just as you said. It's not like this. Yeah. Of course. It's a highly trainable dog. And whatever. No. I'm not impressed. But. There is this one. I got this guy from the shelter. I love it. I love it. Hopefully people. People that do this demo dogs. Take that under consideration. That's a brilliant. I mean. I mean. Even just for their business. For their marketing. It's far better. Than. Than doing something with. You know. It's. Just not as impressive. It's just not at all. Yeah. I just got it from the shelter. Better yet. You know. Yeah. So. If. I mean. I could. I. I'm. In my. In my. My. My. Other life. I'm a financial advisor. I don't train. Any dogs. I don't train. I don't. Nobody pays me to train. I don't take. Well. You know. I don't take money or anything from anybody. But. I get. I get message like. Almost every day. To train a dog. If. So. If I was. One day. Wanted to retire. And become a trainer. It could happen like that. Because people see. People see. Be with the. You know. I make the silly videos. And they're sitting. You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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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개랑 장난치며 노는 거죠. 누구에게 개 훈련법을 보여주려는 게 아니에요. 보여주려는 거죠. 개를. 그러니까. 그게 제 영상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무슨 대단한. 있잖아요. 그게.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안 하는. 있잖아요. 제가 대단한 훈련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제가 만든 영상 때문에요. 네 맞아요. 영상을 조금 편집하긴 하죠. 있잖아요. 그게. 있잖아요. 그런 것 중 하나예요. 그러니까. 저는 판매하는 게 아니에요. 말씀드리자면요. 그러니까. 그. 있잖아요. 제 말은. 당신은 겪어봤잖아요. 제 프로그램을요. 그. 갈등 없는 훈련이요. 그리고. 많은 경우에. 필기 시험을 마치고 나면. 훈련사는. 실기 시험을 치러야 하죠. 그러면 그들은 말해요. 음. 저는 개가 없는데요. 그래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그러면 이렇게 하겠어요. 저는 이렇게 말하죠. 왜 기다리나요? 거기엔. 거기엔. 개들이. 그리고 또 개들이. 그리고 또 개들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관심과. 교감을요. 보호소에서 데려오세요. 입양 가능한 상태로 만드세요. 어쩌면. 결국에는. 어쩌면. 결국에는. 그 개와 함께하게 될 수도 있겠죠. 단지. 제가 말했듯이. 시간을 들이면. 시간을 말이죠. 시간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하니까요. 있잖아요. 그리고 이것들. 있잖아요. 정말 쉽게 할 수 있어요. 이런 곳이 아주 많거든요. 시립 보호소들이요. 대부분 어디에나 다 있죠. 그냥 걸어 들어가서. 개를 보호할 수 있는 곳이요. 꼭 가질 필요는 없어요. 있잖아요. 그리고 나서요. 들어가서요. 말하는 거죠. 좋아요. 임시 보호를 하고 싶어요. 개 한 마리를 임시 보호하고 싶어요. 그러면. 네. 좋네요. 그럼요. 그들이 개를 맡길 거예요. 개를 데리고 집에 가는 거죠. 그리고 다 끝나면요. 개를 다시 데려다 줄 수 있어요. 만약 정말로요. 하지만 훈련을 좀 시킨 후에 말이죠. 개에게요. 그러면 구조 단체를 찾을 수 있어요. 꽤 쉽게 말이죠. 있잖아요. 그러면 아무 구조 단체에나 연락해서. 말하는 거죠. 보세요. 제가 이 개와 이렇게 훈련을 했어요. 짠. 개는 구조 단체로 가고요. 그들이 입양처를 찾아줄 거예요. 아니면요. 그냥 올리거나요. 아니면요. 제 말은요. 그보다 더 좋은 건요. 있잖아요. 게시물을 올리는 거죠. 헤이. 제가 방금 이 개를 훈련시켰어요. 저희가 방금 이 녀석과 훈련을 했거든요. 그리고 그걸 올리는 거죠. 본인의 페이스북에요. 정말 훌륭한 광고예요. 당신의 사업을 위한요. 있잖아요. 그건. 훨씬 더 많이 도움이 되죠. 더 나아요. 제 말은요. 정말로요. 훨씬 더 좋은 광고예요. 제 생각에는요. 저는요. 트레이너로서. 당신에게 훨씬 더 깊은 인상을 받을 것 같아요. 당신이 그런 일을 한다면요.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이죠. 개와 함께요. 모두가 포기해버린 개와 함께 말이죠. 보다요. 이런 개를 가지는 것보다요. 매우. 훈련 가능한. 특별히. 번식된. 동물. 무엇을 위해. 무언가를 하기 위해. 그건 그냥. 그건. 그건 쉬운 일이죠. 네. 그건. 그리고. 정말. 정말 쉬워요. 이런 개들을 훈련시키는 건요. 그건 아니에요. 정말 쉬워요. 무언가를. 어떤 말리노이즈에게든. 쉬운 일이죠. 알다시피요. 훈련하기 쉬워요. 그러니까. 만약 하나 있다면. 알잖아요. 만약 그들을. 보호소에서 데려왔다면 말이죠. 하지만 당신은 훌륭해 보이죠. 당신이 그걸 해낼 때. 사람들에게. 사람들에게. 사람들에게. 모르는 사람들에게요. 알잖아요. 외부 사람들에게. 고객에게. 고객들에게. 그들은 당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왜냐하면 당신이 훈련시켰으니까요. 구조된 말리노이즈를요. 알잖아요. 그리고. 정말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적어도 저에게는요. 지난. 제 생각에는.
We play around with the dog. It isn't to show anybody how to train a dog. It's to show. The dog. Like. And that's really all my videos are about. But people think I'm some wonderful. You know. There. There are people. Who. Who don't. You know. Who think I'm some wonderful trainer. Because the videos I make. And yeah. I edit them a little bit. You know. There's. You know. That's one of the things. Like. I'm not selling. I tell you. Like. With the. You know. I mean. You've gone through. Through my program. The. The training without conflicting. And. A lot of times. After the written test. The trainer has to. Do a practical. And they're like. Well. I don't have the dog. And I'm waiting for a client. And. And that's what I would do. I'm like. Why would you wait? There's. There's. Dogs. And dogs. And dogs. Waiting. For attention. And interaction. Take it from the shelter. Make it adoptable. Maybe. You will end up. Maybe. You will end up. With the dog. Just because. As I said. You put the time. And time. That's what time does. You know. And these. You know. You could do it so easy. It's so many of these. Municipal shelters. That most everyone has it. Where you could just walk in. And shelter a dog. You don't have to get. You know. And then. You walk in. Say. Okay. I want to foster. I want to foster a dog. And. Yeah. Great. Well. And they'll hand your dog. You go home with the dog. And when you're done. You can take the dog back. If you really. But after you put some training. On the dog. Then you can find a rescue. Pretty easily. You know. Then you can contact any rescue. And say. Look. Here's what I've done with the dog. Boom. The dog goes to a rescue. They'll find a home for it. Or. You just put it. Or. I mean. Even better than that. You know. You post it. Hey. I just trained this dog. We were just working with him. And post it. On your Facebook. It's a great advertisement. For your business. You know. It. That goes a lot. It's better. I mean. It's really. Way better advertisement. In my book. I would be. As a trainer. I would be far more impressed. With you. Accomplishing something. With a dog. That everybody's given up on. Than. Than having this. Highly. Trainable. Specifically. Bred. Animal. For. For something. It's just. That's. That's easy. Yeah. It's. And. It's so. It's so easy. To train these dog. It's no. It's so easy. To. For any Malinois. Is easy. You know. Is easy to train. So. If there's one. You know. If you got them from the. From the shelter. But you look brilliant. When you do it. To. To. To people. Who don't know. You know. To outside people. To. To clients. They think you're brilliant. Because you trained. A rescue Malinois. You know. And. You know what is a really big problem. At least for me. In the last. I'd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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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제 말은. 그건 거기에 있었어요. 어느 정도 남아있었죠. 하지만 그것은 점점 더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해외로 나가서. 그 모든 떠돌이 개들을 데려오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을 구조하는 거요. 떠돌이 개로. 떠돌이 개로 지내던 떠돌이 개들을요. 그리고 그들을 당신의 아파트에. 하루에 8시간씩 가둬두는 거죠. 그들에게는. 자유가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들에겐. 그들에겐 삶이 있었어요. 차에 치일 수도 있었겠죠. 물론이죠. 밥은 먹었을까요. 아니면 이틀을 굶었을까요. 네. 의문이죠. 하지만. 모르겠어요. 왜. 어떻게. 모르겠어요. 어떻게. 모르겠어요. 우리가 수입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왜. 우리가 이 개들을 데려오는 건지. 제 생각엔. 제 생각엔. 많이. 많아요. 다시 말하지만. 조금은. 제 말은. 어느 정도는.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저. 단지 약간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제 의견으로는요. 말했듯이. 그러니까. 자유를 빼앗는 거죠. 그. 그. 그. 동물에게서요. 정말로. 정말로요. 정말이죠. 자유를 소중히 여겨요. 맞아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그. 궁극적인 학대죠. 제 생각에는 말이에요. 하지만. 그러니까 외국에서 들어올 때는. 말씀하시는 건. 그쪽에서 오는 애들은. 그렇죠. 그리고 유기견들이라면. 그러니까. 그러니까. 있잖아요. 그리스나. 불가리아나. 어디든 간에요. 있잖아요. 동유럽 어디든. 거기는. 터키도 그렇고. 저는 지금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녜요. 알겠어요. 거기는 갇혀 있잖아요. 20마리씩. 우리 안에요. 그리고 걔들은 이제. 고기가 되겠죠. 저녁 식사 거리가 될 거니까요. 그건 또 다른 문제죠. 하지만.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건.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예요. 우리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죠. 그렇죠. 맞아요. 마이애미. 그렇죠. 마이애미에 가보세요. 엄청난 수치가 있을 거예요. 3만 마리 정도. 유기견이. 마이애미에 있어요. 그렇군요.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그 정도예요. 어떤. 확실한 수치죠. 거긴 700마리예요. 일곱. 마지막으로 들은 얘기예요. 오늘 들은 얘기가 있어요. 개 700마리가 있대요. 마이애미에요. 데이드 카운티요. 새 보호소가 있죠. 그리고 메들리 보호소도 있고요. 거기는 예전 보호소죠. 둘 다. 둘 다 꽉 찼어요. 그러니까요. 수치가 높아 보여요. 그 숫자를 들었을 때요. 하지만 최소 500마리는 될 거예요. 개 500마리 말이죠. 거기에다. 주니어 같은 사람도 있잖아요. 레드랜드 도그 생츄어리에 있는 사람요. 거기에 개 100마리를 보호하고 있죠. 개들이 버려지고 있어요. 곳곳에 말이죠. 레드랜드 지역 아래쪽에요. 좋아요. 이 문제를 해결해 보죠. 텍사스로 가 봅시다. 캘리포니아로 가 봅시다. 이 문제들을 해결해 봅시다. 문제를 더 가져오기 전에요. 더 많은 문제를요. 저는 수입되는 많은 것들에 대해 믿음이 안 가요. 뭔가 있어요. 어떤 계획 같은 게요. 뭔가. 마치. 마치 이건. 돈. 일종의 돈세탁 같은. 그러니까. 잘 모르겠네요. 무언가가 있어요. 그와 관련된 무언가가요. 저는. 더 깊게 파고들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이걸 다 열어보고 싶지는 않지만. 하지만. 하지만. 분명히. 무언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말이 안 되죠. 당신이 가졌을 때. 당신이 말했듯이. 바로 여기 있는 개. 당신의 눈앞에. 당신의 뒷마당에. 무언가를 함께 할 수 있는 개 말이에요. 그걸요. 그리고 당신은 하려고 하죠. 당신의 이를테면. 그러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 거요. 좋아요. 이제. 상황들이 있죠. 그러니까 제 말은.
Five years. I mean. It's been there. Kind of lingering. But it's becoming more and more pronounced. And that's the. Going out of country. And grabbing all these stray dogs. And rescuing them. From being. From being. Stray dogs. And sticking them in. Your apartment. For eight hours a day. When they had a. A freedom. They had. They had a life. Could they get. Run by a car. Sure. Did they eat. Or did they skip two days. Yeah. Questionable. But. I don't know. Why. How. I don't know. How. I don't know. How we're importing. I don't know. Why. We're taking these dogs. I think. I think. There is a lot. There is. Again. A little bit of a. I mean. There is some. People that do it. For. Just because. It's kind of misguided. In my opinion. As I said. Like. Like you're taking the freedom away. From. From. From a. An animal. That really. Really. Really. Appreciates freedom. It is. Like. Like. The. The. Ultimate abuse. As far as I'm concerned. But. So when they come from a foreign country. You're saying. The ones that come from. Right. And any of the stray dogs. Like. Like. You know. Go to Greece. Bulgaria. Whatever. You know. Any Eastern European. Where the. Turkey. I'm not talking. Okay. They're stuck in. 20 of them. In a cage. And they're going to be. Meat. They're going to be dinner. That's a different thing. But. But. Even then. It's. We have to fix it. We have to fix our own problems. Right. Right. Miami. Right. Go to Miami. I think there's some crazy number. Like 30,000. Stray dogs. In Miami. Okay. I don't know if that's true. But it's something like. Some. Assured number. They have 700. Seven. Last I heard. I heard something today. They have 700 dogs. In Miami. Dade. They have the new shelter. And they have the medley shelter. Which is the old shelter. And both are. Both are full. So. It sounds high. When I heard that number. But it's got to be at least 500 straight. 500 dogs. Then you've got. A guy like junior. Who's down at Redland Dog Sanctuary. Who's got a hundred dogs down there. And the dogs are being dumped. All over the place. Down in the Redlands. Okay. Let's fix this problem. Let's go to Texas. Let's go to California. And let's fix these problems. Before we start importing. More problems. I believe a lot of the imports. There is some. There is some scheme. There is some. Like. Like it's a. Money. Kind of laundry. Like. I don't know. There is something. To do with that. I'm not. I don't want to. Really open this. But. But. There is. There's got to be something. Because it just. Doesn't make sense. When you have. As you said. Dog right here. In your eyes. In your backyard. That you can do something with. It. And you're going. Out of your. Like. Like. Doing this crazy thing. Okay. Now. There is situations. I mean.
