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have to beg or nag your dog to obey? #nepopo #dogtrainingtips #professionaldogtraining
NePoPoFull Quadrant Podcast · 영상 · 1분
실존적 음식 훈련은 반려견이 스스로 보호자와 자신에게 유익한 행동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훈련 체계이다. 이 방법은 보호자가 간식으로 유인하거나 반복적으로 명령하며 사정하는 불필요한 관행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반려견은 명령을 수행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잔소리를 듣는 대신, 자신의 행동 결과에 따라 보상을 결정하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난다. 보호자는 훈련 과정에서 강압적인 태도나 매달리는 태도를 배제함으로써 반려견과의 관계를 개선한다. 뇌물이나 유인책은 훈련의 본질이 아니며, 보호자가 반려견의 행동을 통제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임시방편일 뿐이다. 실존적 음식 훈련을 적용하면 보호자는 일방적으로 잔소리하는 괴로운 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고, 반려견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스스로 최선의 행동을 선택하는 지적 능력을 발휘한다.
개가 복종하도록 사정하거나 잔소리해야 하나요? #네포포 #개훈련팁 #전문개훈련
Do you have to beg or nag your dog to obey? #nepopo #dogtrainingtips #professionaldog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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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반려견이 능동적으로 선택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말이죠 실존적 음식 훈련(Existential Food Training)은 그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반려견 스스로 자신과 여러분 모두에게 이로운 행동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뇌물을 주거나 유인하거나 재촉하거나 사정할 필요도 없고요. 그렇죠? 뇌물이나 사정하는 건 개 훈련이 아닙니다. 그냥 그건 뇌물이자 사정일 뿐이죠. 네, 아시다시피 전문 반려견 훈련사로서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반려견 보호자들이 개에게 갖는 가장 큰 불만은 개에게 잔소리를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원하는 행동을 하게 하려고 개에게 잔소리하고 싶어 하지 않죠. 잔소리하는 반려견이나 혹은 반려견에게 잔소리하는 보호자라는 패러다임이나 구조 속에서, 그 잔소리는
if you want your dog to actively choose to do things that you want him to do existential Food Training is the one of the best ways to arrive at that that result because it's the dog choosing to do things that are advantageous to both you and him and you're not having to bribe him and bait him and prompt him and beg him right like bribery and begging is not dog training it's it's just that it's bribery of begging yep you know and and PE like in my in my experience in dog training as a professional dog trainer the number one complaint that pet owners have with their dogs is that they have to nag their dog they don't want to nag their dog to do behaviors and in the Paradigm or the construct of a nagging dog or an owner nagging its dog the nag