2:04:13
다른 상황들이 있다는 거예요. 이를테면. 누가 있었더라.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정말 믿기 힘든 이야기요. 그리고 난 알아요. 당신도 알 거예요. 어떤 남자가 뛰고 있었거든요. 마라톤을요. 어디선가요. 잘 모르겠네요. 중국이었나. 아니면 어딘가. 사하라였나. 뭐 어쨌든요. 그러니까 제 말은. 그건 마치. 긴 마라톤 같았죠. 그런데 작은 개 한 마리가. 그와 함께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계속 달렸죠. 그 남자는 생각했죠. 좋아. 금방 포기하겠지. 포기할 거야. 뭐 그런 식으로요. 그런데 개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계속 달렸죠. 결국. 그 남자는 결심했죠. 좋아. 내가 이 개를 데려가야겠다. 그는 개를 데려가요. 그는 개를 데려갔죠. 이야기는 결국 이렇게 끝났어요. 정말로. 그러니까 제 말은. 그것은. 정말 행복한 결말이죠. 그런데 거기서. 어쩌다가. 개가 길을 잃어버렸어요. 왜냐하면. 함께 있었거든요. 누군가와. 그들은. 그저 돌봐주고 있었죠. 그 개를요. 일시적으로요. 그러다 개가 거리로 나갔고. 그리고. 결국. 소셜 미디어가. 난리가 났어요. 제 생각에는. 말하고 싶은데. 중국인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요. 어쨌든. 결국 그들은. 개를 찾았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다시. 개가 돌아왔고. 그들은 개를 다시 데려갔죠. 그 나라로요. 그냥.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하지만 이건 정말 다르죠. 그것과는. 그것과는요. 네. 비행기 가득 싣고 오는 것과는. 그. 비행기에 가득 싣는 것과는요. 그리고 여기로 데려오는 것과는 다르죠. 우리가 여기에 있는 개들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 그렇게 하는 건요. 그거 아시죠? 그리고. 또 다른 점은. 그. 제. 저 아래. 유기견에 대한 생각인데요. 아시겠지만. 제가. 브라질에 있었을 때. 그곳의 유기견들은. 거기서는 아주 행복해 보였거든요. 유기견들이요. 마이애미에서 제가 보는 개들이요. 잘 모르겠어요. 환경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 모기도 있고요. 심장사상충도 있고요. 각종 감염 문제도 있어요. 제가 개들을 볼 때면요. 들어오는 개들이나. 그런 개들이요. 유기견인 개들이요. 에버글레이즈에서 데려온 개들요. 보호소로 오게 되는 개들 말이에요. 그 개들은 상태가 정말 끔찍해요. 그러니 이 사람들. 개를 버리는 사람들요. 에버글레이즈로요. 개들은 죽을 거예요. 당신은 주지 않는 거예요. 그 개들에게요. 당신은 주지 않는 거예요. 멋진 자유 같은 건요. 왜냐면 그 개들은 결국 심장사상충에 걸리고. 그리고. 각종 감염에 시달리니까요. 결국 죽게 되는 거죠. 그게 바로. 하지만 마이애미 쪽은요. 그게. 그러니까. 사실상 입소를 중단한 상태예요. 안락사하고 싶어 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은. 사실상 입소를 중단한 거예요. 그리고 그건 또한. 제 생각에는요. 브로워드 카운티도 그렇고. 팜비치도 마찬가지예요. 대체로 다 그래요. 입소를 중단한 상태죠. 그러니 이제 개들만 더 늘어난 거예요. 거리를 돌아다니는 개들이요. 마치. 이건. 정말 문제예요. 그냥 점점. 제 생각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어요. 계속 그 생각을 했어요. 희망은 있었죠. 하지만 저는. 저는요. 저는 전혀 안 보여요. 희망이요. 그러니 개 수입은 그만두죠. 맞아요. 맞아요. 그건 그냥 아니에요. 아니죠. 옳은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옳은 일이 아니라는 거죠. 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코로나가. 작용했는지. 아니면 작용했는지. 역할을요. 그게. 모든 것에 있어서. 100%요. 작용했죠. 100%예요. 역할을 했죠. 이 일에 있어서요. 제 친구 중에. 자동차 정비사를 알던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냥 딱.
There is different. Like. Who was the one. There was like. This incredible story. And I know. You would know it. The guy was running. A marathon. Somewhere. I don't know. Was it China. Or was it somewhere. In Sahara. Whatever. I mean. It was like. A long marathon. And a little dog. Got stuck with him. And kept running. And the guy was like. Okay. They're going to give up. And give up. And whatever. The dog never gave up. It just kept going. And eventually. The guy was like. Okay. I'm taking the dog. He takes the dog. He took the dog. The story ended up being. Really. I mean. It's a. Very happy ending. But from there. Somehow. The dog got lost. Because. It was with. Somebody. That they were. Just taking care of. The dog. Temporally. And he went on the street. And. And eventually. Social media. Exploded. I think. I want to say. It's China. Or. But I might be mistaking. But somehow. They ended up. Finding the dog. And eventually. Again. The dog came back. And they took it back. To the country. And it's just. Beautiful story. But that's very different. Than. Than. Yeah. Than taking plane loads. Of. Loading up plane loads. And bring him here. When we're not taking care of the dogs. That we have here. You know. And. The other thing. That. Down in my. Down in. The idea of the stray dogs. You know. When I was. I was in Brazil. And the stray dogs. Seemed very happy over there. The stray dogs. I see down in Miami. I don't know. If the conditions are different. We have mosquitoes. We have heartworm. We have infestations. When I see the dogs. That come. That are. That are stray. Taken from the Everglades. And they end up in the shelter. Those dogs are in horrible shape. So these people. Who are dumping dogs. Down into the Everglades. Dogs are going to die. You're not giving. Those dogs. You're not giving. Some wonderful freedom to. Because they end up with heartworm. And. Infestations. And they end up dead. And that's. But down in Miami. That's. Like. They're literally closed to intake. They don't want to euthanize any dogs. So they. They're literally closed to intake. And that's also. I think. Broward County. And Palm Beach as well. For the most part. They're closed to intake. So now you just have more dogs. Populating the streets. And it's like. It's an. It's a problem. That's just getting. I think. Worse and worse. I kept thinking. There was hope. But I. I. I don't see any. Hope. So let's stop importing dogs. Right. Right. It's just not. Not. Not the right thing to do. Like. It's not the right thing. Jim. What do you think about. How. COVID. Played. Or did it play. A role. In. In everything. A hundred percent. Played. A hundred percent. Played a role. In this. A friend of mine. Used to have a car mechanic. And. It was j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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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후였어요. 친구가 그 정비사에게 전화했죠. 그가 말하길. 좋아. 오일 좀 갈려고. 그랬더니 그가. 아. 이제 그거 안 해요. 저는 이제. 이제는 개 브리더거든요. 당신은 찾고 있는 거죠. 있잖아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개 브리더가 됐어요. 왜냐면. 그 짧은 기간 동안은. 벌 수 있으니까요. 말도 안 되는 액수의 돈을요. 그러니까. 그건 있었어요. 제 생각엔 폭발적 증가가 있었던 것 같아요. 개들의 수가요. 그리고 아마 그 뒤에 아마도. 또 하나. 짠. 그럼. 있잖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게. 그게 큰. 문제였어요. 이제. 그. 그리고. 일어난 일은. 코로나 시대의 개들이 있었다는 거죠. 그 당시에. 사회화가 제대로 안 된. 그 개들이 지금은. 행동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개들이. 보호소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리고 사람들이. 갔으니까. 직장으로 돌아갔죠. 음. 그래서 이제 문제가 생긴 거죠. 그게. 사람들이 직장으로 돌아갔고. 어. 그리고. 이제 여러분은. 이제 개들이 있는 거죠. 제대로 사회화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 개들요. 그래서 그 개들이. 보호소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는. 여러분은. 짧은 기간이었죠. 모든. 멋진 사진들이 있었던. 보호소가 텅 비었다는. 있잖아요. 어. 몇 달 동안은요. 그런데 그게 그냥. 어. 그냥 안 된 거죠. 그냥. 그냥 오래가지 못했어요. 네. 그건 최근 일이었죠. 음. 저는 사실. 다운로드했어요. 어. 뉴스 어딘가에서 나왔어요. 몇 달 전이었어요. 정말. 정말. 평판 좋은. 아주 괜찮은 곳이었거든요. 콜로라도 어딘가에 있는. 보호소였죠. 그리고. 그리고. 그들이. 지역. 뉴스에 나왔어요. 어떻게. 그들이 결국.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떠맡게 되었는지에 대해서요. 그리고. 그리고. 들어오는 개들이. 결국. 제 말은. 분명히. 보호소로 오는. 많은 개들이. 들어올 때.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와요. 그런데 그들을. 재활시키려 하기보다는. 문제가 더 심각해지거나. 아니면. 심지어. 문제를 더 키우기도 해요. 어느 정도냐면. 저도. 저도. 알아요. 그걸. 비록 그들이 입 밖으로. 내고 싶어 하지 않더라도. 많은 보호소들이. 어찌 보면.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좋아요. 우리가 뭘 해야 할까. 어떻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당신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하든. 그게 효과가 있을지. 그리고 모든. 다시 한번 말이죠. 환경 풍부화로 돌아가서. 그리고 모두 긍정적인. 그리고 그 모든 것들. 사실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아니에요. 심지어. 면밀히. 하려고. 관리하다. 그저 관리하는 것. 잊어버려요.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은. 하지만 심지어. 유지하다. 그들이 처음에 있던 곳. 그 안에서. 당신은 하지 않죠.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진정한 의지가 없다고 생각해요. 행동을 교정하려는. 개들의. 그리고 보호소의. 더 쉬우니까요. 말하기가. 이 개는. 행동 문제가 있다. 그리고 안락사 시키기. 그 개를. 왜냐하면. 우리는 안락사 시키고 있거든요. 개들을. 공간 때문에. 어쨌든. 그래서. 들리기에는. 훨씬 낫죠. 당신이 관리자라면. 우리가 안락사 시켜야 했다고. 이 개를. 있잖아요. 우리는 모든 걸 해봤다고. 우리는 시도했다고. 있잖아요. 모두 다. 있잖아요. 긍정 강화만. 우리는 했죠. 우리는 모든 걸 다 했어요. 그. 있잖아요. 우리가 해야 하는 것들. 그런데 이 개를 고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죠. 우리는 방금 그 개를 안락사시켜야 했어요. 그래서요. 그들은 정말 그렇지 않아요.
Shortly after COVID. And he calls up the car mechanic. He said. Okay. I want to get my oil changed. He said. Oh. I'm not doing that anymore. I'm a. I'm a dog breeder now. You're looking for. You know. So many people. Became dog breeders. For. Because for that brief window. You get. Ridiculous amounts of money. So. There was. I think there was an explosion. Of dogs. And then there was probably. Another. Boom. Let. You know. And I think that that was. That was a big. Problem. Now. The. And the. Thing that happened. Is you had COVID dogs. That were poorly socialized. In that time. Which are now. Behavior problems. So you have them. Ending up in the shelters. Because now they're. And as people. Had gone. Went back to work. Um. So now you have a problem. With that. So people have gone back to work. Uh. And then. Now you have. Now you have dogs. That weren't properly socialized. That are problems. So they're going. Into the shelters. So. COVID was. You had. It was a brief window. Where you had all these. Wonderful pictures. Of shelters being empty. For you know. For uh. For a couple of months. And then it just. Uh. It just didn't work. It just. It just didn't last. Yeah. That was recently. Um. I actually. Downloaded it. Uh. It was somewhere on the news. A couple of months ago. It was a. A really. Reputable. Like a very good place. In Colorado somewhere. A shelter. And. And. They were in the. In the local. News. Talking about how. They ended up with. Way more. That they can chew on. And. And. Dogs that come in. End up. I mean. Clearly. A lot of dogs that. End up in a shelter. They come in. With some issues. But instead of trying to. Rehab them. The issues get amplified. Or. They even. Add more to it. To the point that. I. I. Know. That. Even if they don't like. To talk about. A lot of the shelters. Are kind of. Up the wall. Like. Okay. What do we do. How. Like. Like. Whatever you're telling us. That they can work. And all the. Again. Going back to enrichments. And all positive. And all that. It's not really. We're not. Even. Closely. Trying to. Manage. Just manage. Forget about. Improving their lives. But even. Maintain. Where they came. In. You don't. I don't think there's. I don't think there's a real desire. To fix the behavior. Of dogs. And shelters. It's easier. To say. This dog. Is a behavior problem. And to euthanize. The dog. Because. We're euthanizing. Dogs. For space. Anyway. So. It sounds. A lot better. If you're the administrator. That we had to euthanize. This. You know. We tried everything. We tried. You know. It was all. You know. Positive only. We did. We did everything. The. You know. We're supposed to do. And we just couldn't fix this dog. So. It's not our fault. We just had to euthanize the dog. So. They really d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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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요. 그들은 정말 관심이 없어요. 개들을 고쳐놓는지에 대해서는요. 그저. 좋은 방법일 뿐이죠. 그저 훌륭한 방법이에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오. 우리가 하는 일을 좀 보세요. 우리는. 있잖아요. 우리가 여기 있다는 걸요. 그리고. 있잖아요. 네. 우리가 여기 있다고요. 우리는. 우리는 모든 걸 다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개들을 재활시키고 있죠. 그건 그냥 보여주기식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네. 음. 아무것도 없이 보여주는 거죠. 있잖아요. 분홍색 목줄을 채워서 보여주지는 마세요. 그건 나쁘게 보일 수 있으니까요. 어차피 우리는 별로 신경 안 쓰지만요. 왜냐하면 우리는 안락사를 시킬 거니까요. 있잖아요. 어차피 안락사시켜야 하잖아요. 그러니 개를 안락사시키는 게 낫죠. 행동 문제가 있는 개를요. 있잖아요. 우리가 고칠 수 없었던 개요. 음. 우린 노력했어요. 있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회의적으로 들린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전 진심으로 믿어요. 그게. 그게. 지금 우리의 현실이라는 걸요. 우리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개를 고쳐놓으면. 걔가 어디로 가겠어요? 여전히 충분하지 않으니까요. 공간이 여전히 부족해요. 그리고. 그래서. 하지만. 뭐랄까. 그. 당신의. 당신의 생각. 다시. 그 생각으로 돌아가서. 그. 반려견 훈련사가. 시범견을 데리고 있는다는 것. 그리고. 그리고. 그건 저에게 아주 와닿아요. 왜냐하면 저는. 말리노이즈 브리더로서. 거의. 매일이라고 할 순 없지만. 하지만. 적어도 매주 있는 일이니까요.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죠. 저기요. 전 필요해요. 필요하다고요. 강아지가 필요해요. 아니면 좀. 약간. 더 어린 개요. 제 시범견이 될 거예요. 제 사업을 위한. 그건. 그건. 정말. 정말. 자주 있는 일이죠. 음. 똑같은 경우일 거예요. 이를테면. 음. 전. 저는. 이. 반려견 훈련 학교에 갈 거예요. 그리고. 전. 함께 배울 말리노이즈가 필요해요. 그럼 훨씬. 더 멋질 것 같아요. 그렇죠. 훨씬 멋지고. 그리고. 정말로.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게. 정말. 멋지네요. 개를 입양하는 거요. 보호소에서요. 그리고 가는 거요. 이런 방식으로요. 같이요. 네. 제 말은요. 저도 키우고 싶어요. 포토샤 개를요. 있잖아요. 그건 너무 과한 것 같아요. 과해요. 저한테는요. 전 관심 없거든요. 독 스포츠는요. 그리고요.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저한테 너무 과해요. 제 경우에는요. 그렇지만요. 세상에.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한 살이나. 두 살짜리. 말리노이즈가요. 나타나는지 몰라요. 그. 보호소에요. 환상적이고요. 멋진. 개들이요. 정기적으로 들어오죠. 세 마리도 입양할 수 있을걸요. 아마도요. 지금 당장이라도요. 여기 주변 보호소 어디든요. 주변에요. 말 그대로 그냥 들어가서. 그러니까. 펫 하버 사이트에는 못 들어가겠어요. 볼 수가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있잖아요. 키울 수 있는 개는. 정해져 있잖아요. 한계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알거든요. 거기에 가면. 그 개랑 놀게 될 거란 걸요. 그러니까. 정말 멋진 개네, 하고요. 알겠어요. 그렇죠. 안 그럴 수도 있지만요. 그건 다른 결과를 낳을 거예요. 개들이 어떻게 될지 저는 장담할 수 없어요. 그게 이 개들의 매력 중 하나죠. 개들이 정말 제각각이거든요. 서로 다 다르니까요. 음. 어쨌든. 그건 다른 주제네요. 하지만. 네. 더 많은 훈련사들이 어떻게. 그냥 걷기만 하면서. 그걸 이해하는지. 이해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바라건대. 우리가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좀 줬으면 해요. 왜냐하면 그건 마치. 마치 제가 완전히.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는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저를 따르는. 어느 정도 따르는. 저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들은. 그들은. 혹은. 저를 이렇게 알죠. 옹호하는 사람. 전기 충격 칼라를 옹호하는 사람. 아니면.
My own opinion. Is they really don't care. If they fix the dogs. It's just. A good way. It's just a great way. To show people. Oh. Look what we're doing. We're. You know. Here we are. And. You know. Yeah. Here we are. We're. We're doing everything. And we're. Rehabbing dogs. It's because it's just show. So. Yeah. Well. Show it with no. You know. Don't show it with a pink collar. Because that might look bad. And we don't really care anyway. Because we're going to euthanize. You know. We have to euthanize them anyway. So it's better to euthanize a dog. With a behavior issue. You know. And we couldn't fix it. Well. We tried. You know. So. I know that sounds a little skeptical. But I honestly believe. That's. That's. Where we're at. We're not. Because if you fix the dog. Where's he going? There's still not enough. There's still not enough space. And. So. But. Like. The. Your. Your idea. Again. Going back to that idea. Of. A dog trainer. Having their demo dog. And. And. That hits home for me. Because as a. Malinois breeder. It's pretty much. I wouldn't say daily. But. At least a weekly thing. Somebody's going to be. Hey. I need. I need. I need a puppy. Or a little bit. A kind of. Younger dog. It's going to be my demo dog. For my business. That. That's. Comes so. So. Frequently. Um. The same thing. Would be. Well. I. I'm going to. This. Dog training school. And. I. Need a Malinois. To learn with. And it's like. It would be so much. Cooler. And. And really. Like you're. Doing something. So. Cool. Getting a dog. From the shelter. And going. This route. With. Yeah. I mean. I would love to have. A Potosha dog. You know. That would be so much. Overkill. For me. I'm not in. Dog sports. And. You know. So. That would be overkill. For me. But. Oh my God. Like. The amount of. One. And two year old. Malinois. That show up. In the. In the shelters. Fantastic. Awesome. Dogs. That show up routinely. I could get three. Probably. Right now. At any of the shelters. Around here. Literally just walk in. Like. I can't go on to Pet Harbor. Because I can't see it. Because. You know. There's only so many dogs. I can. I can have. But I know. That if I go there. I'm going to play with the dog. Like. That's a cool dog. Okay. Right. May not. It's going to have a different. I can't tell you what the dog's going to be like. That's one of the cool things about these dogs. They're so different. From each other. Well. Anyway. That's another topic. But. Yeah. I don't see how more trainers. Are just walking. And getting it. Getting it. And. Hopefully. We give some ideas to people. Because that's like. Like I totally. And. When I'm thinking. And. And. And. Most people that. Kind of follow me. And know about me. They. They. Either. Know me as the. Defending. Electric shock collars.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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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대회 훈련사. 혹은. 그들 중 일부에게는. 저는. 동물 학대자죠. 뭐가 됐든 간에. 하지만 저는. 저는요. 반려견 훈련 사업을 해요. 거의. 대략. 2000년부터요. 네. 저는 아마 한 번도. 한 적이 없을 거예요. 어떤. 시범을요. 제. 대회용 개들로. 그건 아마 놀라울 겁니다. 누구의 마음이든요. 만약 그들이. 저를 본다면. 무언가를 하는 걸. 제 말은. 그들은 아마 분명히. 깜짝 놀랄 거예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이걸 본다면. 이런 수준의 훈련을요. 뭐랄까. 가까이서 보면. 정말. 정말. 많이 달라요. 정말 많이 다르죠. 하지만. 절대.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런 개 중 한 마리를 데려와서. 그저. 보여주려고. 제가 뭘 할 수 있는지. 고객을 얻으려고. 와서. 저를 믿게 하려고요. 그들의 반려견을요. 그런 게 아니니까요. 글쎄요. 글쎄요. 많아요. 항상 보는 일이죠. 제 말은. 사람들이. 뭐랄까. 가끔. 뭐. 연락이 오죠. 아시겠지만. 시범견을 찾는다거나. 아니면. 이 사람은 이걸 찾고 있는데. 나. 난 이게 시범이 될 줄 알았는데. 잘 안 됐다고 하더라고요. 뭐랄까. 글쎄. 어떻게. 잘 안 될 수가 있어. 말리누아잖아. 어떻게. 있잖아요. 어쨌든. 아니. 제 생각에는요. 글쎄요. 다시 말하자면. 제 생각엔. 시범견을 원하지 않더라도. 말리누아를 데려오세요. 보호소에서요. 그리고. 훈련시키세요. 함께 작업하고요. 그리고. 그냥. 입양을 보내세요. 그냥 세상에 내보내는 거죠. 그건 마치. 정말 훌륭한 명함인 거죠. 알잖아요. 누가 뻔한 반려견 훈련사 광고를 보고 싶어 하겠어요. 아무도 없죠. 하지만. 입양 보낼 개를 내놓는다면. 보호소에서 막 데려온 그 개를요. 알잖아요. 공유를 받게 될 거예요. 누군가는 그 영상을 공유할 테니까요. 부디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그러니. 제 말은. 누구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사업 마케팅 방법을 알려주는 건 아니에요. 전 개 훈련사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건 마케팅이에요. 그리고 아주 기발하죠. 제 말은. 저는 완전히.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럴 거라고. 전. 네. 저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전 개를 훈련할 수 있었어요. 전 할 수 있었죠. 전문적으로 개를 훈련하고. 충분한 일감을 얻을 수 있었을 거예요. 제가 하는 일 덕분에 말이죠. 그리고 생각했죠. 음. 세상에. 만약 제가 언젠가 그렇게 한다면. 전 알아요. 전 어떤 방향인지 알아요. 저는 그렇게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요. 설령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그냥요. 제 생각엔 그것은. 제 생각엔 이런 생각이요. 보호소 개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요. 정말. 너무 과장됐어요. 그리고 전 그게 과장됐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평균적인 훈련. 대부분의 반려견 훈련사들은. 정말. 수준 미달이거든요. 그래서 말하기가 훨씬 쉽죠. 아. 그 개는 문제가 있었어. 있잖아요. 보호소 개니까요. 그래서 개가 문제가 있었던 거예요. 정말 훌륭한 훈련사라면. 문제없을 거예요. 압도적으로. 대다수의. 보호소 출신 개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요. 형편없는 훈련사는. 그렇죠. 음. 좋아요. 저 개는 문제가 있네. 그래서 저는 그게. 그런 이야기를 부추기는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형편없는 훈련사들이. 그냥. 개 탓을 하는 게 더 쉽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데려오는 개들은. 저는. 저는. 저는 안 그래요. 저는. 개들을 선별하지 않아요. 대부분의 경우에. 저는 보호소에 가요. 자리가 있으면. 개들은. 저와 함께 집으로 올 거예요. 그리고.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 개들과는요. 압도적이죠.
High level competition trainer. Or. In some of them. I'm. Animal abuser. And whatever. But I have a. I have a. Pet training business. For. Since like. 2000. Yeah. I don't think I've ever. Done. Any. Demonstration. With my. Competition dogs. Which will blow. Anybody's mind. If they. See me. Do something. I mean. They would absolutely. Blow their minds. When you. Regardless. Where you are. If you see this. Kind of level of training. Like. In close up. It's. It's. Very different. Very different. But. It would never. Cross my mind. To bring one of those dogs. To. Demonstrate. What I can do. To get a client. To come. And trust me. With their dog. Because it's not about that. Well. Well. Plenty of. I see it all the time. I mean. People. Like. Sometimes. Get. Reached out. You know. Looking for a demo dog. Or. This one's looking for. I. I thought this was going to be a demo. But it didn't work out. Like. Well. How could it. Not work out. It's a Malinois. How. You know. Whatever. No. I think. Well. Again. I think. Even if you don't want a demo dog. Go get a Malinois. Out of a shelter. And. Train it. Work with it. And. And just. Get it adopted. Just put it out there. That's like. What a great business card. You know. Who wants to see the typical pet trainer ad. Nobody. But. If you're putting out a dog for adoption. That you just adopted from the shelter. You know. You're going to get shares. Someone's going to share that video. Please share the video. So. I mean. I'm not telling anyone. How to market their business. Because I'm not a dog trainer. But that is a marketing. And it's brilliant. I mean. I totally. I'm sure a lot of people. I. Yeah. I just know what happened to me. Like. I could train dog. I could. Professionally train dogs. And get enough business. Just because of what I do. And I thought. Well. Geez. If I ever did that. I know. I know the direction. I'd go with it. And then you're doing something good. And. And even if you don't do that. Just. I think that it's. I think this idea. That the shelter dogs are broken. Is. Is so exaggerated. And I think it's exaggerated. Because. The average train. Most dog trainers. Are. Subpar. So it's a lot easier. To say. Oh. The dog was broken. You know. It's a shelter dog. And the dog was broken. A really good trainer. Is going to be fine. With the overwhelming. Vast majority. Of dogs from a shelter. A poor trainer. Yeah. Well. Okay. That dog's broken. So I think that's what. What fuels the narrative. A lot of bad trainers. Who just. It's easier to blame the dog. Because. The dogs that I. I. I don't. I don't. I'm not screening dogs. For the most part. I go to a shelter. If I've got space. The dog's. Going to come home with me. And. I am not having issues. With the. Vast overwhel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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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개들은. 그냥 들어와요. 그리고 걔네는. 그냥 뭐랄까. 그래요. 맞아요. 당신이. 개를 데려가면. 이봐요. 프레야. 개가. 개가. 프레야가 구멍을 파고 있네요. 개가. 개가. 그래서 전 그게 과장됐다고 봐요. 과장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편견이 있다는 거죠. 알다시피. 그. 그. 그. 그 미친 같은 이야기 말이에요. 알잖아요. 그. 그 이야기는. 그. 그. 그. 보호소 개가. 이런저런 행동을 했다는. 알잖아요.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는. 그런 게 기억에 남죠. 그들의 머릿속에 남는 거예요. 하지만.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데. 음. 보호소에서 이 개를 데려왔는데. 정말 최고였어. 입양됐지. 아주 잘 살고 있어. 좋아. 그건. 공감을. 자아내지 못하죠. 별로. 흥미로운 구석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이야기는 계속해서. 계속해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거죠. 그리고 나서요. 네. 다른 황당한 이야기들도 있죠. 예를 들면요. 티나도 그렇고요. 아시겠지만요. 티나요. 티나. 티나 말이에요. 티나에 대해 조금 이야기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여러분, 티나는요. 그. 작은 검은색 개예요. 제가. 이름만 들어도 여러분이 아실 거라고 확신해요. 그런데 그 애는. 그 애는. 제 개들 중 한 마리인데. 매우. 매우. 말하자면. 그러니까. 그. 가장 문제 있는 아이였죠. 아마도요. 그리고. 그리고. 측면에서 봤을 때. 뭐. 사람을 물어 죽인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단지. 가진 거죠. 그냥. 머릿속에 악마를 품고 있었어요. 오랫동안요. 마치. 극단적인 행동들이었죠. 그리고. 있잖아요.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티나 영상을요.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 영상들은요. 유튜브에 있어요. 어쨌든요. 여러분이 티나를 본. 유일한 이유는요. 왜냐하면. 그 개가. 그전까지. 제가 봤던 그 어떤 개와도. 완전히 달랐기 때문이에요. 그때까지는요. 그리고 지금까지도요.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그리고. 그래서.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이 개를 만났을 때요. 무엇을. 알아내야 할지. 무엇을 보고 있는 건지. 이. 광기 속에서. 제가 보고 있는 것이요. 저는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보냈어요. 작은 영상을. 제가 가지고 있던. 그리고 우리는 그것에 'Crazy Train' 노래를 입혔죠. 그리고 보냈습니다. 아이반에게. 그리고. 그리고. 다른 훈련사들에게도요. 말하기 위해서요. 말해달라고. 있잖아요. 뭐가. 도대체. 여기서 무엇을 보고 있는 건지. 일어나고 있는 일을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이해해주기를. 그. 있잖아요. 티나는 전형적인. 보호소 개가 아니에요. 걔는 예외입니다. 정말 드문 예외죠. 저는 영원히 남기고 싶지 않거든요. 이. 이 통념을요. 상처 입은 보호소 개들에 대한.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티나는 정말로 상처 입은 보호소 개가 맞아요. 있잖아요. 한 마리. 바로 그 개. 아마 백 마리 중 한 마리일 텐데. 정말로 상처 입은 개죠. 그리고 유일한 이유. 당신이 그 개를 가지게 된. 그건 제가 보냈기 때문이죠. 이런 점이 있죠. 이 개와 함께요. 그리고 제가 당신에게 보냈죠. 그것을 위해서요. 그 목적을 위해서요. 이거요. 그래서. 티나 이야기로 돌아가서. 전 티나를 만났어요. 다른 개들을 평가하고 있었죠. 누군가 저에게 왔어요. 그리고 저에게 간청했죠. 이 개를 만나러 가달라고요. 그녀는 그랬었죠. 그걸요. 그리고 저는요. 그래서요. 그녀가 말하길. 그래서 제가 말했죠. 좋아요. 갈게요. 티나를 만나러 갈게요. 우리는 보호소에 있었고. 그리고요. 그리고. 그래서 우리는 티나를 만나러 갔어요. 그리고. 제가 말했죠. 좋아요. 놀이 마당으로 가죠. 아니요. 놀이 마당에는 갈 수 없어요. 이 개와는요. 이건. 얘는. 문제가 있는 개예요.
Majority of dogs. Just walk in. And they're. And they're just like. Okay. Yeah. You're going to. Take a dog. Hey. Freya. As she. As. Freya's digging holes. As. As. So I think that's over. I think it's overstated. And I think the other thing that happens is. There's a bias. You know. That. That. That. That crazy story. You know. That. That story of a. Of a. Of a. Of a. Shelter dog. That did this or that. You know. Something bad happened. Those stick out. Those stick out in their mind. But. All of the boring. Stories that I have. Well. I got this dog. From the shelter. He was awesome. Got adopted. He's having a wonderful life. Okay. That doesn't. Resonate. There's no. There's nothing interesting about that. But that story is over. An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And then. Yeah. There's the other crazy stories. Like. Even Tina. You know. Tina. Tina. Tina. Maybe we should talk about Tina a little bit. Tina by the way guys. Is the. The little black dog. That. I'm sure even by name you know her. But she. She was. She's like one of my. High. High. Like. Like. The. The most problematic child. Probably. And. And. In terms. Not of. Killing people. Or anything like that. But just. Having. Just. Demons in her head. For a long time. Like. Extremosities. And. You know. Anybody that hasn't seen. The videos of her. Highly recommend them. They're. They're on YouTube. But yeah. The only reason that you. Saw Tina. Is because. She was a dog. That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anything. I'd seen up. Up to that point. And to this. And to this day. And. So. I was at a loss. When I met this dog. To. Figure out. What am I looking at. In this. Insanity. That I'm seeing. I couldn't. So. I sent it. I sent. A little video. That I had. And we put it to crazy train. And I sent it. To Ivan. And. And. And other trainers. To say. Tell me. You know. What. What. What do I see here. Happening. So. I want to make sure. That people understand. That. You know. Tina is not the typical. Shelter dog. She's the exception. In the unusual exception. Because I don't want to perpetuate. This. This myth. Of broken shelter dogs. But. But. But. Tina is that broken shelter dog. You know. One. That one. In probably a hundred. That really is broken. And the only reason. Why you have that dog. Is because I sent. This something. With this dog. And I sent it to you. For that. For that purpose. This. So. Going back to Tina. I met Tina. I was evaluating other dogs. And somebody came to me. And she begged me. To go meet this dog. And she had. That. And I. So. She said. So I said. Okay. I'll go. I'll go meet Tina. We were at the shelter. And. And. So we went to go meet Tina. And. I said. Okay. Let's go to the play yard. No. We can't go to the play yard. With this one. It's. She's. She's a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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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야 해요. 거기로요. 다른 구역으로요. 있잖아요. 보호소에서 떨어진 곳으로요. 얘가 아주 미쳐 날뛰거든요. 그리고. 티나. 우리는 티나를 데리고. 거기서 나왔어요. 벽을 타고 펄쩍펄쩍 뛰고. 눈은 불안하게 돌아가고. 이리저리 정신이 없었죠. 입술을 핥고 있었어요. 핥으면서. 그리고 조명을 쳐다보고. 그냥. 그래서 저는. 이런 모습은 처음 봤어요. 어쨌든. 그녀가 우리를 데리고. 잠깐 걸었어요. 달리기도 했고요. 특별한 곳으로요. 티나의 특별한 장소로요. 그러더니 티나가 톱풀 속으로 돌진하더군요. 거기에 도착하자마자요. 그냥 뜯어내기 시작했어요. 톱풀을요. 잡초를요. 덤불을요. 계속 그렇게 하는 거예요. 노는 게 아니었어요. 분노였어요. 좌절감이었죠. 500배는. 더 심했죠. 네. 네. 정말 그랬어요. 전 그런 거 본 적이 없거든요. 봤죠. 전 이렇게 생각했어요.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당신에게 보낸 거예요. 답장이 올 줄은 전혀 몰랐죠. 내가 그런 말을 할 줄도 몰랐고요. 내가 데려가겠다고요. 있잖아요. 당신이 몇 가지 질문을 했죠. 몇 살인지. 뭐 그런 것들이요. 내가 그 개를 데려가겠다고 했죠. 저. 저. 저. 그때 의자에서 떨어질 뻔했어요. 그리고 말했죠. 알겠다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는 해야만 했어요. 준비해야 했죠. 그리고.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그녀의 이야기는요. 사실. 아름다운 이야기죠. 그. 전 몰랐거든요. 마치. 몰랐어요. 그. 그. 그. 그 이유. 제가 그 아이를 데려온. 그건. 정말. 똑같은 이유였어요. 당신이. 당신이. 그랬던 것과. 당황했던 것과. 그리고 전 무언가를 봤어요. 매우. 매우. 극도로. 불안한 점을요. 그 아이에게서. 그리고. 그때. 그런 의문이 있었죠. 전. 전 인지하지 못했어요. 불안함을. 어. 차에 태우기 전까지는요. 보호소에서 아이를 데려와서. 차에 태웠을 때까지는요. 그리고 전. 케이지에 넣고 싶지 않았어요. 차 안에서. 왜냐하면 무서웠거든요. 케이지에서 아이를 꺼내지 못할까 봐요. 탬파에 있는 당신에게 도착했을 때. 4시간 거리인데. 전. 전. 하네스를 채웠어요. 왜냐면 전. 마주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이 개를 꺼내려고. ~에서. 케이지에서 꺼내려고 씨름하는 상황을요. 그래서 뒷좌석에 앉히고 하네스를 채웠죠. 하네스를 채워서. 뒷좌석에. 그리고 여행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오래 걸리지 않았죠. 아이가. 버클을 밟기까지는요. 그래서 티나가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됐죠. 내 차 안에서요. 여러 번 그랬어요. 그 애는 사방팔방으로 날뛰었죠. 트럭이 지나갈 때마다요. 뭐든 지나가기만 하면요. 정말 완전히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그게 가장 적절한 표현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사람들이요. 사람들이 잘. 얼마나 미쳤었는지. 이 개가 말이죠. 그때 깨달았어요. 당신에게 차를 몰고 가던 중에요. 저는. 생각했죠. 젠장.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아니에요. 당신. 당신이. 당신이. 당신이. 당신이 들어왔을 때. 당신은 마치. 이 개를 다시 데려다주고 싶다고 했죠. 그리고. 안락사시키겠다고. 왜냐하면. 저는.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아니요. 아니요. 제가 당신에게 했던 말은. 저는. 제가 당신에게 했던 말은. 말했죠. 말했어요. 물론이죠. 알겠어요. 오는 내내 저 자신과 대화를 나눴어요. 내내요. 말했죠. 좋아. 절대 안 돼. 그가 이 개를 데려갈 리 없어. 그 애 눈빛을 보면요.
We have to go. To the. To this other area. You know. Away from the shelter. Because she's just nuts. And. Tina. So we get Tina. Out of there. She's bouncing off the walls. And her eyes are darting. All over the place. And she's licking her lip. Licking the. And looking the lights. And just. So I. I'd never quite seen that before. Anyway. She takes us on her. A little walk. A run. To this special. Tina's special place. And Tina goes charging into the sawgrass. After she gets there. And just starts tearing. At the sawgrass. At the weeds. And the bushes. And she's just going. And it's not playing. It's anger. And frustration. Multiplied by. 500. Yeah. Yeah. It was. I'd never seen it. I saw. I'm like. What am I. What am I seeing here? And that's when I sent it to you. I never expected your reply. And I never expected to say. I'll take. You know. You asked a couple questions. How old. Whatever it was. I'll take the dog. I. I. I. I almost fell off my chair at the time. And I said. Okay. So whatever. We had to. We had to arrange it. And. It's a beautiful story. Her story. It's actually. A beautiful story. Of. I didn't know. Like. I didn't know. The. The. The. The reason. I took her. It was. Very much. The same reason. As. You. Were. Puzzled. And I saw something. Very. Very. Extremely. Disturbing. In her. And. Then. There was that question. I. I didn't recognize. Disturbing. Uh. Until I had her in the car. Until I picked her up. At the shelter. And I put her in the car. And I. I didn't want to put her in a kennel. In the car. Because I was afraid. I wouldn't be able to get her out of the kennel. When I got to you in Tampa. Four hours away. I. I. Buckle her into a harness. Is because I. Do not want to be faced. With trying to get this dog. Out of a. Out of a kennel. So I buckled her into the back. Into a harness. In the back seat. And we began our journey. And it didn't take long. For her to step on the. On the buckle. And for me to have a loose Tina. In my car. It happened multiple times. And she was bouncing off the walls. Every time a truck came by. Anything came by. And she was absolutely possessed. I think is the best word. Like. I don't think people. Under. People. I don't think people. Understand how crazy. This dog was. And that's when I realized it. When I was driving over to you. I. I thought. Shit. What have I done? No. You. When you. When you. When you. When you came in. You were like. I'm ready to take her back. And. Put her down. Because. I. I don't see what else. We should do with her. No. No. What I said to you. I. What I said to you. I said. I said. Of course. All right. I had a conversation with myself. The entire way. I said. Okay. There's no way. He's going to take this dog. Like the look in her eyes.
2:24:03
그 애는 완전히. 미쳐 있었거든요. 저는 느꼈어요. 끔찍했죠. 이 개한테는요. 제가 말했죠. 말도 안 된다고. 이 사람.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당신이 누구인지 정말 몰랐거든요. 저는 스포츠 같은 걸 안 했으니까요. 그런 것들 말이에요. 그래서 개를 차에 태우고 운전하면서. 생각했죠. 이건 문제라고. 방법이 없다고. 이 사람이 이 개를 데려갈 리가 없다고. 저는 이 개를 책임지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이 개를 데리고 나오기로요. 보호소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어요. 이 개를 데리고요. 안락사당할 테니까요. 아니면. 보호소에 갇혀 지내게 되겠죠. 그래서 저는 절대 안 할 거예요. 이 개를. 다시 그 보호소에 넣는 일은요. 그 환경에서 살게 하려고요. 지금껏 지냈던 곳이요. 더 이상은요. 그 개가. 고통받고 있었으니까요. 그 환경에서요. 저는 능력이 없었어요. 그 당시엔 이 개를 감당할. 그 당시에요. 그 당시에. 저는 능력이 없었어요. 그 개를 감당할 능력이요. 지금 이 순간에요. 그래서 말했죠. 아무도 입양하지 않았으니까. 그 개를요. 그래서 그 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던 거예요. 구조해 줄 곳도 없었고요. 개를 데려가 줄 사람도 없었죠. 아무도 그 개를 입양하고 싶어 하지 않았거든요. 저는 감당할 수 없었고요. 그래서 처음으로. 생각했죠.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걸요. 만들기 위해서. 이걸 가지고요. 만약 녀석이 이걸 받지 않는다면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기서 안락사를 시켜야 할까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그건 정말로. 그건. 그건 정말이지. 분수령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저에게는요. 그러니까 뭐랄까. 개를 도우려고 노력하다가. 그때 깨달은 거죠. 세상에. 제 능력 밖의 일이었어요. 그래서. 전 말했죠. 거기로 가서. 우리는. 드디어 개를 내려주었죠. 당신에게 가서. 말했어요. 제가 말했죠. 보세요. 저. 이제는요. 어느 정도 알겠거든요. 제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말이에요. 이제는. 네 시간을 보냈으니까. 그 개와 함께요. 하지만. 제가 말했어요. 만약 당신이. 이 개를 훈련할 수 없다면. 2주 뒤에 다시 와서. 제가. 제 손으로 직접 안락사시키겠다고요. 그러자 당신이 말했죠. 그 개는 위험하지 않아.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제 심장이. 정말. 오. 정말 안도감이 들었어요. 정말 다행이었죠. 집으로 운전해서 돌아가며. 생각했죠. 세상에. 그 개를 다시는 못 볼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 날. 당신은 마치. 글쎄. 제가 개를 데려왔거든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전. 와. 젠장. 그가 바로 그걸 꺼내놓더군요. 맞아요. 그러니까. 바로. 다음 날에요. 마치. 숨기지도 않았죠. 말하기를. 개를 데려왔는데. 우리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한번 해결해 봐요. 그건. 감정적인. 롤러코스터였어요, 저한테도. 왜냐하면 저는. 진심으로. 그녀가 정말 안됐거든요. 그러다가. 훈련사로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좋아. 이건 도전이야. 하지만. 몇 가지 도덕적. 그리고 몇 가지. 윤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가. 있잖아요. 무엇을. 정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제가 어디까지 할 것인가. 우리가. 뭐랄까. 그건. 어려운 결정이었어요. 내내. 계속해서요.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죠. 네. 당신은 그 점에 대해 꽤 분명히 말했어요. 있잖아요. 그. 그러니까. 제가 고칠 수 있을까요? 뭐를요. 그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요. 이건. 이건 전혀. 전혀 그렇게 보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말했죠. 아 맞다. 이건 해결했어. 당신은.
She was absolutely. Crazy. I felt. Horrible. For this dog. I said. There's no way. This guy. And I didn't know who. I didn't really know who you were. I didn't do sports. And things like that. So I'm driving this dog. And I'm thinking. This is a problem. There's no way. He's going to take this dog. I just committed to this dog. To get this dog out. I cannot go back to the shelter. With this dog. Because it'll be euthanized. Or. It'll be stuck in the shelter. And I will not. Going to put this dog. Back into that shelter. To live in the conditions. That it did. For any longer. Because that dog. Was suffering. In that condition. I am not capable. Of handling this dog. At that time. At that time. I was not capable. Of handling that dog. At this time. And I said. And nobody had adopted. That dog. So that dog's. Time was running out. There was no rescue. Who was going to take the dog. Nobody wanted to adopt the dog. I couldn't handle. And so it's the first time. I thought. I think I have a choice. To make. With this. If he doesn't take it. What am I going to do? Am I going to euthanize it there? Am I going to. What am I going to do? And that was really. It was. That was really. A watershed moment. For me. To you know. To try and help a dog. And then realize. Holy shit. I'm over my head deep. And. So I said. I went there. And we. I finally dropped the dog. I get to you. And I said. I said. Look. I. Now. I kind of understand. What I'm looking at. Now. Having spent four hours. With the dog. But. I said. If you can't. Work with this dog. I will come back. In two weeks. And I will euthanize her myself. And you said. She's not dangerous. I think she's going to be okay. My heart. I just. Oh. What a relief. What a relief. I drive home. I think. Oh boy. I don't think I'm going to see that. I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here. The next day. You're on like. Well. I got this dog. This is a problem. And I'm like. Wow. Son of a bitch. He put that right out there. Right. Like. Right away. The next day. Like. Didn't hide it. Said. I got this dog. I don't know what we're going to do. But. Let's figure it out. It was a. An emotional. Roller coaster for me too. Because I was. Genuinely. Very sad for her. Then. As a trainer. I was like. Okay. This is a challenge. But. There are some moral. And there's some. There's some ethical. Decisions here to be made. Like. Like. Where are we going. You know. What. What really can be done. And how far I want to go. Before we. Like. It was a. Toss up. In. All along. It was a toss up. Yeah. You were pretty clear about that. You know. That. Like. Can I fix it? What. You know. Like. This. This was. This was never. You never looked at that. And said. Oh yeah. I've got this taken care of. You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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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영상들에서는 모두. 거의 그런 식이었죠. 그러니까. 알아가는 과정. 그러니까. 좋아요. 우리가 어떻게. 그 퍼즐을 풀어낼지. 그거예요. 알잖아요. 저. 영상 몇 개에서. 그 표현을 쓰는 걸 들었어요. 말하자면. 그니까. 모두를. 모두를. 위해서. 왜냐면. 그들이 비록. 어느 정도. 영상을 본 분들도 있겠지만. 네. 그니까 저. 저. 첫. 며칠이나. 일주일 동안. 저. 그냥 알아보려고 했던 거예요. 제가 뭘 가지고 있는지. 제 말은. 뭐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러니까. 마치. 완전히 미친 짓이었죠. 그래서. 지금 여기. 제 훈련실에 있어요. 개는 리드줄을 푼 상태고요. 그저. 바닥을 핥고 있네요. 그리고 저한테는 큰 훈련실이 있어요. 그런데 녀석은 그냥 그것을 핥고만 있어요. 이 안에서요. 마치. 저는 본 적이 없어요. 강박적인. 충동적인. 행동을요. 이런 식으로요. 그러다가 벽을 타고 넘어가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깨달은 거예요. 울타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요. 그림자를 만들면서요. 그리고 그때. 비가 오고 있었죠. 그래서. 밖에서. 녀석은 그냥 공격하고 있었어요. 마치. 무엇이든요. 거기에는. 아뇨. 그 어떤 행동도. 심지어. 어떤. 목적 지향적인 행동이. 전혀 아니었어요. 그리고. 영상을 찍으면서. 저는 생각했죠. 좋아. 녀석은 해야 해. 제 말은. 녀석은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든. 스스로 지치게 해서. 멈추게 해야 해요. 영상을 찍는 동안. 타이머가 있었어요. 그렇죠. 저는 지켜보고 있었고. 이렇게 생각했죠. 좋아. 50분이 지났네. 이. 광란의 시간이요. 녀석을 멈추게 해야 해. 그 일이 일어났어요. 몇몇 상황에서요. 그저. 그저. 제가 하기 위해서요. 이해해요. 그 깊이를요. 그 소유욕의. 그녀가. 그녀가. 그녀가. 그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그저. 무서웠어요. 슬펐죠. 당신은 떠올리게 하네요. 그 기억을. 그 운전 기억을요. 탬파까지 가던 그 4시간의 운전이요. 탬파까지요. 그건 최악이었어요. 제가 했던 일 중에요. 생각했죠.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그리고 이 개를 데려왔는데. 내 그리고. 그게 바로 그녀가 하던 행동이었어요. 위를 올려다보며. 지나가는 모든 불빛들을 올려다보는 거요. 그건 스쳐 지나가는 불빛들이었죠. 그리고 이런 튀어나올 듯한 눈으로요. 머릿속이. 저는 생각했죠. 세상에. 그리고. 그녀는. 차 안에서 날뛰고 있었죠. 있잖아요. 제가 운전하는 동안요. 있잖아요. 말했죠.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말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버리는지 아시잖아요. 개들을. 그 그 에버글레이즈 늪지대에. 하지만 장담하는데. 그 개가 나를 완전히 휘둘렀어요. 말하자면. 미친 듯이요. 그녀가 날뛰기 시작했을 때요. 그리고 미친 듯이 행동할 때요. 말하자면.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있잖아요. 볼 수 없었죠. 하지만 거의 볼 수 있었어요. 말하자면. 세상에. 이런 상황이 당신에겐 네 시간 동안 지속되는 거잖아요. 그때 깨달았죠. 와. 정말. 정말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구나. 저는. 저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 이 개를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생각해보면. 제가 해야 하나요. 이 개를 안락사시켜야 하는 걸까요? 아마도요. 있잖아요. 아마도. 아마 그게 옳은 일일 거예요. 제가 그걸 해결할 방법을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그래서. 잘 모르겠네요. 시간을 빨리 감아보죠. 하지만 당신을 봤을 때. 그녀와 함께 있는. 몇 달 후에요. 그리고 생각했죠. 뭐야. 그. 뭐야. 세상에. 제가 그렇게 말했어요. 좋아요. 알고 싶어요. 그 사람이 아는 모든 것을요. 뭐든 간에.
In all your early videos. You were pretty much like. Like. Figuring it out. Like. Okay. How are we. Figuring out the puzzle. That's. You know. I. Some of the videos. I've heard you use that expression before. Like I tell you. Like. For. For. Everybody listening. Because. Even though they have. Some. Some of you guys have seen videos. Yeah. Like I. I. The first. Few days. Or week. I. I was just trying to see. What do I have. I mean. What. What is going on. I mean. It was like a. It's totally insane. So. Here I am. In my training room. She's off leash. And she is just. Licking the floor. And I have a big training room. And she's just licking it. In this. Like. I've never seen. Obsessive. Compulsive. Behavior. Like this. Then going through the walls. Then. All of a sudden. Realizing. That the fence. Are going. And making shadows. And then. It was raining. So. Outside. She's just attacking. Like. Anything. There was a. No. None of the behaviors. Was. Even. Goal oriented. In any way. And. As I'm making the video. I'm like. Okay. She has to. I mean. She has to. Just. Somehow. Wear herself out. And stop. And as I'm filming. There is a timer. Right. And I'm watching. And I'm like. Okay. We're 50 minutes. On. This madness. I have to stop her. And that happened. In few situations. Just to. Just to. For me to. Understand. The depth. Of. Possession. That she. She. She. It was. Really. Really. Really. Really. Just. Scary. Sad. You are. Bringing. Back. Memories. Of that drive. That four hour drive. To Tampa. It was. The worst thing. I ever did. I thought. What have I done? What have I done? And I got this dog. In my. And. And that's exactly. What she was doing. Looking up at the. Looking up at all the lights. That are. That are flashing by. And with these. Bug eyes. In her head. And I'm like. Holy cow. And. She. Bouncing off the walls. You know. As I'm driving. You know. I say. I don't know how people. I want to say. You know how people drop. Dogs. Into the. Into these. Everglades. But I'm telling you. That dog had me. Like. Bananas. As she was breaking loose. And was going crazy. Like. I could see it. I. You know. Couldn't see it. But I could almost see. Like. Holy cow. This is four hours of this to you. And that's how I realized. Wow. What a. What a terrible mistake I've made. I am. I am so over my head. On this dog. And. And. And. And. Like to think that I. I have to. Am I going to have to euthanize this dog? Probably. You know. It's probably. It's probably the right thing to do. Because I couldn't see myself addressing that. And when I. So. I don't know if I don't. Fast forward. But when I saw you. With her. Several months later. And I thought. What. He. What. Holy cow. That's what I said. Okay. I want to know. What everything that guy knows.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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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무엇을 했든. 해서. 그녀를. 이 문제를 고치기 위해서요. 아니면요. 다루기 위해서요. 알고 싶어요. 제 말은요. 제가 그랬죠. 그때 제가 되었어요. 당신의 가장 큰 팬 중 한 명이요. 제가 봤을 때요. 당신이 그 개에게 한 행동을요. 사람들이 알기만 한다면요. 사람들이 보기만 했다면요. 제가 본 것을요. 아니면 당신이 본 것을요. 그러니까. 당신이 그들에게 설명해 줄 수는 있죠. 하지만 직접 겪어보기 전까진 모르죠. 전 그런 개는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도요. 전 그 개를 전에는 본 적이 없어요. 네. 저는요. 저는 좀. 저는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준비가 된 것 같아요. 감당할. 준비요. 어떤 것을요. 비슷한 거요. 그 개 같은 거요. 비록. 전 안 그러지만요. 심지어. 생각해요. 있을 거라고요. 앞으로. 언젠가. 어떤 것이. 그 개 같은 것이요. 그건 그냥. 극단적이죠. 저는요. 전. 티나 같은 개는 다시 본 적이 없어요. 저는요. 전 결코. 저는요. 전 많은 개들을 봤어요. 그건요. 그건 말이죠. 개들을 봤어요. 그 개처럼 생긴 개들을요. 하지만. 문제견은 본 적이 없어요. 보세요 무엇을. 저는 공격적인 개들을 봅니다. 있잖아요. 그건 저도 좀 하고 싶은 일이에요. 더 잘해보고 싶어요. 정말 공격적인 개를 말이죠. 하지만 모르겠어요, 과연. 공격적인 개들의 문제가 뭔지 아세요? 착한 개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도움이 필요한 착한 개들이 너무 많아요. 그 개들에게는 기초 훈련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입양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시간을 투자한다는 건. 그것은. 이건 말이죠. 있잖아요. 구조 활동에는 어려운 결정들이 있죠. 구조 분야에요. 그러니까. 그들을 거의 놓아줘야만 해요. 공격적인 개들은 거의 포기해야만 하죠. 입양하려는 사람이 충분하지 않으니까요. 맞아요. 그게 바로. 제 말이 그 말이에요. 그건. 그건. 가슴 아픈 부분이죠. 당신이 하는 일의. 그리고 누구든. 이.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겪게 될 일이죠. 그건. 그건 말이죠. 그들의 결정이에요. 내려야만 하는. 매일같이. 그리고. 많은 경우에. 그 결정들은. 정말. 가슴이 아프죠. 전 봤어요. 있잖아요. 제가 봤는데. 개를 데리고 있다고 생각했죠. 거의 입양 보낼 뻔했는데. 그때. 그 개가 갑자기 돌변했죠. 그래서요. 그랬죠. 중성화 수술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암컷이나 수컷 중성화 수술이요. 아니면 그런 비슷한 거요. 그런데 그 개가. 잘 모르겠네요. 그. 전날에요. 그냥 달려들었어요. 누군가에게 달려들었죠. 수의사 중 한 명한테요. 아니면 그런 사람요. 동물 병원 테크니션이거나. 그런 비슷한 사람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에게 말해야 했죠. 이봐요.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러자 그 사람이 물러났고. 보호소에서는 이렇게 말했죠. 잘 들어요. 우리는 그 개를 안락사시켜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자고 있어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많은. 많은. 거의 모든 행동 문제에 있어서. 그. 그. 불행한. 점은. 항상 조금 늦는다는 거예요. 이미. 그. 반려견 보호자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방치한 지. 너무 오래된 거죠.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매우. 매우 어려워져요. 그. 변화를 만들어내기가요. 만약. 만약. 반려견 보호자들이. 조금만 더. 행동했더라면. 조금 더. 적절한. 방식으로요.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을 텐데요. 멈췄죠. 정말로요. 통제됐고요. 그런데. 그때쯤이면. 누군가 말하죠. 알겠어요. 음. 저한테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그리고. 수집하기 시작하죠. 그 개의 이력을요. 그 이력은 이어져 오고 있어요.
Whatever he did. To. To make her. To fix this. Or. To manage. I want to know. I mean. I was. That's when I became. One of your biggest fans. When I saw. What you did to that dog. If people only knew. If people only saw. What I saw. Or you saw. Like. You can explain it to them. But until you've been there. I've never seen a dog like that. To this day. I never saw him before. Yeah. I'm. I'm kind of. I. Don't want to. I feel like I'm ready. To take. On. Something. Similar. Like her. Although. I don't. Even. Think. There is. Going to be. Ever. Anything. Like her. That's just. Extreme. I. I've. I've never seen another Tina. I. I've never. I. I've seen a lot of dogs. There's. There's. I've seen dogs. That look like her. But. I haven't seen a problem dog. Look what. I see aggressive dogs. You know. That's something I'd like to. I'd like to do better with. A really aggressive dog. But I don't know if there's. You know what the problem with aggressive dogs are. There's too many good dogs. There's too many good dogs that need help. That you could spend some time doing some just like basic training. And get adopted. And then to invest time. Into. This is. You know. There's tough decisions in. In rescue. Like. You almost have to just let them go. You almost have to let the aggressive ones go. Because there's just not enough adopters. Yes. That's. That's what I'm saying. That's. That's the. Heartbreaking part of. Of what you're doing. And what anybody. In. In this. Area of work. Is going through. It's. It's this. Their decisions. To be made. Daily. And. And a lot of times. Those decisions are. Really. Heartbreaking. I've seen. You know. I've seen. I thought I had a dog. Almost adopted. And then. Then the dog freaked out. And. They were. They were getting ready to spay. Spay or neuter it. Or something. And the dog. I don't know. The. Day before. Just went after. Went after one of the. One of the vets. Or something. Vet techs. Or something like that. And I had to tell the person. Hey look. This is what happened. And the person backed out. And the shelter was like. Listen. We think we're going to put the dog down. It's asleep right now. And. You know. A lot of. A lot of the. Almost with all behavior problems. The. The. Unfortunate. Thing is that. It's always just a little bit too late. By the time. The. Pet owner realizes that they need help. They have. Let it go. For too long. Which makes it. In some cases. Very. Very difficult. To. To make that change. If. If. Pet owners. Were just a little more. Acting. A little more. Untimely. Manner. A lot of problems can be. Stopped. Like really. Controlled. But. By the time. Somebody says. Okay. Well. I have a problem. And. And. You start to gather. The history of the dog. And the history is go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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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도 아니고요. 6개월도 아니에요. 3년 동안이나요. 그리고 점진적으로 어떤 지점까지 가고 있는 거죠. 어디냐면. 이제. 이제. 어디. 우린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음. 저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그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알아차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좀 더 일찍요. 하지만 그건. 그러니까. 그저 희망 사항일 뿐이죠. 그건. 그건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반려동물 보호자들은요. 평균적인 반려인들은. 평균적인 반려인들은. 너무. 너무. 못해요. 무엇을. 개를 이해하는 걸요. 그건. 그건. 정말로. 충격적이죠. 그리고. 평균적인. 입양자는. 그저. 그저. 바보 같아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건. 가슴 아픈 일이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개에 대해 듣게 될 거예요. 입양된 개요. 말리노이즈 한 마리가. 입양되었죠. 그러다 그냥 무언가. 어리석은 일이 벌어지죠. 사람들이 무언가. 멍청한 짓을 하는 거예요. 그 개가. 그들을 살짝 물어요. 그러면 그 개는. 보호소로 다시 돌아가고. 안락사를 당하게 되죠. 그냥. 있잖아요. 아. 전 그냥.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안에 손을 넣었다가. 그게. 알잖아요. 그렇게 그들은 보호소에서 개를 데려와요. 집으로요. 개는 잔뜩 긴장해 있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음. 개는 숨어 있었죠. 자기 이동장 안에요. 그래서 제가 안으로 손을 뻗어서. 제가. 그 개의 목줄을 잡았죠. 끌어내려고요. 알잖아요. 그건 마치. 멍청한 짓을 하는 것과 같죠. 그리고 또 개는. 돌아서서. 그들을 살짝 물게 되죠. 그럼. 개는 공격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를테면. 그날. 개가 집에 온 그날 말이죠. 그들은 안으로 손을 뻗어. 목줄을 잡거나. 혹은 뭔가 멍청한 짓을 하겠죠. 그런 다음. 꽝. 그게 사형 선고가 되는 거예요. 그 개에게는요. 그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행동하죠. 아. 음. 그 개는 공격적이에요. 마치. 제 생각엔 또 다른. 잠시만요. 그러니까 제 말은. 알렉사. 가제보 조명 켜줘. 그게. 됐네요. 생각 중이었는데. 팟캐스트를 중단해야 하나 했어요. 아름답네요. 그래서. 또 다른. 흥미로운. 문제는. 이. 이 전체적인. 입양. 과정에서. 가장. 종종. 보이는. 것은. 보호소들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 이런. 가식이 있어요. 제가. 가식이라고 말하긴. 어렵겠네요. 그러니까. 그들은 진심으로. 검토하려고. 그리고. 그리고. 확인하려고 하죠. 가정이. 그들이. 얻으려는. 가정이. 보호소가. 지자체 보호소가. 그들은. 개를. 입양 보내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맞아요. 그게. 그거죠. 자. 구조 단체는. 달라요. 그 구조 단체는. 하지만 보호소조차도. 심지어. 그들이 비록 아주 엄격해 보일지라도 말이죠. 그리고 그들은 개가 있잖아요. 그것을 그것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죠. 주인들이 능력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요. 그들은 정말 형편없이 합니다. 어떤 어느 정도의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요. 그리고 몇 가지 지침을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개든 간에 관계없이 좋든 나쁘든 혹은 얼마나 큰 문제든 간에 혹은 아무 문제도 없든 간에요. 첫 주에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2주 동안이나요. 혹은 한 달 동안요. 개가 올 때 보호소 환경에서 당신의 집으로 제가 사업을 한다면요. 혹은 있잖아요. 한 가지 사항이죠. 그들이 해야만 하는. 모든 모든 개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개 목걸이를요. 전화번호가 적힌 그리고 그저 있어야만 해요. 업체 한 곳이 그리고 그들의 전문 분야는 돕는 것이죠. 있잖아요. 당신이 문제를 겪고 있을 때 개와 관련해서요.
Not for a month. Not for six months. But for three years. And it's progressively going to the point. To where. Now. Now. Where. Where are we going? Um. I. I wish that pet people. You know. Can recognize those. A little sooner. But that. So. Just a wishful thinking. That. That just never. Will happen. Pet owners. The average pet owner. The average pet owner. Is so. Is so. Bad. At. Understanding dogs. It. It's. Absolutely. Shocking. And. The average. Adopter. Is just. It's just. Idiotic. What happens. And it's. Heartbreaking. Because you'll. You'll hear about a dog. That got adopted. A Malinois. That got adopted. And just something. Stupid happens. They do something. Dumb. The dog. Nips them. And the dog. Goes back to the shelter. And gets euthanized. Just. You know. Oh. I just. I don't know. I reached into the. To the. You know. So they just get the dog home. From the shelter. The dog is on edge. Doesn't know what's going on. And was. Well. The dog was hiding. In his crate. And I reached in. And I. I grabbed his collar. To pull him out. You know. That's like. Do dumb things. And also the dog. Will turn around. And nip them. Well. The dog's aggressive. Like. On the day. The dog got home. And they'll reach in. They'll grab the collar. Or they'll do something dumb. And then. Boom. It's a death sentence. For the dog. And they'll just do stuff like that. Oh. Well. The dog's aggressive. Just like. I think another. Hold on one second. I mean. Alexa. Turn on gazebo lights. That's. There we go. I was going to think. We got to stop the podcast. Beautiful. So. Another. Interesting. Problem. With. With this. Whole. Adoption. Process. Is the. Most. Often. Than not. The shelters. Are like. Okay. They. There is this. Facade. I. I wouldn't say. Facade. I mean. They are truly. Trying to scan. And. And. See if. The. Home is. They're trying to get. The home is. The shelter. The municipal shelter. They are trying to. Get the dog. Exactly. That. That's it. Now. The rescues. Are different. The rescue. But even in the shelter. Even. Even though they. They seem like they are very strict. And they're making sure that the dog's gonna be. You know. That. That. The owners are capable. And so on. They do a very poor job. Of. Giving some. Help. And some instruction. Of. How to handle. Any dog. Regardless of. Good or bad. Or how big of a problem. Or no problems. What do you do in the first week. Or two weeks. Or a month. When the dog comes. From shelter environment. To your house. If I had a business. Or you know. One of the things. They should do. Every. Every dog. Should have. A dog collar. With a telephone number on it. And there should just be. One business out there. And their specialty. Is helping. You know. When you're having a problem. With a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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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대부분의 문제들은 당신이 보는 그저 그저 그것들은 그것들은 그저 발생하거든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요. 그러니 핫라인이 필요해요. 이봐요. 이게 바로 그런 겁니다. 있잖아요. 이런 일이 벌어진 거죠. 그리고.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진짜 훈련사들은. 반대편에서. 정말로. 당신을 도우려 하죠. 그. 반려견을 계속 키울 수 있도록요. 제가 하는 일 중 하나는. 그리고 저는. 저도. 그건. 그건. 개들이 입양될 때. 보호소에서든. 아니면 구조 단체를 통해서든. 그건. 그리고 저는. 저는 그 개와 관련이 있게 되는데. 그건. 사람들이. 항상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요. 아. 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있잖아요. 어떤 사람이.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요. 다음 날에요. 개를 입양한 후에요.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아. 이 개가. 미친 듯이 굴어서요. 밤새 짖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있잖아요. 개가 짖을 때마다. 제가 거기로 들어갔죠. 있잖아요. 간식을 줬어요. 그랬더니 잠깐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잠자리에 들었죠. 그랬더니 다시 짖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또 들어갔죠. 또 간식을 줬어요. 제가 말했죠. 좋습니다. 음. 축하합니다. 당신은 방금 개를 훈련시킨 겁니다. 짖는 방법을요. 그리고 당신을 부르는 방법을요. 왜냐하면. 그리고. 마치. 이게 바로 그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들이 하는 행동이에요. 알겠어요. 말해야 해요. 알겠어요. 멈춰. 그 행동 하지 마. 당신은 이 개를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당신은 이 개에게 보상을 주고 있는 거예요. 있잖아요. 짖어. 내가 갈게. 간식을 줄게. 그게 바로 당신이 방금 개에게 훈련시킨 거예요. 조용히 하라는 게 아니라요. 네.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있잖아요. 마치. 분명히. 일종의 생명줄이죠. 될 수 있어요. 의. 의. 매우. 매우. 도움이 되는. 매우. 매우. 도움이 되는. 하지만. 말해 드릴게요. 가끔은요. 저는. 제가. 제가. 있을 때. 그냥. 잠시 쉬어야 할 때. 그리고. 그리고. 그냥. 오락. 목적으로요. 저는.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에 들어가서. 보고. 할 거예요. 그중 일부요. 핫라인들요. 그리고 뭐든 물어보라는 식이죠. 약간 그런 거죠. 훈련사들요. 그거요. 시작. 너무 무뚝뚝하게요. 그냥요. 주는 거죠. 조언을요. 그리고.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그. 그. 그. 최악의. 조언일. 가능성이 있죠. 그저. 하기 위해. 보여주려고요. 그들의. 지식을요. 그리고. 그리고. 아마도. 따르려고. 특정한. 방향성을요. 균형 잡힌. 훈련이든. 긍정 강화. 강압 없는. 훈련이든. 어느 쪽이든. 진영이요. 그들이. 하지만. 하지만. 일부. 의. 그. 조언들은. 그리고. 일부. 의. 그. 그. 그. 사람들이요. 전. 생각해요. 매우. 위험하다고요. 왜냐하면. 말 그대로. 저에게는. 그게. 마치. 좋아요. 제가 지금 겪고 있는 거죠. 이 수정 구슬. 그리고. 당신은 저에게 질문을 하고 있죠. 제가 말해 줄 거예요. 정확히. 얼마나 위험한지. 당신의 개가. 그리고. 어떻게. 당신이. 못하는지. 아니면. 이런 거죠. 아니. 뭐랄까. 이건 정말 위험한. 어. 어. 어. 어. 조언이에요. 그리고. 그리고. 당신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어요. 정말로. 도움을 요청하는. 그리고. 당신에겐 정보가 전혀 없죠. 그냥 지어내고 있는 거예요. 손가락을 빨면서. 무언가를. 자신을. 만들려고. 정말 대단한. 전문가로. 개 훈련의. 그래서. 위험성이 있어요. 그런 것들에는. 그리고. 저는. 그걸 봐요. 그저. 정말. 때로는. 그냥. 매우. 흥미롭거든요. 제가. 그걸 보지 않을 때. 로부터. 그. 관점. 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왜냐하면 그 도움은. 제공되는. 정말이죠. 도움은 없습니다. 그것은. 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모든 것을 안다는.
Because most of the problems. You see. Are just. They're just. They're. They're. They just happen. Over and over again. So you need a hotline. Hey. This is what. You know. This is what happened. And. So that. And then. Real trainers. Are on the other end. Really. Helping you. To. Keep that dog. One of the things. That I do. And I. Is. Is. When a dog gets adopted. Whether it's from the shelter. Or the rescue. Is. And I'm. I'm involved with the dog. Is. People. Message me all the time. Oh. I had this issue. Like. You know. I had a guy. Called me. The next day. After he got a dog. He's like. Oh. This dog. Has been crazy. He was barking all night. And I. You know. And every time the dog barked. I went in there. You know. I gave it a treat. And then it shut up for a little while. And I'd go back to bed. And he'd start barking again. So I'd go in. I'd give it another treat. I was like. All right. Well. Congratulations. You just trained the dog. How to bark. And call you. Because. And. Like. This is what they're. You know. So. This is what they're doing. Okay. You got to say. Okay. Stop. Doing that. You're teaching this dog. You're rewarding this dog. You know. Bark. I'm coming. I'm going to give you a treat. That's what you just trained the dog to do. Not to be quiet. Yeah. No. No. No. You know. Like. Definitely. Some kind of lifeline. Can be. Of. Of. Very. Very. Helpful. Very. Very. Helpful. But. I'll tell you. Sometimes. I. When. When I. Am. Just. Need to check out. And. And. Just for. Entertainment. Purposes. I would. Go on social media. Or YouTube. And I would. Watch. Some of those. Hotlines. And ask me anything. Kind of. Trainers. That. Start. Just so bluntly. Just. Giving. Advice. And. And. Most of the time. Is. The. The. The. Worst. Advice. Possible. Only. To. Demonstrate. Their. Knowledge. And. And. Maybe. Follow. Certain. Narrative. Being. Balanced. Being. Force. Free. Whichever. Cam. They are. But. But. Some. Of. The. Advice. And. Some. Of. The. Those. Those. People. I. Find. Extremely. Dangerous. Because. Illiterally. For. Me. It's like. Okay. I'm having. This crystal ball. And. You're asking me a question. I'm going to tell you. Exactly. How dangerous. Your dog is. And. How. You. Suck. Or. It's like. No. Like. This is such a dangerous. Uh. Uh. Uh. Uh. Advice. And. And. You're dealing with people. That really. Are calling for help. And. You have zero information. You're just sucking. From your fingers. Something. To. To make yourself. Really big. Expert. Of dog training. So. There is a danger. Of those things. And. I. Watch them. Just for. Really. Sometimes. It's just. Very. Entertaining. When I'm not. Looking at it as. From. From that. Point of view. Of the person. That needs the help. Because the help. That is provided. It's really. There is no help. It's about. Me. Being. I know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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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에게 말해줄 것입니다. 당신이. 질문을 끝까지 하기 전에도. 제가 말할 거예요. 당신이 얼마나 틀렸는지. 아니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은. 마찬가지로 나쁩니다. 개가. 수의사에게 가는 것만큼. 그리고. 마치. 아 그래. 플루옥세틴을. 먹이자. 자. 자. 향정신성 약물이라도. 개가 나쁜 개니까. 어쨌든. 잘 모르겠네요. 어려운 문제예요. 하지만. 만약. 만약 어떤 사람이 있다면. 그런. 그런 일을 해줄 사람. 일종의 생명줄 같은 거요. 그들 자신이.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정말로. 도우려고 노력하고. 도움을 주려는. 무언가를 쫓는 게 아니라. 의도를 가진 게 아니라. 말해줄 사람. 아니요. 당신은 계속 훈련을 해온 겁니다. 당신이 사용하는 것들 때문에. 결국 그렇게 될 거예요. 만약 당신이 시립 기관을 상대한다면. 만약 당신이 시립 기관을 상대한다면. 시립 보호소를요. 그리고 정치. 그리고 사람들이 투표한다는 것을. 결국 그렇게 될 겁니다. 아마 결국 그렇게 될 거예요. 포스 프리(강압 없는 훈련)요. 제 말은 그게. 하지만 반대의 경우라도 마찬가지예요, 짐. 제 말은. 심지어. 마치. 오, 안 돼요. 구조가 필요해요. 그냥 그 녀석을 몰아붙이자고 하죠. 그냥. 누가 주인인지 보여주자고 말이죠. 마치. 어떻게 아나요? 누군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한다고 해서, 그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됩니다. 갑자기. 모든 처방전을 다 써버리다니요. 이보다 더 잘못된 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훈련사들의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저평가되어 있죠. 그리고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요. 일반 사람들에게요. 이건 바뀌어야 합니다. 있잖아요. 그리고 이건 바뀌어야 해요. 저는 자랐어요. 알다시피. 저는 1970년대에 자랐죠. 우린 안 그랬어요. 있잖아요. 제 생각엔 우린 어느 정도. 중하류층이었어요. 훈련사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개를 키우면. 잘하거나 못하거나 둘 중 하나였죠. 그럼. 보호소로 보내지거나. 아니면. 안 그랬거나. 그냥 나쁜 개였거나요. 있잖아요. 그. 유일한 훈련사는. 있잖아요. 래시(Lassie)였죠. 있잖아요. TV요. 개요. TV에 나오는. 그들은. 래시는 훈련사가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건 마치. 너무. 너무. 비현실적인 일이었어요. 그게. 누군가 개를 훈련시킬 수 있다는 게. 앉히는 것조차도요. 그게. 그냥 주변에 있었을 뿐이죠.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해요. 그건. 사람들이 인정해야 하는 거죠. 훈련사들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이에요. 좋은 훈련사는. 좋은 훈련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너무 많아요. 나쁜 훈련사들이. 제 생각엔.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훈련사들에게. 마치. 마치. 마치 어떤 사람. 딜런 존스 같은 사람이요. 차원이 다른 사람이죠. 너무 많아요. 평범하고 수준 낮은 훈련사들이. 아무도. 어려운 일이죠. 평범한 개인에게는.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그. 평범한. 수준 낮은. 질 낮은. 있잖아요. 펫스마트 훈련사와. 다른 쪽을. 있잖아요. 반려견 보호자는. 구별을 못 해요. 그래서. 제가 하려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조명하는 거예요. 이를테면. 뛰어난 훈련사들이죠. 어. 그래서. 그게. 제 생각엔 정말 중요해요. 이 견종에게는 말이죠.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찾는 겁니다. 정말 훌륭한 훈련사들을요. 그리고 그들을 만나서. 그들이 개와 함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 거죠. 그들과 개를요. 예를 들어. 최근에 제가 어떤 일을 했거든요.
And I'm going to tell you. Before you even. Ask the whole question. I'm going to tell you. How wrong you are. Or. Or what you should do. And. It's. Just as bad as. The dog going to the. Veterinarian. And. It's like. Oh yeah. Let's put him on. Fluoxetine. Let's. Let's. Psychotropics. Because he's a bad dog. Anyway. I don't know. It's a tough one. But. If there was a. If there was a. Person that would. That would do this. Kind of lifeline. That it's not about. Them. Looking good. But actually. Sincerely. Trying to help. And not following. An agenda. And say. Well no. You've been training it. Because you're using. Things you're going to end up with. If you're dealing with the municipal. If you're dealing with the municipal. Municipal shelter. And politics. And people vote. And you're going to end up with. Probably you're going to end up with. Force free. I mean that's. But even the other way around Jim. I mean. Even. It's like. Oh no. You need structure. And let's just hammer him. And let's just. Show him who's who. It's like. How do you know. Just because somebody's telling you something. You cannot take this for face value. And just all of a sudden. Write a whole prescription up. This cannot be more wrong. I think the value of trainers. Is underestimated. Is completely underestimated. And unappreciated. By the average individual. This has to change. You know. And this has to change. I grew up. You know. I grew up in the 1970s. We didn't. You know. I guess we were sort of. A lower middle class. Nobody had trainers. You had a dog. It was good or bad. It went to the. It just went to the shelter. Or. It didn't. Or it was just the bad. You know. The. The only trainers. You know. Lassie. You know. A TV. A dog. On TV. They. Lassie might have a trainer. But that was like. So out of. Out of. Out of this world. That. Someone can train a dog. To even sit her down. It. It was just around. It has to get to another level. It. Where people have to appreciate. What trainers. Are actually. Capable of doing. A good trainer. What a good trainer. Is capable of doing. And there are too many. Bad trainers. That I think. Are giving. The good trainers. Like. Like a. Like a guy. Like Dylan Jones. Who's next level. There are too many. Average mediocre. And nobody can. It's hard. For the average individual. To tell the difference. Between. That average. Mediocre. Low. You know. Pet smart trainer. To another. You know. The pet owner. Can't tell. So. One of the things. That I'm trying to do. Is. Spotlight. Like. Exceptional trainers. Uh. So. That's. I think it's so important. For this breed. So. One of the things. I want to do. Is find. Really good trainers. And meet them. And videotape them. With the dog. Like. I did something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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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와요. 에릭 굿이라는 사람인데. 그에 대해 들어봤었죠. 들어봤어요. 에릭 굿에 대해서요. 제가 말했죠. 아. 이 사람이 누구지? 그에 대해 조금. 알아봤어요. 알고 보니 그는 훈련을 하더군요. 포트 로더데일의. 어. 어. 어. 경찰서를 위해서요. 그래서. 에릭에게 연락을 했죠. 말했어요. 에릭.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당신과 이야기를 좀 나누고. 영상을 좀 찍고 싶어서요. 그래서 영상을 하나 만들었죠. 있잖아요. 이들은 정말 뛰어난 개들이에요. 말리누아는 정말 뛰어난 개들이죠. 그들에게는 뛰어난 훈련사가 필요합니다. 바로 그거죠. 그래서. 저는. 다른 훈련사들을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된 거죠. 왜냐하면 저는 상관없거든요. 전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어떠한. 어떠한. 어. 저는 그저 옳은 일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 견종을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이 개를 위해서요. 그래서 저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훈련사들이. 있잖아요. 다들 하려고 하는. 있잖아요. 자신을 홍보하는 것 말이죠. 저는 저를 홍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혀요. 하지만 저는 할 수 있죠. 다른 사람들을 홍보하는 것을요. 현장에서 활동하는. 아니요. 아니에요. 정말 멋진 일이네요. 저는. 있잖아요. 약간 웃음이 나네요. 조금요. 왜냐하면. 당신이 저를 정말 깜짝 놀라게 했거든요. 영상 하나로 말이에요. 당연하게도. 저는 당신의 영상을 보니까요. 그리고 공유도 하죠. 언제든지. 제가. 제가. 어떤 것을 접하게 되면. 그.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기 위해서요. 하지만. 하지만 하나가 있었어요. 당신이 실제로 했었죠. 밤비노(Bambino)를요. 링 스포츠를 하게끔요. 누구와. 누구와. 당신의. 구조견들과요. 아, 맞아요. 네. 제 말은. 그 친구는. 최고 중의 최고죠. 디코이(Decoy)로서요. 링 스포츠에서요. 이것은. 이것은 정확한. 사례입니다. 사람들이. 능력이 있다는. 이런 사람을 곁에 둘 수 있는 말이죠. 밤비노. 다운라이트. 다운라이트. 사람들. 미안합니다. 잊어버렸네요. 밤비노. 잊어버렸어요. 다운라이트. 곧 생각날 거예요. 사람들에게 기회가 있죠. 그는 바로 제 뒷마당에 있어요. 이 근처 사람들은요. 훈련을 받을 수 있죠. 저 사람과 함께요. 그러니까. 정말 경이로운 일이죠. 알겠어요. 그런데 그들은 모르죠. 아니면 펫스마트에 가거나요. 아니면 그들은. 아니면 펫스마트에 가죠. 그들은 차이를 몰라요. 밤비노가 누군지 모르는 거죠. 그리고. 하지만. 그리고 그들은 펫스마트가 어떤 곳인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들이 아는 게 뭘까요? 그러니까. 만약 제가 밤비노 같은 사람을 홍보할 수 있다면요. 아니면 에릭 굿이나. 아니면. 제 친구인. 존 나르디츠키 같은 분들이요. 아니면. 이런 훈련사들 누구라도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저를 도와주기도 하죠. 있잖아요. 아니요. 하지만 그러니까. 제 말은. 가끔 제가 못 한 적도 있지만. 예를 들어. 그는 제가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죠. 디코이(미끼 훈련사)요. 제가 링 스포츠를 할 때요. 사실. 그는.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 세션을 잡았어요. 이미 일정이 잡혀있죠. 이를테면. 12월. 그리고 뭐 아무튼. 그리고. 그리고 당신을 보는 것. 당신의 개들과 노는 것을. 함께. 함께. 높은. 최고 수준의. 전문 훈련사들.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 정말. 보는 것이 너무 멋져요. 그건. 저는. 상상조차 할 수 없어요. 어떻게 당신에게 메시지조차 안 보냈는지. 이번 건에 대해서요. 그리고 그는 훌륭했어요. 있잖아요. 밤비노요. 그리고 그가 바로 그 이유죠. 왜냐하면 제가. 그 개가 있었거든요. 스톰. 마이애미에서 온. 정말 단단하고. 강인하고. 의욕 넘치는 개였어요. 그리고 당신이 실제로 스톰과 놀아줬죠. 제가. 당신의 세션 중 하나에. 갔을 때요. 당신은 스톰과 놀아줬어요. 그때. 왜냐하면 스톰은. 제 생각에는. 제가 말했거든요. 이 개는 될 수 있다고. 이 개는 경찰견이 될 수 있다고. 저는.
With a guy. Eric Good. I'd heard about. I'd heard. About Eric Good. I said. Oh. Who is this guy? I looked into him. A little bit. And he trains. For the Fort Lauderdale. Uh. Uh. Uh. Police department. So. I reached out to Eric. I said. Eric. I'd have to meet you. Talk to you a little bit. Take some video. So I made a video. You know. These are exceptional dog. Malinois are exceptional dog. They need an exceptional trainer. Boom. So. To. I get to promote. Other trainers. Because I don't care. I'm not competing with anybody. I'm not doing any. Any. Uh. I just want what's right. For this breed. And for this dog. So I get to do stuff. That other trainers. You know. Everyone's trying to. You know. Promote themselves. I don't have to promote myself. At all. But I can. Promote others. Who are out there. No. No. That's super cool. I. You know. I'm kind of laughing. A little bit. Because. You surprised the hell out of me. With one of the videos. Because of course. I watch your videos. And I share. Whenever. I. I. Run into something. To. To try to help out. But. But there was one. You actually had. Bambino. Doing ring sport. With. With. Your. Rescue dogs. Oh yeah. Yeah. I mean. He's like. Top of the top of the line. Decoy. In ring sport. This is a. This is an exact. Example. That people. Have the ability. To have a guy like. Bambino. Downright. Downright. People. I'm sorry. I forgot. Bambino. I forgot. Downright. It'll come to me. People have a chance. He's right in my backyard. The people around here. Could train. With that guy. Like. That's phenomenal. Okay. And they don't know. Or they go to the pet smart. Or they. Or they go to the pet smart. They don't know the difference. They don't know who Bambino is. And. But. And they don't know who the pet smart is. So. What do they know? So. If I can promote somebody like Bambino. Or Eric Good. Or. My friend. John Narditsky. Or. Any of these trainers. And. And a lot of these guys help me too. You know. No. But like. I mean. Sometimes I haven't. For example. He's like my go to. Decoy. When I'm doing ring sport. In fact. He's. Like. We have a bunch of sessions. Already scheduled. For like. December. And whatever. And. And then to see you. Playing with your dogs. With. With the. High. Of the highest level. Expert trainers. In doing this stuff. It's just. So cool to see. It was. I. I cannot even imagine. How I didn't even message you. On this one. And he was great. You know. Bambino. And he's the reason. Because I had. So I had that dog. Storm. That came out of Miami. Was just a super solid. Strong. Drivey dog. And you actually played with Storm. When I. When I came to one of your. Sessions. You played with Storm. At. Because Storm. I believe. I said. This dog can be. This dog can be a police canin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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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리고 그건. 꿈 같은 일이죠. 제 생각엔. 이런 구조견 중 누구에게나요. 그리고. 하지만 제가 그를 홍보해야 했어요. 조금은요. 그래서 저는 밤비노를 알았죠. 저는 할 수 있다고. 저는 할 수 있다고. 이 개를 데려갈 수 있다고. 밤비노에게요. 그래서. 밤비노가. 훈련을 했어요. 스톰이랑요. 정말 경이로웠죠. 그냥 경이로웠어요. 정말 멋진 영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영상을 올렸죠. 그리고. 어. 어. 어. 그리고. 어. T. 어. T. J. 도빈스가. 어버 아웃(Over out). 영상을 봤어요. 그중 하나가 있었는데. 개가. 들어가서. 쾅. 넘어지고. 구르기를 했거든요. 벌떡 일어나서. 다시 들어왔죠. 그리고 T. J. 그걸 본 거예요. 그러더니 이렇게 말했죠. 저 개는 내가 데려가야겠어. 그래서 오하이오로 올라갔고. 경찰견 훈련을 받았어요. 오늘날 인디애나에서 경찰견으로 활동 중이죠. 그건 모두 밤비노 덕분이었어요. 그 공을 인정해야 해요. 제 말은. 그 사람과 킴이요. 있잖아요. 제 말은. 정말 멋진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그들뿐만이 아니에요. 그냥. 이런 높은 수준에 있는 사람은. 스포츠 훈련 분야에서는. 상호적인 것 같아요. 제 말은. 이런 지식을 추구하는 점을 존경해요. 그리고. 흥분되는 일이기도 하죠. 왜냐하면 그건. 정말 신나는 일이죠. 하지만 또한.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는요. 그런. 말 그대로. 제 말은요. 그들은 최고 수준의. 스포츠를 하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정말로요. 그들은 자신의 분야를 잘 알죠. 내려와서 말하는 거죠. 오 물론이죠. 제가 뭔가를 좀 할게요. 멋진 것들을요. 짐과 함께. 그리고 그의 구조견과 함께요. 제 말은요. 그건 정말 존경할 만한 일이죠. 있잖아요. 그럼요. 있잖아요. 그건. 만약 비결이 있다면요. 제가. 제 말은요. 만약 비결이 있다면요. 제가 가진 비결이라면요. 제가 훌륭한. 훈련사라서가 아니에요. 구조를 아주 잘해서도 아니고요. 그런 비슷한 것도 아니고요. 그건 바로. 누구에게든 저는 잘 모르겠으니 도와달라고 말할 만큼 겸손하다는 거예요. 잘 모르겠어요. 저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 모든 사람들이요. 에릭 같은 분들이요. 굿이요. 아니면. 아니면요. 존. 다디츠키. 혹은 밤비노. 아니면 당신이나. 붐. 바로 다가와서. 말하죠. 네. 제가 여기서 도와드릴게요. 있잖아요. 그럼. 제가 홍보할 수 있다면. 그래서 저는 좋아합니다. 영상에서요. 말해보세요. 좋아요. 이분은 이러이러한 훈련사입니다. 있잖아요. 왜냐하면 저는 그보다 더 좋은 건 없거든요. 사람들이요. 제가 존경하는. 왜냐하면 저는 오직 사람들에게만 갈 거니까요. 제가 존경하는.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실력이 좋은. 그래서 저에게 기회가 생기죠. 홍보할. 그들을요. 있잖아요. 그들을 홍보하는 걸 돕기 위해서요. 그들이 사업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저를 도와줌으로써. 그리고 저는요. 그래서 그게 또 다른 일입니다. 계속해서 하고 싶은. 만나는 것. 뛰어난 훈련사들을. 그들을 조명하는 것. 왜냐하면 이 개들은. 뛰어난 훈련사가 필요하니까요. 흔해 빠진.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라요. 그들에겐 필요합니다. 그래서요. 그리고 그건. 스포츠 훈련사들. 보호 훈련. 제 눈에는. 정말 어리석어 보여요. 매우. 아주 간단하죠. 알아보는 건. 뭐랄까. 알아보는 건요. 수준 높은 훈련과. 검증된 훈련사를. 누군가와는 다른. 누군가라면. 팔로워가 엄청 많고. 좋아요를 많이 받는. 그리고 그들이 그걸 하고 있는. 잘못된 이유로. 있잖아요. 정말이지 잘못된 이유로요. 하지만 여기에는. 엄청난 혼란이 존재합니다. 정말 놀라워요. 그 혼란스러움이요. 사람들이 어떻게 완전히 길을 잃는지 어떻게 누가 누군지 그리고 어떻게든 당신은 해내고 있어요. 그들은 구별할 방법이 없거든요. 당신은 이걸 해내고 있어요.
Like. And that. That's a dream. For I think. Any one of these rescue dogs. And. But I needed to promote him. A little bit. So I knew Bambino. I could. I could. I could take this dog. Over to Bambino. And so. Bambino. Did a session. With Storm. Just phenomenal. It just was phenomenal. It was such a cool video. So I posted that video. And. Uh. Uh. Uh. And. Uh. T. Uh. T. J. Dobbins. Over out. He saw the video. There was one. Where the dog. Went in. Boom. Fell. And rolled over. Jumped up. Came back in again. And T. J. Saw that. He's like. I'll take that dog. So he went up to Ohio. Trained to become a police canine. And today is a canine in Indiana. And that was because of Bambino. And you gotta give it. I mean. Him and Kim. You know. I mean. Very cool people. And. And not just them. It's just. Anybody that it's in this high level. Of sport training. It kind of goes both ways. I mean. I admire that you seek this kind of knowledge. And. And you get excited. Because it's. It's definitely exciting. But also for. This type of people. That are. Literally. I mean. They're like the high end. Sport. Like really. Really. They know their craft. Coming down and saying. Oh sure. I'm gonna do some. Cool stuff. With Jim. And his rescue. I mean. That's admirable. You know. Absolutely. You know. That's. If there's a secret. That I. I mean. If there's a secret. That I have. It's not that I'm a good. Dog trainer. Great at rescue. Or anything like that. It's that. I'm humbled enough to say to anybody. I have no idea. Can you help me? And all these guys. Like Eric. Good. Or. Or. John. Darditsky. Or Bambino. Or you. Boom. Come right up. And say. Yeah. I'll help you out here. You know. So then. Then if I can promote. And so I like to. In the video. Say. Okay. This is such and such trainer. You know. Because I love nothing better. That the people. Who I respect. Because I'm only going to people. Who I respect. Who I think. Are really good. So then I get a chance. To promote. Their. You know. To help promote them. And I hope they get some business. From helping me. And I. So that's another thing. I'd like to continue to do. To meet. Exceptional trainers. Highlight them. Because these dogs. Need exceptional trainers. And not your typical. Run of the mill. They need. So. And that's. Sport trainers. The protection. In my eyes. It's really silly. It's very. Very simple. To. To. To see. High quality training. And proven trainer. Versus. Somebody that has. Tons of followers. And likes. And they're doing it. For the wrong reason. You know. Very much for the wrong reason. But there is a. Huge confusion. It's incredible. The confusion. Of how people. Are totally lost. Of. Who is who. And somehow. You're managing. They have no way to tell. You're managing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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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올바른 길로 가고 있어요. 그게 당신이 뭘 하고 있든 간에요. 연구든 아니면 직관이든 그게 무엇이든 간에요. 하지만 하지만 당신은 당신은 좋은 선택을 하고 있어요. 있잖아요. 네. 음. 그게. 네. 네. 제 말은. 제가 여기 있다는 거예요. 말했듯이. 비교적 신입이죠. 독 스포츠 세계에서는요. 하지만 저는 알게 되었죠. 당신 같은 분들을요. 그리고 밤비노도요. 그리고 이 모든 사람들을요. 이를테면 마이크 로레인 같은 사람들을요. 그저 그냥 그런 사람들을요. 최고인 사람들이요. 플로리다에 있는. 그리고 주변에요. 그건 정말 멋진 일이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게요. 이 특별한 견종 때문에요. 아시겠지만요. 제가 저는 그냥. 바보 같은. 운이 좋았던 거죠. 어쩌다 보니 우연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이 무엇이든 간에요. 좋지 않을까요? 그냥. 우리 모두가. 협력하는 거요. 그리고 싸우지 않는 거죠. 쓸데없는 일로. 오. 프롱 칼라가 나쁘다느니. 아니요. 이건 뭐. 그러니까. 그러니까. 네. 전. 있잖아요. 전 노력해요. 평정심을 유지하려고요. 휘말리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정치적인 문제나. 구조 활동들. 그. 혹은 설전들 말이에요. 전 그냥 제 할 일을 해요. 그리고. 있잖아요. 저는 프롱 칼라를 사용할 거예요. 제가 뭘 할지. 사용하겠죠.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할 거예요. 전 두렵지 않아요. 있잖아요. 뭐든 보여주는 게요. 당신은 중심을 잡고 있군요. 그리고. 아무도. 눈앞의 개에 대해서는 생각 안 하죠. 아무도요. 하지만. 전. 하지만 저도 깨달아요. 제가 운이 좋다는 걸요. 왜냐면. 저에겐 다른. 외부의. 사업이 있거든요. 있잖아요. 직업이요. 수입원이 되는. 그러니까. 아무도. 아무도 저를 좌지우지할 수 없어요. 저는. 못 하죠. 아무도 못 해요. 어서요. 저를 막아보세요. 페이스북을 닫아버려. 누가 상관이나 하겠어. 있잖아. 당신은 안 그럴 거잖아. 아무도 나한테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나는 그냥 계속할 거야. 있잖아. 난 팔로워도 별로 없거든. 있잖아. 난 그런 게 없거든. 있잖아. 그치만. 구조 단체들은 아니지. 있잖아. 당신한테 말할게. 한 가지. 꼭 언급하고 싶은 게 있어. 그건. 내가 하는 모든 일은. 그건. 그 많은 부분이. 구조 단체들 덕분이라는 거야. 실비아처럼. 매드 레스큐처럼. ABMR처럼. 이런 모든 구조 단체들이. 정말로.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거잖아. 이 모든 일 중에서. 대부분의 경우에 말이야. 그러니까. 누구에게라도 말하고 싶어. 있잖아. 가장 쉬운 방법은. 이봐. 임시 보호 신청서를 작성하는 거야. 이런 단체 어디든 말이지. 빅 사이프러스. 저먼. 셰퍼드. 구조 단체. 네이플스에 있는. 네이플스에. 아니면. 실비아라거나. 아니면. 매드 레스큐라거나. 곳곳에 훌륭한 구조 단체가 아주 많아. 어디에나 다 있지. 개를 임시 보호해 봐. 그건 아주 쉬운 일이야. 그들이 치료비는 다 부담하거든. 그들이요. 그들이 입양자를 찾아줄 거예요. 있잖아요. 그리고 개를 훈련시키고요. 그러니 임시 보호를 해야 해요. 있잖아요. 말리누아를 한 마리 데려오세요. 전 그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하기 어떻게든 개 한 마리를 돕는 건데,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하세요. 하지만 못할 수도 있죠. 분명히, 개 한 마리를 돕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어쩌면 그게 마음에 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죠. 하지만 모두가 개 한 마리씩 돕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개 한 마리를 도와주실 건가요? 개 한 마리와 몇 주나 두어 달을 함께 보내는 거죠. 당신은 그 개에게 10년, 15년의 멋진 삶을 선물한 거예요. 당신이 단지 몇 주, 두어 주 정도 시간을 냈기 때문에요.
You are really. On the right track. Of. Whatever you're doing. Research. Or it's intuition. Or whatever it is. But. But you're. You're making. Good choices. You know. Yeah. Well. It's. Yeah. Yeah. I mean. Here I am. Like I said. Relatively. New. In the dog sport world. But I've. Gotten to be. Guys like you. And Bambino. And all these guys. Like. Mike Lorraine. Just. People who are just. Just the best. In Florida. And around. And that's been super cool. To be able to do that. Because of this special breed. You know. That I've been. I just. Dumb. Dumb luck. Sort of fell into whatever it is. That I do. Wouldn't it be nice. To just. All of us. Collaborate. And not fight about. Stupid. Oh. Prone color is bad. No. This is whatever. Like. Like. Yeah. I. You know. And I try to. Keep my head. I try not to get involved. With the politics. And the rescues. The. Or the back and forth. I just do my own thing. And. You know. I'll use my prong collars. I'll do what. I'll use. I'll do what I think is right. I'm not afraid to. You know. Show anything. You're staying grounded. And. And nobody. Thinking about the dog in front. Nobody. But. I've. But I also realize. I'm fortunate. Because. I have a different. Outside. Business. You know. Job. That pays me. So. Nobody. Nobody owns me. I don't. Can't. No one can. Go ahead. Shut me down. Shut my Facebook. Who cares. You know. You're not going to. No one can do anything to me. So. I'm just going to keep. You know. And I don't have a big following. You know. I don't have some. You know. But. No rescues. You know. I tell you. One thing. I do want to touch upon. Is. Anything that I do. Is. So much of it. Is because of the rescues. Like Sylvia. Like Mad Rescue. Like ABMR. All of these rescues. Are really. What does the heavy lifting. In. In most of this. So. I would say to anybody. You know. The easiest thing to do is. Hey. Fill out a foster application. With any of these organizations. Big Cypress. German. German Shepherd. Rescue. In. In Naples. Or. Sylvia. Or. Mad Rescue. And there's tons of other great rescues. All over the place. Foster a dog. That's super easy to do. They pay for the medicals. They. They'll find an adopter. You know. And train the dog. And so you got to foster it. You know. Get a Malinois. I think that's a good way. To. To. To. To. To. To. To. To. To. To. To. To. is help one dog in any way you think you can, but you can't. For sure, there is something you can do to help one dog. And maybe you will like it, maybe you will not. But imagine if everybody helps one dog. Will you help one dog? You spend a few weeks or a couple of months with one dog. You have given that dog another 10, 15 years of an amazing life. Because you took a few weeks, a couple of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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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제가 잠시 데리고 있었던 덕분에 지금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는 개들이 많다는 걸 알아요. 그들과 함께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그러다 그 개가 떠나게 되면, 그래요, 눈물이 날 거예요. 슬프겠지만, 몇 주 안에 그 개는 이미 다음 사람과 유대감을 형성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그 개를 만나러 갈 거예요. 그러면 개는 '미안해요, 저는 이제 이분과 함께예요'라고 하겠죠. 저도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건 정말 안도감이 드는 일이었죠. 저는 항상 '세상에, 이 개들은…'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개를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고요. 아니요, 그들은 앞으로 나아가요. 그리고 다음 사람에게 마음을 열죠. 그리고 저는 한 마리의 개를 키웠죠. 차에 치여 다리가 부러진 채로 마이애미 데이를 떠나게 됐어요. 제가 이 개를 돌봤죠. 몇 달이고 계속 제 집에서 살았어요. 수의사한테도 데려갔고요. 거기를 보러 갔었죠. 6개월 뒤에 그 개를 만났어요. 그 개는 저를 아는 체도 안 하더라고요. 마치 '이제 난 이 가족이랑 함께야'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그랬죠. 어, 왜냐하면 제가 걱정했던 다른 개들에 대해서도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제 마무리할까요. 저는, 저는 정말, 저, 저, 저, 잘 모르겠네요. 저는 개를 향한 당신의 열정과, 그저 당신이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아이반. 그게 제가 이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유일한 이유예요. 당신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은 개 한 마리라도 도왔으면 좋겠어요. 그, 그, 개를 통해 얻는 보답은 정말 특별한 무언가거든요. 그리고 오늘 밤 그 점을 잘 짚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음. 감사합니다. 어, 감사합니다. 어, 제가 20분 동안이나 할 말이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좀 놀랍네요. 완벽한 대화였어요, 친구. 조만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도 그러길 바라요. 직접 찾아뵙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직접 가보고 싶었어요. 당신이 이곳에 아주 특별한 공간을 만드셨으니까요,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잘 지내요. 건배. 건배. 알겠어요. 잘 가요.
Then, I know there are dogs all over the place that are living lives because I took them for a couple of weeks. And I had a great time with them. And then when that dog leaves, all right, you're gonna tear up. It's gonna be sad, but within a couple of weeks, that dog is already bonded to the next person. And you're gonna go meet that dog. And the dog is like, sorry, I'm with him. That happened to me. And that was really a relief. I always thought, oh my God, these dogs. I'm the only person who can take this dog as part of my family. No, they move on. And then they click to the next guy. And then I had a dog. I wheeled out of Miami day with broken legs after I was hit by a car. I took care of this dog. It lived in my house for months and months. Took it to the vet. I went to see that. I met that dog six months later. That dog didn't want anything to do with me. It was like, I'm with this family now. And I thought that was beautiful. It really did. Uh, because I'm like, okay, I feel better about all those other dogs that I worried about. I think we wrap this up. I wanna, I wanna really, I, I, I don't know. I, I really admire your passion and, and just who you are as a person for the dogs. Thank you. Thank you, Ivan. And that's the only reason that I wanted to, to have the conversation. And, and hopefully your story inspires people. And hopefully, as I said, everybody helps one dog at one point in their life. The, the, what you get back from this, it's, it's something very special. And, and I think you, you drove that point tonight. So, um. Thank you. Uh, thank you. Uh, I, I, I wondered if I was, had 20 minutes of stuff to say. So I'm a little surprised. It's a perfect conversation, my friend. Hopefully I see you, uh, sometime soon. And I hope so. And I would have loved to come. But I would have loved to come up because, uh, you, you've created a very special place over here at your, uh, Doors open always. You got it. You got it. Take care. Cheers. Cheers. All right. By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